작년 이맘때 아이들 데리고 어지간히 다녔었는지 점점 가기가 두려워 지네요..너무 무섭기도 하고..
혹시 오늘 같은 날 아이들 데리고 가시는 분들도 계실까요? 가고는 싶은데 망설여져 몇자 끄적여 봅니다..에혀 이눔의 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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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늘 아이들 데리고 시청가시는 분도 계실까요?
고고시청.. 조회수 : 431
작성일 : 2009-06-10 17:10:55
IP : 219.240.xxx.7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6.10 5:13 PM (116.36.xxx.195)가지 마세요..........
내 아이 다치는 것두 두렵구,
다쳐서 오히려 시비거리되는 것두 싫구요.......
분개심을 삼키며 신랑만 내보냅니다........2. 세우실
'09.6.10 5:13 PM (125.131.xxx.175)아이를 데리고 가는 건 위험할 것이라 사료됩니다.
3. 음..
'09.6.10 5:14 PM (211.212.xxx.73)저도 오늘은 아이데리고 데이트해볼까했는데 너무 어린아이는 두고오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날씨탓도 있고 저녁되면 국회의원도 잘 안보이는데 우리 서민은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어떤 사람들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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