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라에 불쌍한 초딩의 글입니다.....
이명박 할아버지께
이명박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저는 태어날때 부터 이명박 할아버지를 좋아했어요.
엄마,아빠한테 이명박 할아버지 얘기두 많이 들었고,
엄마,아빠는 이명박 할아버지를 잴로 존경한다고 늘 말씀 하셨어요.
이명박 할아버지가 시장일때 넘 자랑스러웠고,
이명박 할아버지가 대통령이 되셨을때 넘 행복했어요.
매일 이명박 할아버지에 대해 친구들에게 얘기두 해주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이명박 할아버지가 점점 싫어져요.
사람들이 이명박 할아버지한테 안좋은 소리할땐 저두 마음이 넘 아파요.
매일 새로운 사건이 하나씩터지고,
그럴때마다 저도 친구들한테 손가락질 받아요.
요즘은 주변의 시선들이 너무 싫어요.
너무힘들어요.
요즘은 엄마, 아빠가 원망스러워요.
내 이름이 부끄러워요!
이명박 올림
이 아이 이름을 바꿔야 하나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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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이쓴 "이명박 할아버지께!" 편지
이런.... 조회수 : 832
작성일 : 2009-06-10 17:09:10
IP : 121.151.xxx.2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6.10 5:09 PM (121.151.xxx.233)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71...
2. ㅜㅜ
'09.6.10 5:14 PM (211.35.xxx.146)정말이라면 개명해야 겠는데요. 내가 판사라면 개명허가합니다!
3. 가여운
'09.6.10 5:18 PM (218.150.xxx.41)초딩....이름 바꾸는 비용 모금이라도 해 주고 싶습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울지....4. ,,
'09.6.10 8:24 PM (58.148.xxx.82)저런, 무심한 부모가 있나...
당장이라도 이름을 바꿔줘야죠.
두고 두고 아이한테 원망 받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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