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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톡이 눈에 들어오는구나......
나도 이제 조회수 : 710
작성일 : 2009-06-10 17:06:09
근데 기껏 가서
딱 두 개 보고 말았네요....
맴이 안 간다 맴이......
맴이 자꾸 한 곳만 바라볼라 안카나....
IP : 221.161.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09.6.10 5:11 PM (116.41.xxx.5)정신건강을 위해 언젠가부터 키톡은 피해다닙니다~^^
가정경제를 위해 살돋 출입도 자제했는데,
요즘은 이벤트 정보가 많이 올라와서 자주 체크합니다.2. 정신건강?
'09.6.10 5:27 PM (220.117.xxx.72)정신건강을 위해 키톡을 피해야할 이유가 뭘까...궁금하네요^^
3. 상대적빈곤
'09.6.10 5:35 PM (121.129.xxx.184)저도 가끔 키톡가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때가 많거든요.
키톡 보면 먹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그걸 다 해먹을 수 있는 형편이 안되니까요.
그래도 전엔 눈이라도 호강하자 했는데, 요샌 그마저 안되서 걸음 안해요.4. ..
'09.6.10 5:39 PM (122.128.xxx.117)저도 가끔 키톡가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때가 많거든요. 22222222
초공감합니다..5. 저는
'09.6.10 5:44 PM (116.41.xxx.5)경제적인 것도 그렇지만, 휀님들 솜씨와 센스에 주눅이 들어서요 ^^;
6. 사실..
'09.6.10 5:57 PM (121.88.xxx.70)저도 거의 안가요..ㅠㅠ
7. 전
'09.6.10 11:06 PM (211.110.xxx.183)아직도 잘 안가네요.
자랑질에 질릴때가 있기도 하지만 보통은 무심히 넘기는데
요즘은 클릭질 조차 잘 안돼요.
직업상 보기도 해야하는데 맴이 안갑니다.
40 넘어가니 순수인지 자랑질인지 너무 한눈에 들어와서 세상 살기 더 피곤하네요.ㅠㅠ
일상으로 돌아와야하는데...
광화문 대로에서 춤 출 날이 어서 와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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