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내용이 대략 이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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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어쩌죠?
이리몰고 저리차던 축구공이 없어져서요..
어쩌죠?
씹고 씹고 또 씹던 껌딱지가 없어져서요..
어쩌죠?
저주의 굿판이 싱거워져서요..
- 인천에서 00할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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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진 않지만 이런광고를 귀퉁이에 내셨더군요.
이런 개념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들만 계셔도..란 생각을 했네요..
<출처 :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www.mi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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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엊그제 한겨레 광고
엊그제 한겨레 광고 조회수 : 496
작성일 : 2009-06-10 14:46:13
IP : 222.99.xxx.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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