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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진 전 총장 사퇴할때 했던 발언.. 왜 잠잠하죠??
▦봉다리 조회수 : 613
작성일 : 2009-06-10 14:40:24
임채진 전 총장이 사퇴할때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주고받았던 말..
그말 그냥 넘기면 안되는 상당히 민감한 사안이라고 생각했는데
(윗선의 수사 개입이 있었다는 듯한 뉘앙스의 말과 함께 이번(노통 사건)에도 있었나 물었는데 '노코멘트'했던..)
언론들이 너무 잠잠하네요..
만약 임 전 총장의 말이 사실이라면 절대 묵과할 수 없는 일인데요..
한바탕 폭풍이 지나갔는데 저만 모르고 있는건가요???
아님 정말로 '심각성을 깨닫지 못해' 조용한건가요???
IP : 58.149.xxx.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09.6.10 2:56 PM (110.9.xxx.222)그날 뉴스에 몇번 나오면서 파장이 예상된다는둥 하더니
그냥 스르르 묻히네요2. 전혀
'09.6.10 2:57 PM (110.9.xxx.222)외압없고 엄정대처한다고 떠들다가
드디어 입을 열었는데 왜 아무런 일이 안생기는건지3. ▦봉다리
'09.6.10 3:02 PM (58.149.xxx.28)처음 저 기사 접하고는 저랑 남편이랑 밥 먹다가 딱 멈추고
'제대로 뭔가 터지겠구나' 했는데
그 다음날 너무 잠잠해서 정말 시쳇말로 '깜놀'했거든요..
이거 상당히 민감한 사안이라 임 전 총장의 말이 사실이라면
법무부 장관 사퇴는 물론이거니와 대통령의 탄핵까지 논할 수 있는건데 말이죠..
왜 조용한걸까요????4. ▦후유키
'09.6.10 3:20 PM (125.184.xxx.192)필사적으로 불궈지지 말라고 막고 있는가 봅니다.
정말 왜 조용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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