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목화솜 이불을 퀸사이즈로 틀까 하는데요
퀸사이즈로 솜트는게 나을까요
이브자리 같은데 한번 알아보라 하던데
해보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취향이지만
'09.6.10 1:46 PM (61.72.xxx.130)목화솜은 요로 사용하세요
두툼하고 묵직한걸 좋아하시는 분도 많더라구요
그런 취향이라면 몰라도
교차로나 생활 정보지 찾아보세요
이브자리 대리점서 개인적으로 틀어도 이브자리 본사에선
그런거 안합니다.
솜이 얼마나 잇는지 모르지만
위생상
몇년에 한번씩 틀어주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솜틀집에서 요한개 가지고 이불 두개 만든다
이런말에 현혹되지 마시고요
요 -보통5.5kg정도 들어갑니다목화
이불-2kg정도 들어갑니다.
한개 트는데 3만원이면 요한개로 요하나틀면 3만원인데
이불 2개 만들면 6만원되니
이렇게 유도 합니다.
필요한게 뭔지 잘 정리하셔서 만드시고요
납작하게 퀸사이즈 패드 만들어서
매트 위에 깔아두시면 정말 좋습니다.2. 목화솜요2개를
'09.6.10 1:50 PM (203.247.xxx.172)퀸 하나로 틀어서 사용중입니다...
무지하게 폭신하고 엄청나게 쾌적하고 수면감 좋습니다...
몇 년전에 솜틀고 속싸개만 하는 데에 5만5천원 들었습니다...(겉싸개는 집 있는 천으로 제가 씌웠구요)
가격이 적지는 않은데...친환경 고급?이니...따로 구입하려면 몇 십만원 들지 않을까요?
다 좋은데요...한가지...한가지 좀 안타까운 건,
저희집 것은 두꺼워서...이불장에 넣기가 좀 힘이 듭니다...
여름에도 땀이 차지가 않아서 한여름 말고는 사철 깔아 놓고 쓰고 있기는합니다...ㅎㅎ3. 저요,
'09.6.10 2:02 PM (220.72.xxx.120)비싼 매트를 선물받는 바람에 침대매트리스는 치우고,
매트위에 패드깔고 지내다가 너무 딱딱해서
그 위에 목화솜요를 퀸사이즈로 만들어서 덮었더니
너무 좋습니다.
저는 '잠자리'라는 곳 경기도 광주 공장에 직접 솜 가지고 가서 틀었어요.
돌아가신 엄마가 물려주신 거라 혹 뒤바뀔까봐..4. 윗님!!
'09.6.10 2:25 PM (58.120.xxx.241)저요, 님~
경기도 광주공장의 위치나 연락처를 좀 알수 있을까요?
저도 친정에서 이불 두채를 주셨는데 정말 좋은 솜이라고 하셨거든요.
직접 가서 보는게 안전할것 같아서 선뜻 맏기지를 못하고 있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