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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아이의 화상사고 사건

공부 조회수 : 645
작성일 : 2009-06-10 01:34:04



지금 보고 너무 놀라서..
여기에는 보신 분이 없는 것 같아 올려요.

내용을 읽어보시면, 아이가 사고가 난 것은 작년 11월 28일이지만
지금 후처리가 잘 되고있지 않아 글을 올리신 것 같아요.

저는 다른 카페에서 봤고, 연결위해 검색하니 이 곳이 나와 일단 링크겁니다.  


사진이.. 많이 무섭고..그렇습니다.
아이가 얼마나 힘들지(화상은 치료기간이 내내 고통이죠..) 짐작조차 힘들어요.
맘 약하신 분들은 창 띄우시고 스크롤 쭉 내리셔서(내용이 사진 밑에 있어요) 보세요.


http://cafe.daum.net/gyo2/XWJR/6523?docid=1FhUZ|XWJR|6523|20090609220214&q=%B...


-------------------

게시물 내용에 이상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IP : 222.237.xxx.1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부
    '09.6.10 1:34 AM (222.237.xxx.122)

    http://cafe.daum.net/gyo2/XWJR/6523?docid=1FhUZ|XWJR|6523|20090609220214&q=%B...

  • 2. 공부
    '09.6.10 1:35 AM (222.237.xxx.122)

    검색된대로 링크를 걸었는데 회원에게만 공개된다고 나오는군요. 다음에서 '공립달초롱' 검색하시면 맨 위에 카페글- 해서 나와요.

  • 3. ..
    '09.6.10 1:42 AM (123.140.xxx.75)

    저도 그 사진봤어요.ㅠㅠ 그 어린아이가 얼마나 아플까요..ㅠㅠ
    다른곳을 다친것도 아니고, 화상이라..에효..

  • 4.
    '09.6.10 4:45 AM (220.72.xxx.158)

    어린이집에서 메주만든다며 콩을 삶는데 바닥에 버너를 피워놓고 냄비에 뚜껑도 열어둔채로

    끓이던중 우리 아이가 빠졌어요.------------------ 라니 ..

    아니 왜 어린이집에서 메주를 만든다고 바닥에 불을 피고 콩을 끓이나요 ?

    그러고도 원장이하 직원들은 우린 사과했고, 퇴직하면 그만이라니 ;;;;;;

    퇴직하고, 원장은 다른 어린이집 개설하고 직원들 다른 곳에 취직하겠죠 ..

    화상은 평생 그 고통이 따른다고 티브이 프로그램에서 봤는데 ;;;더구나 3도화상 ;;;

    아직 아기인데 진짜 너무 .. ㅠㅠ

  • 5. 올리버
    '09.6.10 7:58 AM (121.172.xxx.220)

    카페회원만 볼 수 있게 되어잇네요. 전 이 사건 몇일전에 봐서 잘 아는데요.

    아이 엉덩이랑 허벅지 종아리 발쪽 살들이 다 녹아버렷대요.

    응급처치가 엉망이엿던것 같아요.

    화상입은아이 담요로 꼭꼭 산채로 소래에서 길병원까지 자가 운전하고 갔다네요

    저두 이기사보고 마음이 한동안 심란하고 계속 생각나고 그랬거든요

    사실 뜨거운 물 한방울이라도 몸에 튀이면 펄척 뛸 정도로 괴로운데

    이 아이는 거의 살이 녹아 내렷다네요

    아무리 얼굴 모르는 아이라지만 너무 불쌍하고 어떻게 그 고통을 이겨 낼수 잇을까

    생각하면서 마음 많이 아파했어요.

    화상~화상~화상 전 겪어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그 고통은 사실 지옥불보다 더 한 고통이겟죠

    정말 너무 안타까워요

  • 6. .
    '09.6.10 8:49 AM (122.34.xxx.11)

    저도 어제 밤에 저 사진 보고..그 어린 5살짜리 아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월까 싶고..
    어런이집 처사에 화가 치솟더군요.뭐하러 그런 어린아이들 데리고 위험하게
    버너에 콩을 끓인다고 했는지;; 정말 무식해도 분수가 있지..초등4학년인데도 요즘
    학교에서 두부 만든다고 냄비같은 준비물 가져가는 거 보니..맘이 편치 않던데요..
    3도화상이 엉덩이부터 다리 거의 그러니..고통도 고통이지만..그 긴 치료와 앞으로
    살아갈 인생이 얼마나 힘들런지ㅜㅠ 그 부모맘은 또 어떻구요..왜이리 몰상식한
    인간들이 많은건지..세상이 미친 듯 해요.

  • 7. ㅠㅠㅠ
    '09.6.10 9:41 AM (221.146.xxx.96)

    정말로 너무 끔찍합니다.,,,,
    근데 미쳤나요?
    5세 원아들이 다니는 곳에서 바닥에 불을 피우다니요?

    이런 사고들 볼때마다
    안전사고에 대한 규정이 세밀하게 만들어져야 하고 강화되고
    철저하게 단속해야한다는 생각만 듭니다

    근데 저 아가는 어찌해야 좋을까요

  • 8. ..
    '09.6.10 10:12 AM (218.146.xxx.117)

    눈물나서 사진 못 보겠어요.
    어린것이 얼마나 아팟을까....

    7살 우리집 아들놈은 조금만 상처나도 엄청 우는데...

    진짜 그 어린이집 원장과 선생들, 생각이 있는 사람들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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