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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66님 블로그주소 아시는분~양파액기스 담아보셨어요?

엔지니어님 조회수 : 1,743
작성일 : 2009-06-09 23:40:45
제가 엄마께 메실액기스처럼 양파도 액기스를 담는데 좋다고 말씀드렸더니

바로 엄청난 양파를 사오셨어요,,빠르기도 하셔라,,,ㅋ

같이 일하시는분들께도 다~말해서 모두들 양파를 사셨대요,,

컴퓨터 새로 깔면서 엔지니어님 블로그 주소가 지워졌어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ㅠ

그리고 양파액기스 담아보신분 계세요??

어렵진않죠??

주부9단 저희 엄마라 잘하시겠지만

한번도 안담아보신분이 좋다고 말씀하셔서 다들 양파사셨다니 꼭 성공해야할텐데요^^;;;
IP : 211.104.xxx.12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신
    '09.6.9 11:44 PM (219.249.xxx.120)

    http://blog.daum.net/engineer66

  • 2. 담가보았어요
    '09.6.9 11:57 PM (222.238.xxx.176)

    겉껍질 흙묻은것만 벗겨버리고 노란껍질째 다 담가요.(노란껍질이 더좋다고)
    설탕 1:1로 담갔어요....꼭꼭 밀봉 처음 담근건 초파리가 먼저 시식을 해버렸어요ㅠ.ㅠ

    작년에 시골아낙님양파구입해서 담그곤 몇일전에 걸렀네요(제가 한게으름^^;;)

    윗님 그렇게 까칠하게 댓글쓰실필요가 있으셨는지.....

  • 3. 엔지니어님이
    '09.6.10 12:34 AM (222.238.xxx.69)

    블로그홍보해서 무슨 이득이 있으시겠습니까..
    오히려 이런저런 소리들을 피하고자
    숨다시피 하게 되었잖아요..

    예전에 천금같은 살림지혜 82에서 나눠주실때
    깊고 넓은 지혜에 감동한분들이
    옛날 향수 생각하듯 한번씩 그리워하는걸 갖구서

    댓글 여섯줄을 엔지니어님 두고 얘기한듯 해놓고선
    마지막줄 본인보고 한 얘기는 아니라구요...

    참 까칠하십니다그려...

  • 4. 진짜 미치겠어요
    '09.6.10 12:40 AM (221.162.xxx.50)

    블로그 홍보라뇨.
    노대통령님 서거 이후로 바뀌었습니다만,
    그 전에 그 분 카테고리 보셨나요?
    사람들한테 상처 받고, 내 입에만 맛있는, 으로 정하셨잖아요.
    그리고 사람들이 못 잊어서 물어보는 걸 가지고 광고라니...
    저 엔지니어님 블로그 글 정말 좋아하는데요.
    못참겠네요 정말.
    저런 식으로 말도 안되는 해석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 분이 자꾸 숨는 거 아닙니까.
    아예 블로그를 폐쇄해야 속이 시원하시겠어요?
    하긴 문을 닫아놓으면 닫아놓은 만큼 또 흉을 보더군요. 에휴.

  • 5. 다시 읽어보니
    '09.6.10 12:42 AM (221.162.xxx.50)

    참... 어이가 한층 없습니다.
    본인이 음식을 나눔이라 생각하시든 말든...그거야 본인 마음이고요.
    혼자 블로깅하는 게 뭐 어때서요?
    뭐가 아닌건데요?

  • 6. 원글
    '09.6.10 1:19 AM (211.104.xxx.128)

    답변 감사드려요~

    제글을 혹시 엔지니어님께서 보실까봐 마음에 걸려요ㅠ
    진짜 궁금해서 그런건데;;;;;;;제가 예전에 봤던걸 실천을 안하다가 엄마가 해보신다고 하신거에요
    엔지니어님이 끙님 같은분들 때문에 82를 떠나신거군요~!!!!

  • 7. ..
    '09.6.10 2:30 AM (222.236.xxx.5)

    파워블로그들 마냥 상업성을 띄고 제품판매나 홍보를 하는 것도 아니고
    어디 협찬을 받으시는 분도 아니시잖아요.

    엔지니어님 레시피는 한두번 밖에 따라해본적 없는 손재주 잼병인 저이지만
    82에서부터 그분 글을 보며 주옥같은 글들 모아둬 물려주면
    그분 자녀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세상 어느 쿠킹클래스에서도 못배우는 세대를 걸쳐 내려온 할머니, 엄마의 비법이니까요.
    물론 곁다리로 저같은 구경꾼들도 유용한 정보를 배우기도 하지만요.

    그것을 공개하는 것만도 저는 충분히 소통이고 나눔이라 생각해요.
    개인 블로거에게 얼마나 더 나누라고 하시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 8. 블로그
    '09.6.10 7:41 AM (221.138.xxx.39)

    홍보 절대 아니라는 것..하는 것 아니라는 것 82 오래보신분이면 절대 아실꺼에요.
    본인 이야기. 삶을 나누어 주고 싶고 공유하고 싶은 분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상처 주는 말 한 사람들이 잘못이죠.

  • 9. 그 분 요리
    '09.6.10 8:47 AM (118.217.xxx.164)

    와 글 모두 좋아합니다.
    사람의 진심이 느껴지니까요.
    살아보니......그렇네요.

  • 10. 블로그 홍보라니요
    '09.6.10 9:19 AM (58.77.xxx.69)

    상업적게시물도 없는분인데... 블로그로 여러일하시는분들 들으시면 섭섭하시겠어요 ㅎㅎ

    개인적으로 엔지니어님 팬입니다.

  • 11. ..
    '09.6.10 9:23 AM (211.203.xxx.234)

    끙님
    그냥 화장실에서 끙이나 하시지

  • 12.
    '09.6.10 9:27 AM (61.74.xxx.43)

    윗님^^ㅋㅋㅋㅋ
    재치 짱이세요~~

  • 13. 저도
    '09.6.10 10:29 AM (121.169.xxx.221)

    시댁이 제주라, 그분 음식이 참 눈에 어립니다..
    감히 초보로는 상상도 할수 없는 20분안에 생선굽고, 계란찜하고, 하는 그 노하우
    (주물후라이팬 하나로요) 보기만 해도 신기하기만 했어요..
    별거 넣은거 없이 보이는 맛있는거.. 같이 해먹기도 했구요
    그분 블로그에 댓글 하나 적을수 있게 되길 바라요
    울 시댁이 제주라서 더 정겹다고요.. 울 어머니 질색하셔서 안만들어주는 쉰다리식초도
    먹어보고 싶다고요.. 돼지고기 사서 양념해서 쟁여놓는거 가르쳐달라고..
    걸른 막걸리 먹어보고 싶다고요..
    아마 82에서 제일 아련한 향수를 느끼는 분일껍니다..(이건 제가 제주랑 친밀한 관계기
    때문에 느끼는 점이 가장 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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