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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여사님 입원이 길어질거라고 하네요.
아까 9시뉴스에 이렇게 나오네요. 건강이 많이 안좋으시다고....
1. 김정일타도
'09.6.9 9:54 PM (61.255.xxx.201)음........
2. 에효
'09.6.9 9:53 PM (121.151.xxx.149)털고 일어나셔야하는데 걱정이됩니다
집에 계시는것보다는 더 나을수도있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3. 승후맘
'09.6.9 9:55 PM (122.46.xxx.68)정말 걱정이네요. 건강 되찾으셔야 할텐데...
4. .
'09.6.9 9:55 PM (114.200.xxx.80)음...이젠 이런것도 막 의심스러워요.
자의로 장기입원인건지. 타의(정부)로 장기입원인건지....정부가 하는일 매사 다 의심스럽고
무슨 꿍꿍이가 있는것 같고...5. 에효
'09.6.9 9:56 PM (121.151.xxx.149)점하나님
측근들이나 가족들이 그리 약한사람들은 아니라고 생각해요6. ..
'09.6.9 10:01 PM (124.5.xxx.173)권여사님 너무나 걱정되요
저도..일개 노빠도 아직 일상생활로 완전히 돌아오지 못할만큼..상실감이 크고..슬픔이 큰데
여사님은 오죽 하실까요..
어서 일어나셔야할텐데..정말 걱정이에요7. **
'09.6.9 10:01 PM (121.144.xxx.87)측근들이나 가족들이 아무리 강해도 검찰과 감사원을 통한 권력보다 강할까요? 언론이 하이에나처럼 물고 뜯어놓은 상처 때문에 얼마나 아프고 괴로울지 걱정입니다.
8. ,,
'09.6.9 10:01 PM (211.108.xxx.17)긴장이 풀리셔서 맥을 놓으셨나봐요.
기운을 차리셔야 할텐데 큰일이네요..
강한 분이시니 꼭 털고 일어나시길 기도합니다..ㅠ.ㅠ9. ..
'09.6.9 10:02 PM (122.35.xxx.34)언능 쾌차하셔야하는데 걱정입니다.
힘내세요 여사님.10. 차마
'09.6.9 10:02 PM (121.140.xxx.163)힘내시라고 하기도..면목없네요
그냥 기도할께요11. ▦후유키
'09.6.9 10:03 PM (125.184.xxx.192)권여사님 그래도 힘을 내셔야 합니다..
얼른 쾌차하세요..12. 참신한~
'09.6.9 10:04 PM (121.170.xxx.167)진정 얼릉 쾌차를 기도 합니다 ...
13. 아꼬
'09.6.9 10:35 PM (125.177.xxx.131)대통령님 계실 때보다 더 강하게 마음먹으셔야 하는데.... 얼른 쾌차하셔서 명예회복에 앞장서 주셔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문학소녀셨으니 회고력 집필하시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것 같은데 부디 여사님의 건강과 투지가 충전되시기를.....14. 걱정.
'09.6.9 11:26 PM (58.76.xxx.228)많이...... 라는 말에 가슴이 아픕니다.
얼마나 많이 아프신 걸까요?
아까 낮에 청와대 골든벨 방송에 나오셔서 정말 즐겁게 참여하시는 동영상 봤는데
너무 너무 즐거워 보이셨는데....
같은 분이라는게 너무 슬픕니다.
어떻게 도와드리면 될까요?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15. 억장이
'09.6.9 11:29 PM (116.40.xxx.63)무너진단 표현..
이럴때 쓰겠지요?
장례때까진 정신이 없다가 (악으로 버티다가 )
다른거 다 제쳐두고
40년 가까이 늘 곁에 계셨던 분이 안계시니 잠도 안오고 목으로 넘어가지도 않겠죠.
그심정 절절하게 다가오네요.
에휴...16. 멀티닉
'09.6.10 12:26 AM (115.21.xxx.111)얼마나 힘드시겠어요.ㅠㅠ
부디 털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17. 속상합니다.
'09.6.10 8:27 AM (122.153.xxx.130)아휴.. 걱정되네요.
얼른 일어나시고 힘내시고 쾌차하셔야 되셔야 합니다..18. 정말
'09.6.10 12:50 PM (219.241.xxx.11)안타깝네요....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19. 가슴
'09.6.10 1:51 PM (58.140.xxx.237)아픈 소식이네요. ㅠ.ㅠ
부디 여사님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이럴때일수록 꿋꿋하시고, 건강 지키셔야 되는데...20. 기도뿐
'09.6.10 3:36 PM (203.142.xxx.64)제가 그분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기도뿐인거 같아요~
열심히 기도할래요~힘내세요~21. ㅠ.ㅜ
'09.6.10 3:57 PM (116.42.xxx.25)어서 힘을 내셔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기운내세요...22. 그냥
'09.6.10 4:15 PM (220.76.xxx.113)제 생각에는 하루라도 빨리 봉하마을에서 나오셔서 다른 곳에 거주하셨음 좋겠어요
매일 눈뜨면 떠오르는...어떻게 다 말로 할 수 있을까요...그분의 뜻을 기리는 것도 좋지만
어떻게 잊을 수야 있겠습니까만은...새로운 곳으로 이사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곳에서 계속 사신다는 얘기듣고 어쩌나...싶었습니다..23. 지금
'09.6.10 8:35 PM (211.58.xxx.208)노무현대통령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손석희의 시사집중 엔딩장면)
권양숙여사님
얼른 털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http://cfile23.uf.tistory.com/original/204D710C4A2523621BF0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