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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 스카우트 뒤뜰야영..엄마도 가나요?
아이 스카우트에서
뒤뜰야영을 한다고 하는데
엄마도 가봐야 하는 건가요?
주변에선
과일, 삼겹살 사갖고 많이 간다는데
어째야 할지...
1. 어렸을때
'09.6.9 9:50 PM (61.72.xxx.130)생각해보세요..
아이들 독립심키워줄려고
특별 활동하는데
과일에 삼겹살에 ....
하루즘 제대로 못먹어도 되는데...
가지마세요..2. ..
'09.6.9 9:52 PM (114.206.xxx.87)우리 학교도 금요일부터 뒤뜰 야영인데 우리는 명일동에 있는 학교지요 저도 가지 않을려구요
3. 우리애
'09.6.9 10:14 PM (211.109.xxx.20)학교는 엄마들 동원됩니다. 열명정도
밤늦게까지 삼겹살과 술에...
엄마들도 싫어하죠 그치만 선생님이 엄마들 많이 오길 은근히 압력주니
임원 엄마들 싫어도 내색못하고 참석해야되요. 각자 한가지씩 음식싸가지고..
늦게까지 있으려니 뭐하겠습니까..그저 먹고 마시며 시간때우고 있는거죠
스카웃도 선생님 잘만나야 되더군요4. 스카우트총회
'09.6.10 9:26 AM (221.155.xxx.32)때 교감선생님이 그러시던데요. 뒷뜰야영할때 엄마들 먹을꺼 싸오지 말라구요.
죽을 끓여먹든 말든 냅둬야 한다구요.
아마 임원엄마들이 있으니 안가보셔도 될꺼예요.5. 가지말라고
'09.6.10 9:44 AM (123.215.xxx.104)해도 꼬~옥 몰래 가는 엄마들 있죠..
그것도 자기 혼자는 그러니까 친한 몇몇 엄마들 꼬셔가지고요.
먹을것도 딱 자기 애들 먹을 것만 싸서 보내던데요 --;
전요, 그런 엄마들 보면 '아.. 저런 엄마들이 선생들한테 촌지 주겠구나..'싶어요.
가지 마시길요..
특히 스카우트는 자립심과 협동심, 리더쉽 기르려고 하는건데요^^;
먹거리 싸갖고 가는 엄마들,,
8월에 있을 국제야영에도 따라가려나...6. ...
'09.6.10 11:04 AM (121.162.xxx.55)어떤 학교는 새벽 일찍가서 선생님 아침도 차려준다고 합니다. 미쳐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