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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에서 어떤 남자가 골목길에서

염산이요~ 조회수 : 1,421
작성일 : 2009-06-09 18:17:52
지나가는 여자한테 염산을 뿌렸대요..범인은 잡지 못했구요~
밖에 나갔다가 신랑한테 그 얘기듣고 얼릉 집에 들어가라고 해서 부랴부랴
들어왔어요~그 여자분은 첨엔 물을 뿌린줄 알았대요.
세상이 왜이렇게 무서운지 모르겠어요.
IP : 211.41.xxx.2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잇
    '09.6.9 6:25 PM (211.55.xxx.30)

    도대체 어떤 놈이 그런짓을 ....
    염산 맞은 여자분은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여름이라 옷도 얇게 입었을텐데....

    범인이 꼭 잡히기를 바랍니다.

  • 2. 염산이요~
    '09.6.9 6:27 PM (211.41.xxx.235)

    그 여자분 얼굴이랑 다 녹아내렸다고 하네요.
    다행히 목숨은 건졌고요~
    하루빨리 범인이 잡혀야 되는데..

  • 3. 어휴
    '09.6.9 6:33 PM (114.129.xxx.52)

    진짜 몸이 부들부들 떨려요.
    어제 피해 당한 여자분 인터뷰 봤는데 세상에 그걸 뿌리고 고통스러워하고
    괴로워하는걸 다 보고 도망갔다네요. 어쩜 사람이 이럴 수가 있습니까.
    본인의 재미를 위해 여자 얼굴을 그런식으로 하다니요..정말 벌 받을겁니다.
    똑같이 염산을 뿌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 4. ...
    '09.6.9 7:16 PM (203.251.xxx.105)

    예전에 꼬마한테 누가 염산 뿌려서 그아이는 결국....하늘나라로 갔었는데
    전신을 붕대로 감고 있던 그 모습이 갑자기 생각나네요..ㅠㅠ

    그런데 누가 그런 잔인한 짓을 하는걸까요...범인 꼭 잡혔으면 좋겠어요.

  • 5. 그런놈은
    '09.6.9 7:40 PM (218.52.xxx.94)

    반드시 잡아서
    염산통에 담가서 사형시켜야 한다.
    세상 무서워서 살겠나 원...

  • 6. 엄한곳에
    '09.6.10 2:00 AM (121.88.xxx.142)

    자기 분노를 해결하는 놈 꼭!없앴으면 좋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약한 아이나 여성이 그 범행대상이 되는데
    왜 사회나 경제적인 분노가 약자에게 향해야하는 겁니까?
    쓰벌놈들 !!
    광장이나 쳐막고 있을 병력이나 시간을 국민들 지키는데 사용할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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