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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그가 남몰래 울던 밤을 기억하라
세우실 조회수 : 488
작성일 : 2009-06-09 05:35:18
http://img.blog.yahoo.co.kr/ybi/1/7c/b6/ill_053/folder/3/img_3_4_0?1244473469...
출처: '문학동네' 카페 http://cafe.naver.com/mhdn
이 시가 지난 이주일간의 제 모습을 대변함과 동시에
앞으로 가야할 길을 잘 제시해주고 있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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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는 유일했던 대한민국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욕합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중요한 걸 잊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욕할 수 있는 것.
이것도 그가 이룬 성과라는 걸.
저는 조선일보 광고주에 대한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처음은 "광동제약"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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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0.94.xxx.1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6.9 5:35 AM (210.94.xxx.178)http://img.blog.yahoo.co.kr/ybi/1/7c/b6/ill_053/folder/3/img_3_4_0?1244473469...
2. phua
'09.6.9 8:23 AM (218.237.xxx.100)"" 이심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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