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사건'은 이미 각본 짜여져 있었다"
[인터뷰] 29일 출소한 이정이 부산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전 대표
김보성 기자 vopnews@vop.co.kr
“눈 을 안찔렀기 때문에 저는 당당했다. 이정도로 수사본부를 차린다는 건 정권이 이 사건을 이용하는 것 밖에 안되는거다. 결국 하나의 각본이 짜여졌다는 것을 느꼈다. 보석을 아무리 신청해도, 적부심 과정에서도 나오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마치 공안사건이 되어버린 격이다.”
3일 오후 부산지역의 한 병원에서 만난 이정이 전 부산민가협 대표는 석달간의 수감생활로 안색이 좋지 않았지만 이른바 ‘전여옥 폭행사건’에 대한 입장만은 분명했다.
특히 이 대표는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이 민주화운동보상법 개정안을 발의하면서 5.3동의대사건이 다시금 논란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 “20년동안 가만있던 사람들이..”라며 일갈했다. 당시 동의대 사태로 숨진 경찰 가족에게 어떤 도움도 주지 않았던 이들이 왜 이제와서 사건을 재점화 시켜 논란을 일으키고 있냐는 것이다.
생략
http://www.vop.co.kr/2009/06/06/A00000255285.html (민중의 소리)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여옥사건'은 이미 각본 짜여져 있었다"
짜고치는고스톱 조회수 : 807
작성일 : 2009-06-09 02:24:05
IP : 115.21.xxx.1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짜고치는고스톱
'09.6.9 2:24 AM (115.21.xxx.111)2. 정말
'09.6.9 10:29 AM (121.188.xxx.186)나쁜년 얼굴만봐도 악마같아요 특히 웃는 모습보고 소름돋았읍니다
연세많고 한많으신 분을 상대로 그런 쑈를 하다니 죽일년 그년보다 오래 살아야 그년 어떻게 죽나 볼텐데.3. ㅡㅡ;;
'09.6.9 10:51 AM (116.43.xxx.100)때린사람은 없는데 맞았다고 쌩쑈하던 ...
4. .
'09.6.9 11:32 AM (119.70.xxx.114)대표적 악마,사이코패스 이명박 전여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