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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글 싫다라는 글이 올라오면 댓글이 많아지는 까닭...
그 수많은 댓글을 쓰신분들이 왜 격해지셨을까요..
그분들이라고 소소한 일상의 글들이 지배하던 시절이 안그리우시겠어요..
하지만 정치글싫다 탈퇴하겠다 등등의 글이 올라오면
왜 수많은 댓글이 달리고 그렇겠어요..
그 수많은 댓글들 달리면 원글쪽입장에선 그러죠..
여기가 노사모게시판이냐..노무현 안좋아하면 알바냐..등등..
그런데 그런글 쓰신분들이 그 수많은 댓글을 쓰신분들의 진심을 참 몰라주시네요..
제가보기엔 그 수많은 댓글 쓴분들이 노무현 같이 좋아하자 노무현 왜 안좋아하냐..이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지금까지 무/관/심 했던 정치분야...알고보니 우리 생활과 직결되어 있고
되서는 안될사람이 자리앉아 우리의 실생활까지 궁핍해지는것을 보니
앞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고 투표할것이며
정치가 먼나라얘기가 아니라 우리 생활이 정치이니 앞으로는 관/심을 갖고 제대로 살자..
라고 말씀하시고 싶으신게 요지가 아닌가 싶어요..제가 이해하기엔..
아닌가요?
댓글쓰신분들이 공격적인것도 있지만 솔직히 그런 원글쓰시고 가시는분들도 자극성 글을 쓰시는것도 맞잖아요.
뭐 암튼 제 생각엔 전 대통령의 서거때문에 요즘 그분이름이 많이 거론되면서 글이 쓰여지고 있지만
결론은 그 수많은 댓글님들의 요지는 정신차리고 똑바로 투표하고 정치가 별다른게 아니라 내 생활이 정치이니 이젠 관심도 갖고 살자. 라고 전 이해했습니다.
그걸 왜 노무현과 생각이 다르냐..노무현 안좋아햐냐..라고 이해하시니 노사모게시판이냐 이런 생각가지시는거구요..
1. ...
'09.6.9 12:23 AM (221.140.xxx.147)100% 동감입니다.
2. 참새
'09.6.9 12:26 AM (193.51.xxx.203)100% 동감입니다. 22222222222222222
3. ..
'09.6.9 12:30 AM (116.33.xxx.136)100% 동감입니다...33333333
4. 요지를...
'09.6.9 12:33 AM (119.71.xxx.48)잘 이해하셨습니다....그 말하려고 하는 거죠...
정신차리자...잘 뽑자....노무현만한 사람을 다음번에도 꼭 뽑자....그거죠....
100% 동감입니다...4444445. 딱
'09.6.9 12:42 AM (125.181.xxx.195)그거죠... 정치는 생활이다.. 이제 관심을 가져야 민주주의를 지킨다...
민주주의와 국민을 위한 대통령을 자아알~~ 뽑아야 한다.. 투표도 꼭 해야 한다...
정신 똑바로 차리게 해 준 이 정권에도 그거 하나 감사하고..
아주 주옥같은 명언들 날려주는 82라 완소입니다~^^
100% 동감입니다......555555555555555556. 맞는말씀
'09.6.9 12:44 AM (122.35.xxx.34)100% 동감입니다 666666666
7. ㅇ
'09.6.9 12:47 AM (125.186.xxx.150)정치야기 고만해라 만큼 정치적인글도 없죠. 오히려 지난주 지지난주.. 베스트 글들 클릭수보면 장난아니던데
8. 영국사는
'09.6.9 12:50 AM (119.70.xxx.41)동생과 통화하면 80프로가 시국얘기입니다.
넉넉한 집 아니구요.
어머니,아버지 두분다 편챦으시고 동생도 그저그렇습니다.
예전같음 개인얘기 100프로인데, 요즘은 통화내용이 그렇습니다...
오늘도 얘기하다가 쓴웃음 지었습니다.
예전같음 대통령 이름말고 나라일에 대해 아는게 뭐있었냐...이런 얘기 하면서요.
그런때가 그립지만 그런때가 와도 그때처럼 바보국민으로 살지않겠다 이런이야기
나누면서 통화했네요.
디지털소통의원이 설쳐대는 새벽시간이라 알려드리자면
전 경남이 본적이고 고향은 부산이고 사는곳은 경기인 일반주부입니다.9. 표리부동
'09.6.9 1:06 AM (121.166.xxx.5)정치 자게 싫타고 글 올리는 사람들이 오히려 지극히 정치적이지요~~
많은 분들은 그냥 공분에 올리고 하는데....10. 저는 정치글이
'09.6.9 9:04 AM (118.47.xxx.63)싫은게 아닙니다.
어떤 정치글에 대해 댓글을 달면
우리편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알바니, 어떠니 저떠니(말로 적기도 싫군요)
정말 배설물 토해내 놓는 것 같은 그런 인신공격성 글이 싫습니다.
이건 우리편 남의 편 어느 쪽 사람이 쓰든 똑 같이 싫습니다.11. 동감
'09.6.9 9:54 AM (59.4.xxx.196)윗글 저는정치글이님 글 동감입니다.
이명박 지지자도, 노무현 지지자도 아니지만요,
노무현 전대통령의 죽음에 애도의 마음을 진심으로 가지고 있지만요,
쥐박이니, 알바니, 욕설에.. 지긋지긋 하네요.
대화와 소통은 남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 주는 데서 시작하는 거 아닌가요?
귀를 막고 자기 얘기만 옳다고 소리지르는 걸로 보여요.
제가 청순한 뇌를 가져서 그렇다고 하시겠죠들...12. 구절초
'09.6.9 10:01 AM (116.42.xxx.20)우리가 정치에 관심이 없다가 ..나라가 이꼴이 되어 버렸잖아요..이젠 동네자치단체에서 하는 일도 관심을 좀 가져 볼랍니다..나랏돈은 먼저 보는 놈이 임자라는데..누가 맘대로 허투루 쓰는지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13. 저도
'09.6.9 10:16 AM (218.50.xxx.164)그렇게 무심한 사람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는 거 보면
원망스러워요.꼭 그런 이들은 표현의 과격함만을 문제삼지,내용은 안 보더라구요.
그리고 관심가지시는 분들도 미리 어떤 사람들은 죽었다 깨나도 뭔 말 하는지 모른다는 걸
받아들이고 얘기하니는 아량이 필요할 듯.14. 멍충..
'09.6.9 10:32 AM (59.4.xxx.202)그러니까요.
정치에 관심 안가지면 그 눈먼 나랏돈, 누구 주머니에 들어가는지 알게 뭐랍니까.
근데 그게 다 우리 주머니에서 세금으로 나가는 돈.
정치에 관심끄자 라고 하시는 분들은 마음이 넓으신건지 멍충한건지..
자기 주머니에서 돈이 슬슬 빠져나가서 남의 주머니에 들어가는게 뻔히 보이는데...ㅉㅉ15. 인신공격성
'09.6.9 10:42 AM (116.127.xxx.108)댓글은 분명히 지양해야 합니다. 저 역시 다른의견이 틀리다고 생각하지 않고 듣습니다.
다만, 직업적 목적을 가지고 글을 쓰시는 알바님들에게 몇 번 치이고 데이고 나면
모든 글들에 대해 순수한가?라는 의심을 갖게 됩니다.
결국 그들이 저지르는 이간질과 분탕질에 우리는 모두 피해자이지요.
그렇긴 해도 요 며칠 상식이하의 이유로 싫다고 짜증내시는 몇 분은 유아스러웠어요 ^^
원글님 말씀대로 극단적으로 '노무현편이 되자'가 아니라,
나라의 때가 어렵고 어수선하니, 진보/보수를 떠나서 사실을 두 눈 똑똑히 뜨고
바라보자는 거지요.
천명도 넘는 교수님들이 왜 시국선언을 하시는지 생각해보면
82쿡 자게가 정치글로 뜨거워 지는게 전혀 이상하지도 않습니다.16. 아나키
'09.6.9 11:40 AM (116.123.xxx.206)원글님 글에 동감 하구요.
다시 소소한 일상생활의 얘기로 돌아가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선 우리 모두 듣고 생각해야 할 때 입니다.
정치가 특별한게 아니라 우리의 삶과 밀접하다는걸 잊지 마시구요17. 둘다 지겨워요.
'09.6.9 4:32 PM (116.42.xxx.43)정치글 올리지 말란 글이나 그런글에 대해 항변하는 글이나 지겹기는 매한가지네요..
이젠 좀 그만들했음 좋겠습니다...그만큼 서로의 글에 수도없이 리플달았으면서 도대체 지치지도 않는답니까? 매번 똑같은 내용에 똑같은 식의 리플,,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