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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관리하는 회사는 뭐하고 있는걸까요?
다시 들어와서 글 하나 읽으면 바탕으로 나가고
이러길 16분 해서 겨우 들어왔네요.
82관리하는 회사는 뭘 하고 있는걸까요?
아. 제 컴은 이미 맛이 갔어요. 컴으로 카드결제가 안되고 있으니까요.
1. ..
'09.6.8 11:49 PM (121.88.xxx.117)저 위에 공지 떴어요..
82에서도 지금 조치 취하고 있는데 쉬운일이 아닌가보네요2. ...
'09.6.8 11:54 PM (116.120.xxx.225)일단 컴이 맛이 갔다고만 하지 마시고, 한시라도 빨리 포맷을 하세요.
보니까 트로이 계열이던데 정보를 빼낼수도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공지대로 해당 사이트 다 차단리스트 올리시구요.
알약 같은 백신은 무료거든요. 알약으로 돌려보세요.
사이트에서도 관리를 잘해야겠지만, 사용자도 본인 컴퓨터를 지켜야 합니다.3. jk
'09.6.9 12:00 AM (115.138.xxx.245)원래 열 사람이 한 도둑 못잡는 법입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의 경우 해킹의 위험은 별로 높지 않습니다.
그게 왜냐면 빼내갈 정보가 별로 없어요.
사실 바이러스도 일반 컴터에는 많이 들어있습니다. 신경을 잘 안쓰니 눈치를 못채고 있을 뿐이지요.
이전에 노턴안티바이러스 그나마 바이러스 체크 프로그램중에서 가장 유명했던걸 썼던적 있는데 걔도 바이러스 제대로 못잡아요.
여기말고도 다른 사이트(그나마 유명한 게임사이트)에서도 바이러스 떴던적 있구요.
실생활에서 바이러스가 존재하듯이
컴터에도 바이러스는 언제나 존재하는거고 아주 치명적인게 아니라면(이전에는 CIH였나? 특정일이 되면 보드 날려먹는 바이러스도 있었음. 그때 완전히 난리났음.. ) 걍 백신 프로그램만 주기적으로 돌리시면 큰 해는 없어요.4. 글쎄요
'09.6.9 3:44 AM (61.105.xxx.70)jk님 말이 원론적으로 맞지만
모든 82쿡 분들이 바이러스니, 백신이니 하는 걸 다 알고 있진 않잖아요.
자기집 단속을 대부분 잘하지만, 그게 당연하다고 해서 도둑잡는 경찰이 없어도 되나요??
돈 안들이고 어떻게 처리해보려고 하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일반 회사에는 조직적인 해킹 시도가 있죠.
하지만 그만큼 돈을 들여서 방어를 하니까 돌아가는 거죠.
82쿡 정도가 되면 적어도 전문적인 관리가 있어야한다고 보는데
이런 사태가 일어나고 수많은 회원이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다는데도
돈 안들이고 느긋하게 대처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전문적인 백신 사이트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도 이렇게 방어에 대해 소극적인 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내가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어디에서 바이러스가 들어왔는지 모르는 것과,
명확히 아는 것은 다르지요.
바이러스 걸릴지 모른다는 거 알면서도 들어오는 회원을 보호해줘야할 책임이 있지요.
그 회원들로 인해 이 사이트가 유지해가는 것인데
회원의 피해를 수수방관하는 것 같습니다.
컴퓨터 하나가 맛이 가면 얼마나 많은 귀한 정보가 날라가고
심지어 수십만원 들어갔다는 분도 계신데...5. 그게 참...
'09.6.9 9:06 AM (118.47.xxx.63)저는 xp 쓰는데
기본적으로 알약 깔려 있고
제 컴에는 아무 이상이 없답니다.
컴퓨터마다 다른지 어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