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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디 슬픈 노통 영상
1. 기억의 강
'09.6.8 10:49 PM (210.115.xxx.79)http://member.knowhow.or.kr/user_photo/view.php?start=0&pri_no=999744864&mode...
2. 미쳐
'09.6.8 10:58 PM (122.128.xxx.117)내가 미쳐
아이공 ~
아주조금 담담해지려나 했더니 수도꼭지가 고장났네
어째야하나
아무것도 할수도 없고
또 패닉상태....
세월이 빨리갔으면 좋겠다.3. 슬퍼요
'09.6.8 11:08 PM (122.32.xxx.54)너무 슬프네요
노래가 사람맘을 무너지게 만드네요4. 휴
'09.6.8 11:19 PM (121.151.xxx.149)노래 참 좋죠
바보연가라고하네요5. 이젠..
'09.6.8 11:21 PM (211.192.xxx.174)덤덤해지려했는데.. 다시 눈물이 나면서..
왜 그리 가셔야 했는지.. 제가.다 억울하네요..
그리고.. 대한민국의 전환점을 주셨으니.. 그 뜻. 이어 가렵니다....!
그리고 악착같이 살아서.. 노통을 그리 가시게 한 원흉들의 말로를 꼭 지켜보렵니다..6. 또
'09.6.8 11:26 PM (116.39.xxx.132)눈물이 나네요. 어찌 이리 허무하게 가셔서 이리도 맘이 아픈지..
7. 인천한라봉
'09.6.8 11:27 PM (211.179.xxx.58)전 안볼래요. 댓글만 봐도..
8. 로긴...
'09.6.8 11:40 PM (113.131.xxx.198)하게 만드네요. 댓글 달러.
이럴 때 "사진 참 좋네요"라는 말은 인삿말이 못되겠죠.
찍으신 분의 마음이 느껴지는,
마음을 울리는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9. 새로운세상
'09.6.8 11:44 PM (58.235.xxx.218)바보연가 노래 편곡은 82의 피아니스트님 이라고 합니다
10. 바보연가
'09.6.9 9:04 AM (218.239.xxx.34)힘찬 걸음걸이 만큼이나 힘찬 당신의 음성
아.....
노무현...........11. 아...
'09.6.9 9:17 AM (115.41.xxx.32)눈물이...슬프네요.
12. 이런 글
'09.6.9 10:04 AM (219.241.xxx.11),,,,,,,,,
13. 끝까지
'09.6.9 12:33 PM (118.39.xxx.120)못보겠어요...일하는곳이라.ㅠㅠ
14. 너무
'09.6.9 6:17 PM (211.176.xxx.169)가슴이 아프고, 화가 나고, 먹먹하고, 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