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대통령 특별비에 대해 지인들에게 인식시키려는데...

무식하지만 조회수 : 446
작성일 : 2009-06-08 20:56:44
노대통령님은 특별비를 한푼도 안건드리고 모두 국민들(태풍왔을때 복구비 등등)을 위해
썼다는 유명한 이야기 다들 알고계시잖아요..
mb는 이 특별비도 증액했다는 이야길 들었는데 이것도 출처가 없고요..
그런데 제 주변은 전혀 모르고 있기에 퍼트리려고
한두사람에서부터 이야기하고 있는데 신문에도 안나온 이야길 뭘보고
믿으란 이야기냐고 따져물어서 말이막혔어요 행자부 자료에 있다더라 하구
얼버무리긴 햇는데 뭐라고 설명해야 되나요? 어디에 있었던 자료라고 하면 되나요?

이자료 아고라에 거의 삭제되어있고 겨우 구해서 제 블러그에 올려놓았는데
알려주세요 똑똑82님들~~
IP : 211.211.xxx.19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의이야기
    '09.6.8 9:00 PM (121.151.xxx.233)

    참고하시길

    http://h21.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625.html

  • 2. 참고
    '09.6.8 9:50 PM (116.43.xxx.31)

    http://blog.daum.net/anjh6703/15628560

    그리고 수구꼴통들이 좋아하는 동아일보 기사에도 나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

    이명박이 더 썼다는 것은 청와대 물품구입비입니다.
    지금 정부의 특별교부금은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모릅니다.
    특별교부금은 쌈짓돈이라... 눈먼돈이나 다름없는데
    엠비가 이걸 공개할 리가......
    ------------------------------------------------------------
    서울신문]‘경제난국이라면서 청와대 물품 구입에 이렇게 많은 돈을?’


    청와대가 이명박 대통령 취임 이후 지난 9월까지 7개월 동안 청와대 물품구입비에 14억 4000여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청와대가 새로 구입하거나 낡아서 교체했다는 품목에는 방화벽·컴퓨터 등 전산망과 식당 자재,행사용 관련 물품 등 ‘하드웨어’에 해당하는 내역이 많았다.청와대와 정권의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거액의 돈을 쏟아 부었다는 비판을 면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또 커피메이커(158만원),공기방울 쌀 씻는 장치(330만원),손소독기(146만원),우산꽂이(133만원),헬스사이클(280만원) 등 불요불급한 물품 구입에 국민 혈세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이에 따라 전대미문의 경제위기로 서민이 고통을 겪고 있는 데다 내년 예산안이 부자 감세라는 공방에 휩싸인 상황에서 청와대 물품구입 비용 및 품목의 적정성 여부가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대통령실이 30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민주당 최영희 의원에게 제출한 ‘2008년 월별 신규 취득한 재물현황’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취임한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청와대 관내 물품구입(노후 교체 및 신규 구입) 비용에 모두 14억 4046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항목별 주요 내역을 보면 방화벽 장치 관련 물품의 신규 구입에 1억 982만원,개인용 및 홈페이지 관리용 컴퓨터 교체에 1억 1930만원 등을 사용했다.홍보용 경비로 분류할 수 있는 비디오 카메라(7200만원)와 편집기(5800만원) 교체비용도 1억 3000만원이나 됐다.

     또 청와대 관내식당 관련물품 구입에 4825만원,영빈관(청와대 행사장 및 대통령 귀빈 면담실) 의자·가구 교체에 1억 882만원을 썼다.7~8월 ‘파라솔 구입비’에 지불한 676만 원도 눈에 띈다.이와 관련, 전직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낡았지만 막대한 경비를 들여 교체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최 의원은 “청와대가 복지관련 부처와 단체 예산은 삭감하면서 취임 7개월 만에 관내 외형적 요소에 치중된 물품구입 비용에만 15억원 가까이 들였다는 것은 허례예산의 전형”이라면서 “이 금액이면 결식아동 1만여명에게 급식할 수 있는 비용”이라고 지적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맛있는 정보! 신선한 뉴스!’ 서울신문(www.seoul.co.kr)




    132만원짜리 盧대통령부부 옷걸이…공관 집기내역 공개




    노무현(盧武鉉) 정부 3년 동안의 대통령 관저 내 집기 구입 및 교체 비용이 전임 김대중(金大中) 정부가 5년간 쓴 비용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김희정(金姬廷) 의원이 29일 공개한 ‘대통령 관저, 비서실장 공관 내 각종 집기 구입 및 교체 내용’에 따르면 노 대통령의 관저 관련 비용은 지난 3년(2003년 3월∼2006년 2월)간 모두 5060만 원에 이르렀다. 김 전 대통령은 관저 관련 비용으로 5년 동안(1998년 3월∼2003년 2월) 5440만8000원을 지출했다.

    노 대통령 관저 관련 비용을 세부적으로 보면 2003년 8월 209만 원짜리 가족용 장식품장 1개, 2003년 10월 312만 원짜리 가족용 응접탁자 1개, 2003년 11월 132만 원짜리 손님 및 내외용 옷걸이 2개 등을 구입했다.

    또 2004년 7월 귀빈 및 가족용 응접의자를 158만4000원에, 2005년 4월 서재용 책상 2개를 350만 원에 각각 구입했다. 같은 기간 도배, 보일러 공사 등 관저수리비로 6억3148만 원이 지출됐다.

    한나라당 김 의원은 “격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도 좋지만 집기 구입 및 교체 비용은 전부 국민의 세금인 만큼 청와대는 관저 살림을 알뜰하게 하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대통령총무비서관실 측은 “구입 물품마다 내구연수가 있어 교체를 하다 보면 공교롭게 한꺼번에 이뤄지는 경우가 있다”며 “물가상승률, 제품의 차이 등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 비교만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의장 공관의 경우 현 김원기(金元基) 의장 취임 후 도배 1300만 원, 커튼 구입 1600만 원 등 총 1억6000만 원의 수리비가 집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진구 기자 sys1201@donga.com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6132 *닭*----- 내가 그렇게 이뽀? 7 나좀 고만이.. 2006/11/28 1,275
326131 국민은행 캥거루펀드 예금에서 미래에셋으로 바꿀까요 1 펀드 2006/11/28 931
326130 컴퓨터관련..도와주세요 ㅜ.ㅜ 6 ㅜ.ㅜ 2006/11/28 269
326129 출산한지 6주되어가는데 아줌마를 써야할까요? 7 둘ȅ.. 2006/11/28 666
326128 그냥 사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4 저흰 2006/11/28 918
326127 책 자주 사보시나요? 5 2006/11/28 931
326126 이게 먼가요? 2 임신중 2006/11/28 421
326125 자동차를 구입하려는데요.. 서비스품목이 있을까요? 2 자동차구입 2006/11/28 273
326124 돈쓸일이 생길때-하소연 1 갑자기 2006/11/28 552
326123 전세살이 넘 힘들어 8 혜원맘 2006/11/28 1,327
326122 소심하고 느린 아이 13 눈물 2006/11/28 1,213
326121 동*화재 보험관련해서요... 1 황당.. 2006/11/28 279
326120 먹는 꿈도 태몽 일 수 있나요? 5 태몽? 2006/11/28 387
326119 100일 아기 흔들침대 사도 될까요? 8 흔들침대 2006/11/28 367
326118 아랫글 읽다보니... 3 2006/11/28 692
326117 앗차 제왕절개 할건데요 모유수유 가능 할까요? 7 예비맘 2006/11/28 380
326116 이사를 가려하는데요 3 은평구 2006/11/28 459
326115 등산화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11 비서아줌마 2006/11/28 632
326114 전세구하려고 하는데요 3 부동산 2006/11/28 518
326113 니네 아빠 연금 받잖아!!! 19 화난다 2006/11/28 2,633
326112 한번 사용했고 한국에서는 구할수 없는 타르트틀 가격책정선 4 중고틀 2006/11/28 621
326111 와이셔츠요.. 궁금이.. 2006/11/28 180
326110 아기 목욕을 이틀에 한번 해도 되나요? 15 아기목욕 2006/11/28 1,924
326109 환급사기 걱정 2006/11/28 362
326108 교수님 선물 추천해주세요.. 6 선물 2006/11/28 953
326107 제왕절개 일자 택일하러 가려고 하는데요 3 사주 2006/11/28 673
326106 자격증 배울수 있는곳... 3 사회복지사 2006/11/28 311
326105 이금희씨 어디 갔나요? 13 쌩뚱 2006/11/28 3,762
326104 아이 없는 맞벌이 부부.. 도우미 몇번이나 부르세요? 9 .. 2006/11/28 1,331
326103 김치8통 들고오신 시어머니..아기 재운다고 문안열어줬다는 글읽고 32 감기조심하세.. 2006/11/28 3,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