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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식사는 가볍게 할 생각입니다" - 노무현
1. ...
'09.6.8 7:11 PM (218.156.xxx.229)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1&articleId=2213...
2. 눈물
'09.6.8 7:14 PM (121.151.xxx.149)역시 노통답습니다
이런사람이 그렇게 가다니
너무 애통합니다3. 바람의이야기
'09.6.8 7:20 PM (121.151.xxx.233)저는 노통의 속이 거북하신 줄로....
4. 윗님~
'09.6.8 7:56 PM (221.146.xxx.39)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요ㅋㅋ
속이...위일 수도 있고 가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5. 아~~~
'09.6.8 8:08 PM (211.58.xxx.91)왜이리도 아는것이 없었단 말입니까
6. ,,,
'09.6.8 8:44 PM (59.23.xxx.115)누구랑 참 비교됩니다... 너무 그립네요,,우리 대통령
7. *
'09.6.8 8:51 PM (121.144.xxx.87)조중동에 속아 노통이 매일 실수만 하고 일을 미숙하게 처리하는 줄만 알았는데....
8. 이러니
'09.6.8 8:58 PM (115.21.xxx.111)언론 개혁이 반드시 필요한 겁니다.
9. ...
'09.6.8 9:12 PM (220.116.xxx.5)저는 빠도 아니고 까도 아니지만, 노통이 있던 지난 5년간 가장 좋았던 것이 무엇이냐 생각했더니 그 몇가지 가운데, 참 국민 자존심을 많이 높여주는 대통령이었구나 하는 것이 하나 꼽히더이다. 자세한 내용은 다 잊었지만, 어느 통치자도 국민 자존심을 이렇게 높여준 분은 없었다는 건 단언합니다.
이제야 아셨다구요? 무던한 저도 5년 내내 저런거 수도없이 느꼈는걸요.
멋적은 말이지만, 외국병 한칼에 없어졌구요, 외국 사는 친구들한테 이 시기에 외국있는 건 참 슬픈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 무진장 재미있는데, 어디 가서 사느냐고... 어느나라를 비교해도 우리보다 낫다 싶지 않아서, 이민 마음 접었는데, 지금은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런 날이 영원히 계속될 줄 알았다는게 제 실수일까요?10. 참
'09.6.8 9:56 PM (123.248.xxx.145)너무나 멋진분. 다시없을 그분.
11. 조중동에
'09.6.8 11:31 PM (116.40.xxx.63)보수집단이 그리 씹어대는 와중에도 국민들한테는 엄제나
내편이 돼주셨던 분.12. 역시
'09.6.9 9:21 AM (218.239.xxx.34)노통답다
멋지다13. 다시
'09.6.9 12:32 PM (61.106.xxx.8)눈물이 나네요.
당신은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
보고싶어요. 엉엉14. ..
'09.6.9 12:49 PM (211.108.xxx.17)조중동의 장난에 놀아났던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15. 어쩌다
'09.6.9 12:50 PM (118.39.xxx.120)우리가 그땐 몰랐을까요...
16. ㅠ.ㅠ
'09.6.9 12:50 PM (211.244.xxx.43)역시멋지셔요...또 눈물이 날라해요..
국적불명의 누구라면 발아래 엎드렸을텐데..
살아계실때 봉하마을 한번 못다녀온게 내내 안타깝습니다.17. 당신은
'09.6.9 12:54 PM (122.35.xxx.34)역쉬 울 멋진 대통령이십니다.
존경합니다.18. ~~
'09.6.9 1:22 PM (122.153.xxx.11)정말 그립네요, 또 눈물만이ㅠ
봉화마을갔을때 못뵙고 온게 이렇게 원통할줄이야,,,19. phua
'09.6.9 1:23 PM (218.237.xxx.100)아~~~ 우리의 대통령 !!!!!!!
20. 아..
'09.6.9 1:24 PM (210.96.xxx.223)이렇게 피붙이 같은 지도자가 있을까 싶고, 나라에 큰 일 생길때면 원로로 남아 조언도 해주셨을 분인데 싶어 더 안타까워요
21. 정신
'09.6.9 1:51 PM (124.50.xxx.178)겨우 차리고 일상으로 돌아왔는데
또 눈물난다,,
위에
피붙이 같은 대통령!! 이말씀 되게 와닿네요,
부모님 돌아가신듯 하고
정말 그립다는 말 밖에는,, 눈물 또 주루룩22. 왜
'09.6.9 2:37 PM (210.99.xxx.18)이런 이야기들을 제때 난 알지못했는가...
다행이다 그래도 난 당신을 뽑아서
다행이다 그래도 난 생전에 당신을 사랑했으므로23. 그리운거야
'09.6.9 2:53 PM (210.98.xxx.135)돌아가셨을때 괜히 온국민이 눈물바다를 이뤘겠습니까.
에휴.....그분이 그립고
또 현재가 허탈하고
앞날이 걱정이고....
국민 한사람으로서의 생각이 온통 드는
요즈음입니다.24. ...
'09.6.9 3:57 PM (122.46.xxx.75)전 정치에 관심도 특별히 없었던 평범한 주부인데도 노대통령 기사만 보면 왠지 맘이 찬해지고 슬프네요...배속에 아이가 있어 누굴 미워하면 그사람닮은다고 해서 신경 안쓸라고 해도 정말 쥐** 넘 싫어서 큰일이에요.
25. m박아
'09.6.9 5:40 PM (124.51.xxx.174)좀 배워라. 븅신아!! 삽질 그만 하고.
26. 저는
'09.6.9 6:37 PM (125.135.xxx.169)재임시절 놈현 대통령 담화나 대담은 재미있어서 실시간 봤어요..
근데 이후 언론을 보면 이상하게 말실수를 했니 어쨌니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남편이 회사다녀와서 노통이 또 이상한 소리했다면서
하면 아닌데 정말 말 잘하든데?
뭐가 이상한 소리야 다른 대통령과는 비교가 안되게 멋지든데.
언론들이 이상하네..했었어요..
요즈은 대통령 대담이나 담화 재미없어서 못봐요..
허튼소리 지껄이는게 뻔히 보이거든요..
그때는 언론들이 왜 그랬을까요?
조중동만 그런게 아니라 엠비씨 케비에스도 다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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