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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준상, 노대통령 서거 검찰에 항의글
이 게시글에서 유준상은 "육두문자가 입 앞까지 나옵니다. 이건 아닙니다. 국민의 소리를 듣고 이 게시글들을 다 보십시오. 그리고 부끄러워 하세요. 반성하고 사과하세요. 정치하는 분들 참 부끄럽습니다"고 말했다.
유준상은 "저는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시민입니다. 여기에 올라온 글을 보고는 계십니까? 마흔을 살아오면서 제 주위사람들은 저에게 자존심을 지키게 해주려했고 정의에 어긋나지 않게 하려고 서로서로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 하물며 우리 국민의 어른이셨습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마지막으로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죄송합니다. 편안히 잠드세요"라고 애도했다.
1. ㄷㄷㄷ
'09.6.8 2:40 PM (203.239.xxx.104)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70...
2. ...
'09.6.8 2:42 PM (218.156.xxx.229)보통의 국민이라면 같은 기분, 같은 정서...같은 분노일거라 생각해요.
3. 블랙사탕~
'09.6.8 2:46 PM (59.1.xxx.78)생긴것만큼이나 시원시원하고 멋진 개념있는 유준상씨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4. 세우실
'09.6.8 2:51 PM (125.131.xxx.175)"오죽하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한 표현으로 "행동거지 하나하나에 눈치를 봐야 하는" 연예인 신분으로
실명으로 글을 올려야 하는 검찰청 페이지에 오죽하면 글을 다 올렸겠냐는...5. .
'09.6.8 2:52 PM (116.41.xxx.5)일반인보다 몇 배 아니 몇 십배의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을겁니다.
보신을 위해 침묵을 택하지않은 유준상씨께 박수를 보냅니다.6. 예전부터
'09.6.8 2:57 PM (211.211.xxx.207)좋아했는데, 역시 난 남자보는 눈이 있어...암...
7. ..
'09.6.8 2:59 PM (121.88.xxx.117)역시나 저도 사람보는 눈이 있었습니다^^
8. 오우~
'09.6.8 3:13 PM (121.140.xxx.163)검찰청에 글 올리기 쉽지 않았을텐데...
유준상씨가 광고하는거 있음 다 사야겠네요9. 이긍
'09.6.8 3:33 PM (118.32.xxx.193)이긍 하이마트 광고 끝난거 서운하더라구요!
뮤지컬 하시니 그거라도...10. 멀티닉
'09.6.8 3:52 PM (115.21.xxx.111)이분 신혼여행도 상해 임시정부 청사로 갔었다네요.
11. 실물
'09.6.8 4:07 PM (121.129.xxx.165)완전 좋았어요.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12. 부인
'09.6.8 4:12 PM (211.41.xxx.90)홍씨가 부럽다
13. 오호
'09.6.8 4:49 PM (61.106.xxx.8)개념 연기자 이시네요.
앞으로 팬이될듯..^^14. 실제로
'09.6.8 6:13 PM (116.40.xxx.63)저런생각 갖고 있는 연예인들 많을겁니다.
유씨눈치보랴.,기획사가 말려서,
용기가 없어서 나서지 않을뿐..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아닌건데,
이명박 지지하는 연예인들은 한물 간 노인네들이거나 80년대를 그리워하는
장년층 이상이거나 생계형 요식업하는 사람들이라는 통계가 나왔네요.15. 부인이
'09.6.8 6:18 PM (124.51.xxx.174)부럽구랴.
16. 그러지말고
'09.6.8 9:50 PM (121.140.xxx.163)자네... 혹시 서울시장해볼 생각 없나?
17. 호오
'09.6.8 10:50 PM (218.237.xxx.181)지켜드려야 할 분이 또 한 분 탄생~
18. jeniffer
'09.6.9 12:33 AM (59.10.xxx.78)유준상씨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개념이 꽉 차신 분이시군요.
19. 진정
'09.6.9 2:38 PM (211.212.xxx.229)남자답구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