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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 어린이집에서 10명 수족구 발병
세우실 조회수 : 559
작성일 : 2009-06-08 14:00:22
http://www.ytn.co.kr/_ln/0103_200906080501262023
TV에서 그렇게 때려댔는데 어린이집 원장이 몰랐다는게 변명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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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는 유일했던 대한민국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욕합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중요한 걸 잊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욕할 수 있는 것.
이것도 그가 이룬 성과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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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6.8 2:00 PM (125.131.xxx.175)2. 인천한라봉
'09.6.8 2:06 PM (211.179.xxx.58)어린이집을 장사로 아는 원장은 없어져야할텐데.. 수족구 저거 계속 위험하다구 나오는데 몰랐다면 정말..우리아이들 건강에 관심이 없는거겠죠.
3. 윤리적소비
'09.6.8 6:36 PM (210.124.xxx.22)인터넷 서핑을 해서 정보를 뒤져보니
'수족구병' 자체는 감기같이 앓다 지나가는거라 병원에서 치료받으면 괜찮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죽거나, 뇌사상태인 어린이의 경우 일본뇌염주사를 맡아 합병증으로 발전한거예요.
예방접종전에 미리 물어보지 않나요? 어떻게 그런일일...
아휴... 금쪽같은 자식들을 먼저 보낸 엄마심정 생각하면 울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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