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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가는데 애완견 데리고 오는동서 이해안가!

노대통령님생각나 조회수 : 1,094
작성일 : 2009-06-06 23:03:44
시댁이 강원도입니다 제가 건강이 안좋아 시부모 생신인데 저는 못갔어요

차로 5-6시간 걸리다보니 멀어서 항상 갈때마다 많이 힘들죠,시어머니께서

이번에 요양원에서 좋아지셔서 시어머니,형님,동서둘,시누,시숙,,남편,동서아들(초4)

이번에 그냥 동거생활하는 동서가 어디 맡길데가 없다고 키우던 애완견을 데리고


왔다고 개조차 차안에서 짖어대서 죽겠다고 형님이 하소연하네요

저도 개를 좋아하지만 그건 아니지싶은데,,



그 좁은 차안에서 사람 7명 타고 개까지 짖어대니 ,,


휴게소에서 남편이 운전하고 가려니 아주 죽겠다고 전화왔네요


어찌 시댁에 첨 가는데 그럴수가 있나요??


IP : 59.19.xxx.1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09.6.6 11:09 PM (112.148.xxx.150)

    강아지 맡길곳이 없어서 데리고 가는거 같은데...이해좀해주면 안되는건가요?...
    죄송해요
    저도 강아지를 키우니 이해가 되서요 ㅠㅠ

  • 2. 노대통령님생각나
    '09.6.6 11:12 PM (59.19.xxx.115)

    아휴,,저같음 안데리고 갑니다

  • 3. ..
    '09.6.6 11:12 PM (121.179.xxx.85)

    저도 개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시댁에 첨 인사가는데..그건 좀 경우가 아닌거 같네요..
    오죽 답답하셧으면 형님분께서 전화하셔서 하소연 하셧겟어요..
    저라면 따끔하게 한마디 햇을꺼 같은데 초면이면 좀 그렇죠 ㅎㅎ
    그냥 웃고 넘기셔야죠~ 어떤분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어쩌다 개를 낳으셧어요~~

  • 4. 아...
    '09.6.7 1:23 AM (119.199.xxx.25)

    그걸 말해야 알아 들을 사람이면 앞으로가 더 걱정이네요.

  • 5. ...
    '09.6.7 10:48 AM (125.177.xxx.49)

    식구끼리만 타면 몰라도 사람 7 에 개까지 시끄러우면 힘들죠
    그렇다고 개만 두고 그 먼거리 다녀오기도 그렇고..

  • 6. ...
    '09.6.7 11:18 AM (124.53.xxx.178)

    입장 차이가 나니 이럴땐
    애견 호텔 에라도 맡기시고 담에 서로 친해 지시면 강쥐
    델꾸 가셔두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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