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공산주의와 목숨걸고 싸우다가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요즘 서해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데 그 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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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현충일이네요..
행복해요 조회수 : 316
작성일 : 2009-06-06 15:12:32
IP : 211.221.xxx.1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6.6 4:47 PM (121.166.xxx.80)저는 이맘 때가 되면은 가슴이 너무나 아파옵니다.
동작동에 가서 뵙고 와야 하는 분이 계시거든요.
젊은 나이에 6.25 때문에 돌아가신 분이 계셔요.
물론 저는 얼굴 한번 뵌 적이 없지만 부모님의 통곡 소리에 가슴이 미어지곤 합니다.
거기 가 보면 너무나 많은 분 들이 잠들어 계셔요.
그 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나라의 평안을 기원해 봅니다.2. 행복해요
'09.6.6 5:09 PM (211.221.xxx.174)../ 저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자유를 누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안타까운것은 요즘 학교에서도 잘 안가르킨데요..태극기도 안달고요..북한만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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