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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흑...이 시간...넘 소중한데 뭘 해야할지......ㅠ.ㅠ-낚시글입니다--;;;
애들 셋에 투덜이남편까지 다 일박 내보내고
혼자서 낼 오전까지 나홀로 지낼 수 있는 시간
몇년만에 이 귀한 시간을 맞아 보는지....너무나 감동스럽기까지.......한데요...
근데 갑자기 온 시간이라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리될 줄 알았으면 봉하라도 따라가는데...정오쯤에 스멀스멀 애들 데리고 나간 남편...으흑....ㅠ.ㅠ
친구들은....이미 놀러갔거나 집안 행사고
혼자서 맛난 거 먹고 영화나 보러가야 할까 고민 되네요..
그냥 혼자 집에서 책 보며 뒹굴거려야 할지...
이런 시간 뭐 하면 제일 좋을까요.
애들 셋 낳고는 놀아보지 못한 13년차 아짐이 현명하신 82님들께 여쭙니다.
1. 저욧
'09.6.6 2:47 PM (203.229.xxx.234)저도 그렇습니다.
그동안 밀린 일 거진 다 했는데 원글님과 지금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지금 새로 등장한 알바 추적으로 소일 중입니다.
사 놓고 손도 못댄 책들이나 읽을까봐요.2. 은석형맘
'09.6.6 2:53 PM (210.97.xxx.40)으흐흐...덥썩~
제 가족들은 저 껌딱지라...
어쩌다 나가 주시는 일이 많이 드물거든요...
책도 일거리도 눈에 안들어 오고..놀거리만 찾고 있네요...^^3. 저욧
'09.6.6 2:57 PM (203.229.xxx.234)가차이 살면 같이 마더 라도 보러 가자고 했을 거인디.
저는 스푼님 댁 근처에 살아요.
은석형님이 전에 제게 그렇게 말씀하셨지요. ^^4. ○○○
'09.6.6 2:58 PM (218.156.xxx.229)...주무세요. 푸욱.
밀린 피로도 좀 푸셔야죠...^^5. 은석형맘
'09.6.6 3:21 PM (210.97.xxx.40)넵 저욧님 감사합니다^^*
ooo님...감사합니다...
으흐...그새 약속이 생겼어요...
조금후에 정자역으로 된장놀이하러 가기로 했네요....
하여간...이런 휴가 넘 좋네요^^*
앗...외가.....넘 가고싶어요.근데 몇시간 동안 갔다 오긴 아까운 곳이지요..아하하...
아니 근데 제 신변이 이리도 많이 노출 되었군요..아구아구 난 손가락이 넘 가벼운가...ㅠ.ㅠ ㅋㅋㅋ
나중에 가면 많이 반겨주세요^^*6. 오홋
'09.6.6 3:28 PM (116.41.xxx.5)제가 데이트 신청하려했는데 ^^;
벌써 선약이 생기셨네요.
그럼 전 할 수 없이 남편이랑 놀아줘야겠습니다.7. 신변이
'09.6.6 3:44 PM (121.188.xxx.77)노출 된 것 같으시다니.............그냥 외가로 바꿔요.
8. 은석형맘
'09.6.6 3:45 PM (210.97.xxx.40)앗...이미 노출되었어요...ㅋㅋㅋ
그저 농담으로 쓴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