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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님 가족사진 노건호씨 졸업식 사진도 있네요.

............. 조회수 : 6,466
작성일 : 2009-06-05 22:41:56
http://fun.dreamwiz.com/BIN/dreambbs.cgi?b=&c=v&n=133760&pos=133760&go=&page=...
IP : 116.124.xxx.18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6.5 10:42 PM (116.124.xxx.188)

    http://fun.dreamwiz.com/BIN/dreambbs.cgi?b=&c=v&n=133760&pos=133760&go=&page=...

  • 2. 자꾸만
    '09.6.5 10:47 PM (124.50.xxx.177)

    자꾸만 그립습니다.

    이제는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이 정말 싫습니다.

    보고싶지 않은 사람은 왜 이리 자꾸 봐야하고 보고 싶은 사람은 볼수 없는지 슬픕니다.

  • 3. ..
    '09.6.5 10:48 PM (121.88.xxx.212)

    노무현 대통령님이 권여사님 바라보는 눈빛..
    권여사님 부러울 정도네요
    저렇게 눈에 사랑을 듬뿍 담고 바라봐주는 남편..흔치않죠..

  • 4. 노건호씨
    '09.6.5 10:50 PM (220.126.xxx.186)

    완전 파릇파릇한데요????
    대통령님.....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지금도 봉하에 계신 것 같아요...엉엉.....

  • 5. 마음 속 그분
    '09.6.5 10:51 PM (218.237.xxx.223)

    정말 가신 게 맞는지...
    컴퓨터 보시는 사진은 대선 때 한참 보던 거네요.
    그저 뭘 하시든 다 멋져 보이는 분입니다.
    저렇게 멋진 남자는 다시 만나기 어렵겠지요 ㅠㅠ

    사랑합니다.
    편히 가세요.

  • 6. .
    '09.6.5 10:51 PM (116.123.xxx.20)

    처음 보는 사진이네요.
    가족사진첩에 꽂혀 있던 사진인가봐요.
    저렇게 선량한 분을 나쁜 놈들이 이래저래 속이고 이용해 먹고....에혀..

  • 7. ^^
    '09.6.5 10:54 PM (118.41.xxx.80)

    학사모 쓰신 모습 보니 맘이 아프네요,돈이 없어 대학 못갔는데 졸업하는 아들이 얼마나 대견했을까요 , 행복했던 시절이라 생각하니 또 눈물이 나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워져요, 보고픈데 어떻해요, .................

  • 8. ...
    '09.6.5 10:56 PM (211.211.xxx.32)

    아이들 학교 다 졸업시키고 쯤의 나이 되서도
    노짱님이 여사님 바라보시는 것처럼 마주볼 수 있을까요.
    아 그 표정이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요.
    전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음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자 하셨던 노짱님께 반한 사람이었는데... 오늘 본 사진은 새롭게 다가오네요...

  • 9. ..
    '09.6.5 11:00 PM (221.138.xxx.249)

    턱괴고 있는 모습 귀여우시다.

  • 10. 보통
    '09.6.5 11:21 PM (125.188.xxx.12)

    가족처럼 넘 화목해보여요.
    맘이 짠한게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 11. 사진중에
    '09.6.5 11:30 PM (115.21.xxx.111)

    노통이 오토바이 탄 사람에게 길을 가르쳐 주는 사진은 작년 봉하에 내려가신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 입니다. 대통령께 길보 물어보는 그 분 참 배짱도 좋아요.^^

  • 12. ..
    '09.6.5 11:36 PM (122.35.xxx.34)

    컴터앞에서 권여사님 보는 눈빛이 어쩜 저리 사랑이 듬뿍담겼을까요..
    권여사님이 너무 걱정됩니다..

  • 13. ㅠ.ㅠ
    '09.6.5 11:55 PM (118.36.xxx.188)

    하루라도 우리 대통령님 생각안날때가 없네요..
    자꾸만..이런사진들 글들을 보게되니 더더욱요...흑.흑.

  • 14. .
    '09.6.6 12:16 AM (61.106.xxx.8)

    저도 학사모 쓰신 모습보니 맘이 찡하네요.
    다시 볼수없다 생각하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5. ..
    '09.6.6 12:21 AM (124.111.xxx.161)

    중간에 하품하는듯한 사진 정말 이웃집 아저씨 같아요...

    이런분이 가셨으니.. 어휴..ㅠ.ㅠ

  • 16. 에휴
    '09.6.6 12:30 AM (58.229.xxx.153)

    왜 사진만 봐도 자꾸만 눈물이 흐르는지...
    웃고 계시는 사진인데 내 눈엔 눈물만 흐르네...

  • 17. **
    '09.6.6 1:11 AM (122.37.xxx.100)

    유족들은 오죽하겠어요..얼마나 그립고 보고싶으실까요... 너무 속상해요..

  • 18. 햇살처녀
    '09.6.6 9:43 AM (211.218.xxx.149)

    믿기지 않아요....엉엉엉

  • 19. ...
    '09.6.6 11:08 AM (218.239.xxx.75)

    ...
    입이 있은들 무슨말을 하겠습니까..

  • 20. 마냥
    '09.6.6 11:33 AM (125.140.xxx.41)

    슬퍼요...

  • 21. ㅠ_ㅠ
    '09.6.6 11:39 AM (222.110.xxx.137)

    참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셨지요... 우리에게도 참 좋은 대통령이셨는데...
    그걸 이제야 깨달은 게 한탄스러울 뿐입니다.

    (이명박 이 개*끼! 넌 살인마야!)라고 크게 소리치고 싶네요.

  • 22. ㅠㅠ
    '09.6.6 12:13 PM (222.234.xxx.244)

    이세상에 존재 하시지 않지만.....
    사랑합니다!
    존경하옵니다!
    더이상 그좋은 모습 이세상 어디에서라도 볼수 없다는 현실에 통곡합니다.

  • 23. 흑..
    '09.6.6 3:34 PM (211.226.xxx.126)

    바라보는 눈빛이나 선한 표정들 그리고 격없는 모습 하나 하나가 다 보기 좋습니다.
    아드님도 잘 생겼고 따님도 예쁘시네요.
    키도 다들 크고요.
    너무 안타깝고 그립습니다.
    언제 저런 분을 또 뵐수 있을까요.

  • 24. mimi
    '09.6.6 4:16 PM (116.122.xxx.176)

    사진속 모습들 너무 행복해보이는데......여기는 지옥입니다....청남대가서 보니까 청남대주변 자전거타고 다니시던 사진만있더라구요~ 유일한 취미가 자전거 타기였던거같습니다....너무 착하고 착하신 우리 노대통령님....사.랑.합.니.다.

  • 25. ...
    '09.6.6 6:24 PM (115.136.xxx.205)

    이상해요. 노무현 전 대통령 얼굴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얼굴이에요. 장난끼 어린 천진난만한 얼굴이라고나 할까요? 누가 그러더군요. 중독성이 있는 얼굴이라고.

  • 26. 중독성
    '09.6.6 7:00 PM (211.211.xxx.195)

    맞아요 중독성이 있는 얼굴같아요...푸근하고..
    아무리 보고 또봐도 계속 보고싶고 그립네요 대통령님 흑흑

  • 27. 순수해
    '09.6.6 8:04 PM (123.99.xxx.121)

    보이십니다...사진 한장 한장마다 거짓이 없네요.......................

  • 28. 저렇게
    '09.6.6 8:21 PM (59.31.xxx.183)

    좋은 가장을 앗아갔어요.....

  • 29. ...
    '09.6.6 8:55 PM (222.235.xxx.106)

    저 졸업식장에서 뵈었고, 같이 기념촬영도 했지요.

  • 30. 아내를
    '09.6.6 9:00 PM (211.58.xxx.91)

    보시는 눈이 너무도 사랑스러우세요

  • 31. 구름좋아
    '09.6.6 9:30 PM (125.181.xxx.21)

    눈물나게 보고싶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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