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눈높이 하신적 있으신분이나 눈높이하고 계신분요!!

올리버 조회수 : 956
작성일 : 2009-06-05 22:38:30

지난 교재들  선생님이 다시 수거해가시나요?

오늘이 세번짼데

첫번째 문제지랑 두번째 문제지를 싹 가지고 가버렸어요

전화해서 물어보니

원하면 준다고 하는데

좀 어이가 없네요.

달랑 10분 하는 수업료도 그다지 싸다는 생각도 안들고

그 수업료에 교재비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다 풀지도 않았던 문제지를 싹 가지고 가버린 이유가 뭔지...

제가 몇달전에 눈높이 조금 해주다가 선생님이 맘에 안들어서 (10분 해주고 일어서서 가기 바빴음)

그냥 안하고 말았는데

동네 친한 엄마가 하길래

다시 눈높이 시켰는데 지금 선생님은  과목이 달라서 기대하고 잇엇지만

어쨌든 전 눈높이가 별로네요.,

전 전혀 까달스러운 성격아닌데요

방문수업도 엄마들 스타일에 따라서 다 다른것 같아요.

그리고 수업마치고 아이들 카라멜이나 사탕주는것도 너무 싫어요

제가 오늘 아이들 비염 있어서 단것 안 먹인다 하니깐

그냥 애들 공부 열심히 해서 보상해준거라고 하더라구요.

요즘 엄마들 아이들 치아나 건강을 위해서 아주 어리지 않는이상 다들 잘 안먹일려고 하잖아요

아~그냥  그만둬야겟어요.

이런 선생님의 마인드가 전 너무 싫네요


눈높이 하고 계시는분들은 어떠신지  댓글 좀 부탁들려요~



IP : 121.172.xxx.2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6.5 10:42 PM (61.252.xxx.97)

    저도 수학하고 있는데요. 첨엔 다푼 학습지를 가져가더니 (저도 첨엔 놀랬어요. 가져가는것 첨 봤거든요) 지금은 안가져가요. 놓고가라고 특별히 말한적은 없어요.

  • 2. ..
    '09.6.5 10:47 PM (116.122.xxx.56)

    교재 가져가셔요. 근데 안한 교재는 안가져가시는데요. 저흰 수학을 하는데 채점은 엄마가
    하는 거예요. 전 틀린것 체크해서 다시 풀리고 아이가 끝까지 못푸는것은 체크해서 샘하고
    다시 풀어보고 새교재 들어가요. 눈높이 엄마가 채점을 해야 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꼼꼼하게
    채점 해 놓으면 샘들도 꼼꼼하게 잘 봐주시던데요.

  • 3. .....
    '09.6.5 10:58 PM (118.176.xxx.110)

    수학 교재는 다 해놓은것은 가져가시더라고요.
    영어 교재는 안 가져가시고 아이보고 잘 모아놓으라고 하고요.
    저희 선생님들은 다 좋으셔서..전 만족하고 계속 해요.

  • 4. 얼마전에
    '09.6.5 11:05 PM (119.71.xxx.198)

    선생님이 바뀌더니 반복 학습을 2달 하더군요.
    조심스럽게 말했더니 자기가 테스트 하려고해서 그랬다네요.
    좀 언성 높여주고,그전 선생님은 가져가지도 않더니 문제지수거
    이번 선생님 정말 불만 많지만
    3개월 지켜보려구요.
    솔직히 문제 사는값아닌가요?
    똑같은 문제 안푼거 가져가면 정말 기분나빠요.
    단호히 얘기하세요.

  • 5. 학습지..
    '09.6.6 12:30 AM (125.176.xxx.32)

    효과 만땅 보는방법은 말이죠... 담당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최고라고 생각하시고 공부시키시는거라죠? 상대적인 거잖아요... 맘에 안드는 부분은 대화로 푸시면 될거구요... 자꾸 불만섞인 눈초리로 보면 선생님도 눈치채고 하나더 가르쳐줄것도 안하고 갈수도 있잖아요...예전에 우리눈높이선생님이 그러셨어요...제가 눈높이선생님한테 예의바르게 잘 하고 아이도 말 잘듣고 하니... 이집오면 기분좋아서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고 선물같은것도 챙겨주고싶다고요...

  • 6. 그거 필요없어요
    '09.6.6 12:43 PM (218.233.xxx.219)

    제 아들 30개월부터 눈높이해서 지금 초2인데요. 첨엔 저도 교재 가져가서 불만이었고

    둘째(6세)태어나고부턴 수학은 그냥 모아두었다가 그걸로 시켜야 겠다생각하고 계속 모아두었

    고 2박스가 넘는데요. 지금 버릴라고해요.

    내가 미련스럽게 왜 모았나싶네요.

    참고로, 전큰애 사고력수학, 연산,과학,한자,하고요.

    둘째는 사고력수학,국어하고있어요.

    그래도 눈높이가 교재는 좋던데요. 나름 만족합니다.

  • 7. 필요없음..2
    '09.6.6 3:32 PM (122.38.xxx.241)

    저도 교재 가져가길래 처음엔 좀 황당했는데...모아보니 결국 봐지지도않고
    분리수거할때 귀찮기만해서 이젠 가져가시게 합니다.
    풀때 같이 앉아서 꼭닥시리 봐주고...가져가게 하는게 나은것 같아요.
    애랑 풀다가 틀린부분 이야기하니 선생님도 봤는지 체크하는것 같던데요..

    다 푼 학습지!소유욕이지 놔둬봐야 쓸모없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5300 시댁에서 오는 전화 8 짜증 2006/11/22 1,230
325299 주식얘기가 나와서요~~묻어두는 주식관련.. 10 주식 2006/11/22 1,240
325298 주식 다 팔아치웠습니다.. 9 ^^* 2006/11/22 1,754
325297 만5세아 유치원 교육비 무상지원에 대해서 1 어머 2006/11/22 486
325296 외국에서 생활소품들을 대량구매해서 한국에서 팔고싶은데요... 2 완전초짜 2006/11/22 650
325295 중고차캐피탈로구입2개월연체낼차가지러온다는데... 차할부 2006/11/22 272
325294 4 그냥 2006/11/22 509
325293 카드사에서 쿠폰 선택하라고 왔는데요~ 9 카드.. 2006/11/22 525
325292 에쿠스 타는 목사님 46 // 2006/11/22 3,334
325291 선릉역 맛집 추천해주세요 2 추천해주세요.. 2006/11/22 2,494
325290 어린이집 가방 관심있으신 분께 2 자연 2006/11/22 534
325289 모르는사람 싸이에 갔다가 이벤트에 당첨됐어요 ㅠㅜ 6 어떻게.. 2006/11/22 1,381
325288 구로구 개봉동 2 개봉동 2006/11/22 543
325287 투표해주세요...식칼 10 리플원함 2006/11/22 796
325286 사회학과란 7 레몬 2006/11/22 683
325285 환불 받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4 2006/11/22 981
325284 삭힌고추를 다진 간장 어찌 만드나요? 6 정말.. 2006/11/22 803
325283 두돌에 할수있는 방문수업은? 7 애기엄마 2006/11/22 994
325282 오늘 가입했어요 1 두기맘 2006/11/22 197
325281 삼전동, 문래동, 오금동, 고덕동 9 어디서살까 2006/11/22 1,025
325280 문자 받을 수 있나요? 2 비행기 2006/11/22 481
325279 혹시 압구정 세리미용실 경락 아시는 분.. 1 ... 2006/11/22 546
325278 3시-7시 베이비시터를 구하려면.... 4 고민. 2006/11/22 804
325277 가죽 점퍼에 머가 묻었는데.. 2 겨울 2006/11/22 242
325276 15분 순환 운동 하시는 분? 4 살빼야해 2006/11/22 1,136
325275 거래후기 1 그레이스 2006/11/22 796
325274 서울 신당동의 동산초등 보내시는분?? 6 사립초등 2006/11/22 469
325273 인공관절 수술 병원조언좀 부탁드려요 7 딸래미ㅡㅡ 2006/11/22 455
325272 말소에 대해서 아시는 분 2 융자금 2006/11/22 248
325271 경계성 종양 1 종양 2006/11/22 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