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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간을 저때로 되돌리고 싶군요.cctv 마지막 영상이예요.

노짱 조회수 : 1,515
작성일 : 2009-06-05 15:34:28
되돌릴수만 있다면 저때로 되돌리고 싶어요.

정말 익숙한 걸음걸이예요.

아...너무 슬프네요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1020&articleId=69...
IP : 125.246.xxx.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짱
    '09.6.5 3:34 PM (125.246.xxx.2)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1020&articleId=69...

  • 2. ㅜㅜ
    '09.6.5 3:36 PM (121.131.xxx.70)

    흑흑....가슴이 아파요

  • 3. 세상에
    '09.6.5 3:41 PM (59.3.xxx.161)

    부지런한 걸음걸이 성큼성큼...보고 싶어요.
    눈물납니다

  • 4. 리아맘
    '09.6.5 3:41 PM (121.179.xxx.100)

    그런데..양복을 입고 등산을 가시는건가요?회색콤비같은데 제가잘못봤나요?
    익숙한 걸음걸이..살아계신것만같네요..

  • 5. 그러게요
    '09.6.5 3:48 PM (121.166.xxx.164)

    아직도 그분의 목소리 말투가 생생하고 믿겨지지 않을 따름입니다.
    지난 5년이 너무 그립습니다.

  • 6. ㅜㅜ
    '09.6.5 3:49 PM (121.131.xxx.70)

    몇번을 계속봤는데 중간에 쓰레기 줍는 모습보니 눈물이나네요

  • 7. 여러분
    '09.6.5 3:49 PM (70.79.xxx.229)

    고개 숙여 인사하시는 모습이랑...풀 뽑으시는 모습...
    눈물이 또 쏟아집니다....
    너무 너무 보고 싶어요. 노짱님...

  • 8. ㅜㅜ
    '09.6.5 4:01 PM (122.35.xxx.34)

    너무 뵙고 싶어요 ㅜㅜㅜㅜㅜㅜㅜ

    cctv에 시간이라도 표시되었다면 더 좋았을것을....

  • 9. ....
    '09.6.5 4:02 PM (118.217.xxx.32)

    마지막 모습이라 보고 싶기도 하지만, 마음 아플까봐 못보겠어요..

  • 10. ㅠ.ㅠ
    '09.6.5 4:44 PM (61.106.xxx.8)

    마지막 모습이라고 생각하니 더 맘이 아프네요.
    이제 다시는 뵐수없지만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 11. 화면에
    '09.6.5 4:48 PM (117.123.xxx.113)

    대고 저도 모르게..그쪽으로 가지 마시라고 소리 질렀어요...ㅠㅠ..다시 오시라고요...
    다시 모든걸 되돌려서..그저 같은 하늘 아래에 살아 계시기만 해달라고요.....

  • 12. ??
    '09.6.5 5:04 PM (115.139.xxx.149)

    여러분의 댓글에 한번 더 우네요..

  • 13. ..
    '09.6.5 5:12 PM (211.110.xxx.208)

    23일 아침에 나가시는 모습이 정장에 구두차림인데요? 웬 점퍼와 운동화?????

  • 14. 정장
    '09.6.5 5:55 PM (125.177.xxx.10)

    정장웃옷 맞아요..
    현장에서 수거한 옷이랑 cctv화면 옷이랑 같은데요....그때 현장에서 양복 웃도리 발견해서 막 들고 뛰는 장면이 뉴스에 나왔었거든요..
    그리고 구두 아니고 발목 위로 안올라오는 목없는 등산화를 신으셨었나봐요..

  • 15. .
    '09.6.5 8:45 PM (116.123.xxx.20)

    아무리 그래봤자 타살입증만 해줄 뿐이란 사실.
    증거를 공개할 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의혹.
    자 모두 암살로 기억해두고 매국한나라당의 행적이나 감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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