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학년 여자아이고요.예비중학과정을 해요.
꾸준히 영어를 좋아해...단계가 좀 높은데 1학년때 하다가 다시 하고 싶다고 해서
하게 되엇는데 약간씩 바뀐부분이 많네요.
예전엔 그냥 3번식 녹음하고 단어테스트 정도햇는데 ....
예습단어 체크
읽기,녹음3번
책에 해석쓰기,단어장에 단어쓰기
받아쓰기까지.....
문장도 길어져서 아이는 흥미를 가지나 팔이 아프대요.
저 중학시절처럼 해석해서 노트하는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 ....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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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윤선생 이렇게 힘든가요??
윤선생 영어숲 조회수 : 852
작성일 : 2009-06-05 15:07:03
IP : 211.210.xxx.2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6.5 3:21 PM (114.129.xxx.188)관리선생님마다 관리하는 스타일이 달라서 그런것 같은데..해석은 빼달라고 선생님께 말씀드려보세요.. 윤선생 교재중 하이라이트는 중.고등 교재에요..보통 초등 다니면서 그만두고 학원으로 많이 가는데 10학제 교재가 너무 좋아서 그 전에 그만두시면 진짜 아까워요.. 10학제를 따님이 꼭 맛보시길..
2. 습관도 중요
'09.6.10 9:58 PM (116.120.xxx.164)일단 가장 시간이 널널한 시기라 뭘해도 좋은 시기라고 봐요.
그때 아니면 노트에다 해걱해 볼 시간이 없다는 장점도 있구요.
요즘 애들 팔아프게 공부를 하지는 않으니 또 그건 아니겠네라는 생각도 들어요,
저희아이도 엄마몰래 슬쩍 요령피워가며 숙제를 해놓기는 한데
효과는 별로 없더군요.
하라는데로 하면 좀 나을려나 생각해보는데 애나 저나 스트레스 안받을 만큼만 서로 모르는척하는데
저희는 회비가 점점 아깝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러나..뭘해도 한달은 그냥 해보라고 해보세요.
지켜보다가 하루 공부시간량을 체크해서 너무 지루하거나 무리이면 당연히 좀 가감해야죠.
저희는 모닝콜을 자주 빼먹어서 고민중인데...그걸 몰라서 빼먹는것도 아닐터이고
다 사정이 있겠지 생각하다가 이 꼴(안해도 아무말안하는 집)이 난듯한데
회원들을 뭘로 아나?라는 생각도 해보고..좀 어쩡정해지는 이 느낌때문에...
괜히 시작했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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