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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의 카이로 대학에서의 연설 번역 (현재 8페이지 중 4페이지까지)

하늘을 날자 조회수 : 546
작성일 : 2009-06-05 14:41:01
아... 부족한 영어 및 국어실력이여... ㅠ.ㅠ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면 해서 한 번 번역을 시도해봤습니다. 청와대나 외교통상부 또는 주미대사관 등의 공식 정부기구에서 이를 (당연한 듯이) 번역을 해주었으면... 아니면, 적어도 유수의 언론사에서는 단순히 이 연설의 일부만 전할 것이 아니라 섬세하게 전문을 번역해서 바로바로 올려주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ㅠ.ㅠ

영어 전문은 백악관 홈페이지를 링크해 놓겠습니다. 영어 잘 하시는 다른 분께서 마저해주셨으면... ㅠ.ㅠ 많은 지적을 바랍니다. 그냥 제 멋대로 번역했어요. ;;;



안녕하세요. 영원한(timeless) 도시 카이로에 방문할 수 있게 되어, 또한 두 훌륭한 기구에서 저를 초청해 주셔서 무척 영광입니다. 지난 천 년의 시간 동안 알-아자르(? Al-Azhar)는 이슬람 학문(learning)의 등불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0년의 시간 동안, 카이로 대학은 이집트 진보의 원천이었습니다. 그와 함께, 여기 계신 분들은 전통과 진보 사이의 조화를 대표하는 분들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과 이집트 국민들의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미국 국민들의 좋은 뜻과 미국 내의 무슬림 공동체 : 아사라무-알아이쿰(? Assalamu-alaikum)의 평화의 인사를 여러분께 전달할 수 있어 스스로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는 세계 만방에 걸쳐있는 미국과 무슬림들 사이에 커다란 긴장관계가- 그 긴장관계는 현재의 어떤 정책 토론도 넘어서는 역사적인 힘들에 그 뿌리를 둔 것입니다만 - 형성되어 있는 시기에 만났습니다. 이슬람과 서방 사이의 관계는 공존과 협력의 수 세기들을 포함합니다만, 또한 그 관계는 충돌과 종교 전쟁들의 수 세기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보다 최근에는, 많은 무슬림들의 권리와 기회를 부정하는 식민주의와, 무슬림 주요국들이 너무나 자주 그들 자신의 열망과는 관계없이 마치 꼭두각시들(proxies)처럼 취급받는 그런 냉전 때문에 위와 같은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다음 문장은 모르겠어요.)

폭력적인 근본주의자들은 소수의-그러나 유력한- 일부 무슬림들 사이에서 이러한 긴장이 고조되기를 바랍니다. 2001년의 9.11 공격(attacks), 그리고 시민들에 대한 폭력을 고조시키려는 위 근본주의자들의 계속된 노력은 결국 저희 나라의 일부 국민들이 이슬람 세계는 미국과 서방 세계에 피할 수 없을 만큼 적대적일 뿐만 아니라 인권을 위한 우리의 노력에도 적대적이라고까지 생각하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더 많은 공포와 더 많은 불신을 낳을 뿐입니다. 우리의 관계가 우리의 차이에 의해서 규정되는 한, 우리는 오히려 그것들-공포와 불신-에게 힘을 실어줄 뿐입니다. 평화보다는 증오를 낳게 하는 그것들, 우리가 정의와 번영을 달성하도록 도와줄 협력을 내팽개치고 충돌만을 거듭하게 하는 그것들 말입니다. 이러한 의심와 분열의 싸이클은 이제 멈춰져야 합니다.

저는 세계 만방에 걸쳐 있는 미국과 무슬림들 간의 관계에서 '새로운 시작'을 추구하고자  이곳 카이로에 왔습니다. 상호 이해와 상호 존중에 기초한, 미국과 이슬람이 더이상 배타적이고 경쟁적일 필요가 없다는 그런 진실에 기초한 '새로운 시작' 말입니다. 우리는 공통의 원칙을 나누고 공유해야 합니다. 서로 배타적이고 경쟁적인 대신에 말입니다. 우리는 정의와 진보, 관용과 모든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공통의 원칙을 나누고 공유해야 합니다.  

저는 변화는 하룻밤만에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연설을 많은 청중들이 듣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또한 어떤 연설도 그것 자체만으로는 수년간 계속 되어온 불신을 종식시키지 못한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나아가 제가 오늘 이 시간에 우리 앞에 놓여진 모든 복잡한 문제들에 대해 답을 가져다 주지는 못하리라는 사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확신하건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 서로가 마음속에 든 말을 털어놓고 서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태까지는 밀실에서 자주 대화를 했었지만 말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말을 듣는, 서로를 배우는, 서로를 존중하는, 그리하여 공통의 설 자리를 찾는 그런 노력을 지속해야 합니다.      

코란에 있는 말씀처럼, 우리는 신을 인식해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이것이 제가 오늘 말씀드리려고 하는 바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진실을 말하는 것 말입니다. 우리 앞에 놓인 막중한 임무를 떠올려 볼 때 당연히 겸손해야 하겠습니다만,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가 인간으로서 나누고 있는 상호이해는 우리를 나눠놓았던 그런 힘들보다도 훨씬 강하다는 사실을.

이런 제 확신은 부분적으로는 제 자신의 경험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무슬림 세대들을 포함하고 있는 케냐 가족의 일원이셨습니다. 소년 시절에 저는 인도네시아에서 몇 해를 보냈으며, (다음 문장은 모르겠어요. ㅠ.ㅠ)



에고... 힘드네요... 다음에 다시 이어서 할게요... 죄송해요... ㅠ.ㅠ
음냐. 근데, 중간에 잘린 글 읽어줄 분이 계시려나... 에고... ㅠ.ㅠ

댓글에 다시 이어붙입니다.

지금, 저는 또한 이라크 문제에 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아프카니스탄과는 달리, 이라크에서 우리는, 저희 나라 내에서, 그리고 세계 만방에서 굉장한 입장의 차이를 낳은, 전쟁이라는 선택을 했습니다. 저는 이라크 국민들이 사담 후세인의 독재에서 벗어나는 것이 궁극적으로는 그들 스스로에게도 더 낫다고 믿습니다만, 또한 이라크 내에서 있었던 일련의 일들은 미국에게 다음과 같은 점을 상기시켜 주었다고 믿습니다. 바로 미국은 우리의 문제들을 풀기 위해서 가능한한 언제나 외교적 수단을 사용할 필요가 있으며, 국제적인 합의를 이루어낼 필요가 있다는 점 말입니다.

진실로 우리는 토마스 제퍼슨의 경구들을 상기해 보게됩니다. 토마스 제퍼슨은 말했습니다. 나는 우리의 지혜가 우리의 힘에 의해 길러지며, 또한 그 지혜는 우리가 우리의 힘을 적게 쓰면 쓸수록, 그 힘은 위대해질 것이라는 점을 가르쳐준다고 믿는다고. 오늘날 미국은 이라크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내도록 도와야 하며, 동시에 이라크를 이라크 국민들에게 돌려줘야 할 두 가지 의무가 있습니다.

저는 이라크 국민들에게 이 점을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이라크의 영토나 그 자원에 대한 어떠한 권리도 주장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 말입니다. 이라크의 주권은 그 자신의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제가 우리 군대 병력들을 다음 8월까지 이라크에서 철수하도록 지시한 이유입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민주적으로-선출된 이라크 정부와 미국의 합의, 그것은 이번 7월까지 이라크의 도시들에서 전투 장비들을 철수하도록 하고, 2012년까지 이라크에서 모든 전투 장비들을 철수하도록 한 내용의 합의입니다,를 존중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이라크가 그들의 안전을 지킬 힘을 키울 훈련을, 그들의 경제를 발전시킬 훈련을 도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안전하고 단합된 이라크를 동반자로서 존중하며 도울 것입니다. 경찰처럼 감시하며 돕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이 근본주의자들의 폭격을 용인할 수 없듯,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원칙들을 바꾸지도 잊지도 않을 것입니다. 9/11은 저희 나라에 엄청난 충격(trauma)이었습니다. 9/11이 야기한 공포 그리고 분노는 이해할만 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몇몇 사안들에 있어서 9/11은 우리를 우리의 전통과 이상에 반해서 행동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노선을 바꾸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을 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분명하게 미국 정부에 의해 고문이 행해지는 것을 금지시켰습니다. 그리고 저는 내년까지 관타나모 만에 있는 수용소를 폐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다른 나라들의 주권과 법치주의를 존중하면서 그 스스로를 방어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위협받고 있는 무슬림 공동체들과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면서 스스로를 방어할 것입니다. 근본주의자들이 최대한 빨리 고립되면 될수록, 그들이 무슬림 공동체들 내에서 환영받지 못하면 못할수록 우리가 보다 더 안전해질 것입니다.

이제, 긴장을 낳는 두번째 주요 원천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리고 아랍 세계 사이의 상황에 관해서 우리가 토론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 간의 강한 동맹관계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동맹관계는 깨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동맹관계는 우리와 이스라엘 간의 문화적이고 역사적인 결속, 그리고 그들 역사에 기초한 유대민족의 고향 되찾기 열망-이러한 열망 자체는 무시될 수 없는 것입니다.-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기초한 것입니다.

수 세기에 걸쳐 유대민족은 세계 만방에 걸쳐 흩어져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유럽에서의 반유대주의(? anti-Semitism)는 전례없는 홀로코스트에 이르러 그 정점에 달했습니다. 내일 저는 부헨발트(통곡의 벽? Buchenwald)에 갑니다. 부헨발트는 유대인들이 제3제국에 의해서 노예로 부려지고, 고문당하고, 총맞아 죽고, 가스실에서 죽은 캠프들의 네트워크의 일부분입니다.

600만명의 유대인들이 죽었습니다. 이 숫자는 지금 이스라엘의 모든 유대인 인구수보다도 많습니다. 이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사실에 기초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무지한 것이며, 증오스러운 것입니다.

위 사실은 이 지역 중동과 세계 전체를 무척이나 위험한 길로 이끌, 중동에서의 핵무기를 금지하는 것과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제 저는 어떤 나라는 핵무기를 가져도 되고 어떤 나라는 가지면 안되냐는 식의 반대를 하는 사람들을 이해합니다. 어느 나라도 핵무기를 가져도 된다는 주장을 택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바로 어떤 나라도 핵무기가 없는 그런 세상을 추구하겠다는,  미국의 약속을 제가 강하게 재확인시키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이란을 포함해서, 어떤 나라도, 핵확산방지협약에 따르는 의무들을 성실하게 이행하는 한 원자력을 평화적으로 이용할 권리를 보장받아야 합니다. 위와 같은 권리보장에 대한 약속은 핵확산방지협약의 핵심입니다. 위와 같은 약속은 그 약속을 참고 견뎌내는 사람들 사이에서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저는 중동의 모든 나라들이 이러한 목표를 공유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제가 말씀드릴 네번째 문제는 민주주의에 관한 것입니다.  

최근 몇 년간 민주주의의 진전에 관해서 논쟁이 있어온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쟁은 많은 부분 이라크 전쟁과 관련된 것입니다. 저는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어떤 정치 제도가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그대로 이식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거니와 그래서도 안된다는 점을 말입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점 [이식은 가능하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다는 점]이 국민의 의사를 반영하는 정부에 관한 제 약속을 허무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에고... 힘드네요...ㅠ.ㅠ 음냐...

나머지는 다음 주에... 주말엔 제가 시간이 없을 듯 해서... ㅠ.ㅠ        
IP : 121.65.xxx.25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을 날자
    '09.6.5 2:42 PM (121.65.xxx.253)

    영어 전문 주소 링크

    http://www.whitehouse.gov/the_press_office/Remarks-by-the-President-at-Cairo-...

  • 2. 이어서 붙여주세요.
    '09.6.5 3:10 PM (75.128.xxx.67)

    지금, 이 확신의 일부는 제 자신의 경험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케냐에서 대대로 무슬림인 집안에서 나셨습니다. 소년시절, 수년을 인도네시아에서 보냈고 새벽에 동틀 때, 석양이 질 때 예배시간을 알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청년시절, 이슬람 신앙에서 존엄성과 평화를 찾은 많은 일들이 속한 시카고 지역사회에서 일했습니다. 역사학과 학생으로서, 인류문명이 이슬람에 진 빚도 알고 있습니다. 수세기에 걸쳐 배움의 빛을 나른 알 아자와 같은 곳에 있는 이슬람이 유럽의 르네상스와 계몽운동의 길을 닦았습니다. 그것은 무슬림 사회의 기술혁신이였습니다.
    대수학 체계, 나침반, 항해술, 펜과 인쇄술, 질병이 어떻게 퍼지고 치료되는지에 대한 이해를 발전시킨 것은 무슬림사회의 기술 혁신이였습니다. 이슬람 문화는 웅장한 아치와 우뚝 솟은 첨탑, 긴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는 시와 음악, 우아한 서예 및 평화로운 명상의공간을 마련해주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슬람은 말과 실천으로 종교적 포용과 인종평등이의 가능성을 증명해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이슬람이 미국 역사의 한 부분이였슴을 압니다. 제 조국 미국을 인정한 첫 국가가 바로 모로코였습니다. 1796년 트리포리 조약에 서명하면서, 미국 제2대 대통령, 존 아담스는 이렇게 썼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에는 무슬림 법, 종교 또는 평안에 반하는 적대적 특성이 없다. 그리고 건국이후, 무슬림계 미국인들은 미국을 풍성하게 해왔다”
    무슬림은 미국의 전쟁에서 우리를 위해 싸웠습니다. 미국 정부의 공직에서 봉사했습니다. 민권을 위해 일어났습니다.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대학에서 가르쳤습니다. 스포츠 경기장에서 우수함을 보였습니다. 노벨상을 수상하고, 가장 높은 건물을 지었으며 올림픽 성화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첫 무슬림계 미국 하원의원이 최근 선출되었을 때, 그는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 중 한 사람, 토마스 제퍼슨이 자신의 개인서재에 보관해왔던 신성한 코란에 대고 미국 헌법을 지키겠다는 맹세를 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이슬람이 처음 접한 지역에 오기 전 다른 세 대륙에서 이슬람을 접했습니다. 그 경험이 미국과 이슬람의 협력이 가짜가 아닌 진짜의 이슬람에 기반해야 한다는 확신으로 이끌었습니다. 또한 이슬람에 대한 부정적 인습이 드러날 때마다 그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이 미국 대통령으로서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슬림의 미국에 대한 인식에도 똑같은 원칙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무슬림이 부정적 틀에 들어맞지 않듯이, 미국도 자국이익만을 추구하는 제국으로서의 부정적 틀에 맞지 않습니다. 미국은 역사상 가장 훌륭한 진보의 근원 중 하나로서 존재해 왔습니다. 미국은 제국에 대항한 혁명을 통해 탄생했습니다.
    미국은 만인이 평등하다는 이상 위에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그 이상의 의미를 지키기 위해 수세기에 걸쳐 국내에서 세계에서 피 흘리고 투쟁해왔습니다.
    미국은 모든 문화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지구상 모든 지역에서 모여들어, 다수에서 하나를 이라는 간단한 개념에 헌신했습니다.
    이제 버락 후세인 오바마라는 이름을 가진 흑인이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는 사실에 많은 의미가 주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사는 그렇게 특이한 일이 아닙니다. 만인에게 기회라는 꿈이 모든 미국인에게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만 이것은 미국에 발 디디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약속입니다. 이는 현재 미국에 사는 7백만에 이르는 무슬림계 미국인을 포함합니다. 이분들은 미국인 평균보다 높은 수입과 교육수준을 향유하고 계십니다.
    더불어, 미국의 자유는 개인의 종교추구 자유를 떼어내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 때문에 미국 내 모든 주에 모스크가 있고 전 미국에 걸쳐1200 여개의 모스크가있습니다. 그 때문에 미 정부는 히잡을 입는 여성들과 소녀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법원에 소송을 내고 이 권리를 부인하는 사람들을 처벌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의심하지 맙시다.
    의심하지 맙시다. 이슬람은 미국의 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인종, 종교, 또는 사회지위에 관계없이 모두가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고 싶다는, 교육을 받고 존엄있게 일하고 싶다는, 가족, 사회, 신을 사랑하고 싶다는 공동의 염원을 가지고 있다는 진실을 지키려한다고 믿습니다.이것은 전 인류의 희망입니다.
    물론, 공통적 인간애를 인식하는 것은 우리의 과제에서 시작에 불과합니다. 말만으로 사람들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이러한 요구들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용감히 행동할 때에만 만족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직면한 도전이 우리 모두의 것이고 실패하면 우리 모두 해를 입는다는 것을 이해했을 때에만 만족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금융산업이 한 나라를 약하게 했을 때, 전 세계의 번영에 해가 되어었다는 최근 경험을 통해 배웠기 때문입니다. 신종 플루가 한 사람을 감염시켰을 때 모두가 위험에 처합니다. 한 나라가 핵무기를 추구하면, 핵공격의 위험은 전세계에 걸쳐 증가합니다.
    폭력적 극단주의자들이 한 산맥 자락에서 활동하고 있다면, 오대양에 걸친 모든 사람들에게 위협입니다. 보스니아와 다퍼의 양민들이 학살되면, 그것은 인류 전체의 양심에 오점인 것입니다.
    21세기에 세계를 공유한다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인간으로서 우리가 서로에게 지는 의무인 것입니다. 이것은 받아들이기 힘든 의미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인류역사가 종종 자신의 이해관계를 따라 서로 정복하는 국가들 혹은 부족들 그리고 종교들의 기록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현 시대에 있어서 그런 태도는 자멸을 부릅니다. 상호의존도로 감안하면, 한 나라나 한 단체의 사람들을 다른 이들보다 상위에 두는 세계 질서는 필연적으로 붕괴될겁니다. 따라서 우리가 어떤 것을 과거로 여기든, 거기에 죄수로 갇히면 안 됩니다. 우리의 문제들은 협력으로 대처해야하고, 우리의 진보는 공유되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갈등의 원인을 무시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사실, 그 반대입니다. 우리모두 이 갈등을 정면으로 직면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 정신에 입각하여, 비로서 우리가 함께 직면해야한다고 믿는 특정문제들에 관하여 명명 백백하게 말하겠습니다.
    우리가 직면한 첫번째 문제는 모든 형태의 폭력적 극단주의입니다. 앙카라에서, 저는 분명히 밝혔습니다. 미국은 절대로 이슬람과 전쟁을 하지 않을 거라고.
    그러나, 우리는 우리사회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주는 폭력적 극단주의를 냉혹히 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신앙이든 선량한 남,녀, 어린이들을 죽이는 것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미국민을 지키는 것은 대통령으로서 첫번째 의무입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상황은 함께 일하려는 미국의 목표와 요구를 잘 증명합니다. 7여년 전 미국은 전세계의 지지로 알카에다와 탈리반을 잡으려했습니다.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어쩔 수 없는 필요에 의해서 간 것입니다. 9/11공격에 대해 의심하고 또는 정당화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압니다. 하지만, 분명히 합니다. 알카에다는 그날 3000명에 육박하는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희생자들은 타인에게 해꼬지 하지 않은 미국과 다른 여러 국가의 선량한 남,녀, 어린이들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카에다는 부자비하게 이 사람들을 살인하는 선택을 하고 그 공격에 대해 배후임을 주장하고, 아직까지도 대량 살상에 대한 의지를 천명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많은 국가에 소속되어있고, 그 세력을 확장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논쟁거리가 되는 의견이 아닙니다. 처리해야할 사실들입니다. 분명히 합니다. 우리는 아프가니스탄에 미군 주둔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곳에 군사기지를 만들려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ㅈㅓㄼ은 남녀를 잃는 것은 고통입니다. 이 대립을 지속하는 것은 돈도 많이 들고 정치적으로 어렵습니다.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 가능한 많은 미국인을 살인하려고 결심한 폭력적 극단주의자들이 없다는 확신이 서면 기쁘게 마지막 한 사람의 군인까지 모두 철수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그 때가 아닙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46개 연합국과 협력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수반되는 비용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헌신은 약화되지 않을 겁니다. 정말로, 우리중 어느누구도 이런 극단주의자들을 포용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많은 나라에서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그들은 다른 종교의 사람들을 살인했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도 많은 무슬림을 죽였습니다. 그들의 행동은 인권, 국가발전, 그리고 이슬람과 타협될 수 없습니다.
    신성한 코란은 선량한 한 사람을 죽이는 것은 인류전체를 죽이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가르칩니다.
    또 신성한 코란은 한 사람을 구하는 것은 인류 전체를 구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합니다.
    1억 이상의 인구가 참고 견뎌내는 믿음은 몇몇의 편협한 증오보다 훨씬 더 큽니다. 이슬람은 폭력적 극단주의와 싸우는데 문제가 되는 요소가 아닙니다. 평화를 증진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제, 우리는 군사력 하나로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우리는 파키스탄과 협력하여 학교,병원, 도로와 회사를 짓고 집을 잃은 수많은 사람들을 돕기위해 향후 5년에 걸쳐 매년15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그때문에 우리는 아프가니스탄이 경제를 성장시키고 국민들이 의지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게 도울 수 있도록 28억 달러 이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3. 중간에
    '09.6.5 3:21 PM (203.244.xxx.254)

    잘 모르시겠다고 하신 문장..
    Moreover, the sweeping change brought by modernity and globalization led many Muslims to view the West as hostile to the traditions of Islam.
    이건 또한 현대화와 국제화에 의한 급격한 변화는 많은 무슬림들을 서방을 이슬람 전통에 대해 적대시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 4. 하늘을 날자
    '09.6.5 3:29 PM (121.65.xxx.253)

    이어서 쓸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실력이 저보다 훨씬훨씬 나으신데요. 음냐. '이거 내가 번역해도 되는건가...'하는 걱정이 갑자기...;;;

    중간에/ 아... 그런 의미군요. 감사합니다. 에공 ;;;

  • 5. 또 하나
    '09.6.5 3:31 PM (203.244.xxx.254)

    As a boy, I spent several years in Indonesia and heard the call of the azaan at the break of dawn and at the fall of dusk. As a young man, I worked in Chicago communities where many found dignity and peace in their Muslim faith.
    이 부분은
    소년시절 저는 인도네시아에서 여러 해를 보냈으며, 매일 동틀때와 석양무렵 azaan (무슬림들의 기도시간)을 알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청년시절 시카고 지역사회에서 일을 할 때 무슬림의 믿음에서 위엄과 평화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정도로

  • 6. 이어서
    '09.6.5 4:43 PM (75.128.xxx.67)

    이제, 이라크 문제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아프가니스탄과 달리, 이라크는 미국내와 전세계에 걸친 심각한 의견차를 부른 선택의 전쟁이였습니다. 비록 독재자 사담후세인이 없는 것이 결국 이라크인들에게 낫다고 믿지만, 이라크에서 일어난 사건들은 한편 미국이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가능하다면 외교술을 사용하고 국제합의를 형성하는 것이 필요함을 일깨워 주었다고 믿습니다.
    실제로,우리는 토마스 제퍼슨이 한 말을 기억합니다. “나는 우리의 지혜가 권력과 함께 성장하고 권력을 덜 쓸수록, 지혜가 더 커질거라는 것을 가르쳐줄 것이라고 바란다.”요즘, 미국은 이라크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이라크를 이라크인에게 맡겨야한다는 이중적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라크 국민들께 미국은 이라크 영토나 자원에 대한 근거나 권리주장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습니다.이라크의 주권은 그들에게 있습니다.그래서 제가 미국 전투여단을 내년 8월까지 이라크에서 철수시킬 것을 명령한 것입니다. 그것이 미국이 민주주의적으로 선출된 이라크 정부와 합의한 두가지 사항, 7월까지 이라크 도시의 전투부대원 철수 및 2012년까지 이라크 내 모든 부대원 철수를 지키려하는 이유입니다.
    미국은 이라크의 안전병력 훈련 및 경제 발전을 도울 것입니다. 하지만 안전하고 통합된 이라크를 절대로 보호자가 아닌 협력자로서 지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은 극단주의자들의 폭력을 용인할 수 없듯이, 절대로 우리의 원칙을 바꾸거나 잊으면 안됩니다. 9/11은 미국에 크나큰 상처였습니다. 9/11이 일으킨 두려움과 분노는 이해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우리의 전통과 이상에 역행하는 행동으로 이끌기도 했습니다.
    이런 방향을 바꾸려 구체적 행동을 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미합중국에 의한 고문을 명백히 금지시켰습니다. 그리고 내년 초까지는 관타나모 베이의 있는 감옥을 폐쇄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이렇게 미국은다른 국가들의 주권및 법치를 존중하면서 자신을 방어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 또한 위협받고 있는 무슬림 사회와 협력하면서 방어할 것입니다.무슬림 사회에서 극단주의자들이 고립되고 환영받지 못하는 시기가 빨리 올 수록, 우리도 더 빨리 더 안전해질 것입니다.
    이제, 논의가 필요한 두번째 주요 갈등 원인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및 아랍세계 사이의 상황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강한 결속은 잘 알려져있습니다. 이 결속은 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는 문화적 연사적 유대 및 유대국가에 대한 염원이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비극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유대인들은 수세기에 걸쳐 박해당했습니다.그리고 유럽에서의 반유대감정은 전대미문의 대량학살로 그 절정을 이루었습니다.내일 저는 유대인들이 나치 제3제국에 의해 노예화되고, 고문받고,사살되고 독가스실로 보내져 죽음을 맞았던 수용소들 중에 하나인 부첸왈드를 방문합니다.
    6백만 유대인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는 현재 이스라엘 내 전체 유대인구보다 많은 수입니다.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근거없습니다. 그것은 무식하고 증오에 찬 짓입니다.
    중동 및 전세계을 크나큰 위험의 길로 모는 중동지역의 핵무기 경주를 막는것에 관한이야기입니다.
    왜 누구는 갖고 누구는 갖지 않느냐 시위하는 사람들을 이해합니다. 어느 단일 국가도 어느 국가가 핵무기를 소유할 것인가 고르고 선택해서는 안됩니다.그래서는 저는 핵무기를 가진 나라가 하나도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미국의 헌신을 강력히 재차 단언했습니다.
    그리고, 이란을 포함한 모든 나라가 핵비확산 조약의 의무사항들을 따른다면 평화적 핵발전을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가져야합니다. 그 서약이 조약의 핵심입니다.그리고 그 조약은 조약을 충실히 따르는 사람들 모두를 위해 지켜져야 합니다. 저는 이 지역 모든 국가들이 이러한 목표를 공유한다는데 희망적입니다.
    제가 다룰 네번째 문제는 민주주의입니다.
    최근 몇년동안 민주주의 증진에 대한 논쟁이 있었음을 압니다.이 논쟁의 많은 부분이 이라크 전쟁과 관련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명백히 말하게습니다. 어떤 체제의 정부도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강요할 수도 해서도 안됩니다. 그러나, 이것이 국민의 뜻을 반영하는 정부에 대한 제 헌신을 약화시키지는 않습니다.
    각국은 이 원칙을 그 나라 국민들의 전통에 기반하여, 자국의 방식대로 실천합니다.미국은 평화적 선거결과를 감히 결정하려 하지 않듯이 무엇이 모든이에게 최상인지 안다고 감히 추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양보할 수 없는 신념이 있습니다. 모든사람들은 특정한 것들을 열망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고 어떻게 통치되길 바라는지 말할 수 있기,법치에 대한 믿음과 평등한 정의 집행, 투명하고 국민들로부터 노략질하지 않는 정부, 자신의 선택대로 살수 있는 자유. 이들은 단지 미국의 이상만은 아닙니다. 인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디에서든 이들을 지지할것입니다.
    자, 이 약속을 실행하기 위한 직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만큼은 확실합니다. 이러한 권리를 보호하는 정부들이 결국 가장 안정되고, 성공적이며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사상의 억압은 절대로 그 사상이 사라지게 할 수 없습니다.미국은 설사 동의하지않는 의견이라도, 전세계의 모든 평화적 준법적 목소리가 경청될 권리를 존중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자국의 국민들을 존중하며 통치한다는 전제하에 모든 선거에서 선출된 평화적 정부를 환영합니다.
    이 마지막사항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통치권력이 갖지 못했을 때에만 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사라들이 있기때문입니다. 일단 통치권을 갖게되면, 타인의 권리를 무자비하게 억압합니다.

  • 7. 하늘을 날자
    '09.6.5 4:48 PM (121.65.xxx.253)

    헐...음냐... ㅠ.ㅠ 중복되어 버렸네요. 음미... 서로의 노력을 줄일 수 있었는데... ㅠ.ㅠ 차라리 제가 8페이지부터 거꾸로 할 것을 그랬나... 이런... ㅠ.ㅠ

  • 8. 잔잔
    '09.6.5 5:11 PM (122.36.xxx.196)

    추천 버튼이 없는 게 안타깝네요. 고생 많이 하시네요.

  • 9. 방금
    '09.6.5 5:51 PM (75.128.xxx.67)

    번역하다가 발견한건데요.. 사실 이 번역을 한 이유 중에 하나는 아침이 라디오에서 발췌해서 들은 팔레스타인 문제에 대한 부분이 인상적였다는 건데요.
    아무리 읽어나가도 제가 들었던 부분이 안나와서 확인해 본 결과 우리가 갖고있는 많은 연설문이 이 부분을 뺀 것들이네요. 맨 윗님이 걸어주신 링크대로 백악관 원문을 봐야겠어요.

  • 10. 하늘을 날자님
    '09.6.5 5:53 PM (75.128.xxx.67)

    그러게요, 서로 나눠서 했으면 훨씬 좋았을텐데..

    저는 그팔레스타인데 대한 빠진 부분과 현재까지 마친 부분만 올릴테니 나머지는 좀 맡아주세요.

  • 11. 프리댄서
    '09.6.5 7:02 PM (218.235.xxx.134)

    덕분에 현재 올려진 부분까지 편하게 읽었습니다.
    '악의 축' 발언을 담은 부시의 연설을 듣고 노먼 메일러가 "나는 10분 동안 evil이란 단어를 18번 사용하는 사람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했다던데, 정말 뭐랄까요, 격이 다르네요.@.@ 와.. 명문입니다.

    핫. 이거 나머지 부분을 링크 따라가서 떠듬떠듬이라도 읽어야겠군요. (물론 그 전에 다른 분이라도 마저 번역해주시면 좋겠지만^^) 암튼 하늘을 날자님과 이어서 번역해주신 분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 12. 빠진 팔레스타인 부
    '09.6.5 7:11 PM (75.128.xxx.67)

    이스라엘에 대한 파괴 위협과 유대인에 대한 야비한 전형화 반복은 심각하게 잘못된 것이고 이스라엘 국민들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기억을 상기시키며 이 지역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평화를 방해하는 데에만 기여합니다.
    반면, 팔레스타인들 – 무슬림과 기독교인-이 조국을 찾기 위해 고통 받고 있다는 것 역시 부인할 수 없습니다. 60년이상, 그들은 이주의 고통을 감내해 왔습니다.많은 분들이 웨스트 뱅크, 가자,주변 지역의 난민 수용소에서 한번도 이룰 수 없었던 평화적이고 안전한 삶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점령과 함께 생긴 크고 작은 일상적 수모를 견디고 있습니다. 그러니 의심하지 맙시다. 팔레스타인들이 처한 상황은 견딜 수 없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팔레스타인들의 존엄성, 기회, 자주 국가에 대한 정당한 염원에 등을 돌리지 않을 것입니다.
    수십년간, 고착된 상태입니다. 정당한 염원을 가진 두 국민들, 타협을 어렵게 하는 고통스런 각자의 역사. 손가락질 하기는 쉽습니다. 팔레스타인들은 이스라엘 건국때문에 야기된 이주정책에 손가락질하고, 이스라엘인들은 역사내내 계속된 적대감과 국경선안에서 또는 국경선 밖에서부터의 공격에 손가락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분쟁을 한쪽이나 다른 쪽입장에서만 보면, 눈이 멀어 진실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유일한 해결은 이스라엘인과 팔레스타인들이 각자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두 국가 설립을 통해 두 쪽 모두의 염원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의 이해와 일치하고, 팔레스타인의 이해와 일치하고, 미국의 이해와 일치하며, 세계의 이해와 일치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과제가 요구하는 모든 인내력과 헌신을 통해 개인적으로 이 목표를 추구한 의도가 있습니다. 양자가 세운 로드맵(길잡이)아래 동의한 의무사항은 분명합니다. 평화가 오기 위해서는, 그들과 우리모두가 그 책임에 맞게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팔레스타인들은 폭력을 포기해야 합니다. 폭력과 살인을 통한 저항은 그릇되고 성공하지 못합니다. 수세기에 걸쳐, 미국에 있는 흑인들은 노예로서 채찍질과 인종차별의 수모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완전 평등한 권리를 얻은 것은 폭력을 통해서가 아니였습니다. 미국의 건국 중심에 있는 이상에 대한 평화롭고 확고한 집요한 주장이였습니다. 이와 같은 이야기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남 아시아로, 동부 유럽에서 인도네시아로 전해들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진실이 담긴 이야기입니다. 폭력은 막다른 골목입니다. 잠자는 아이들에세 로켓을 쏘고, 버스위의 나이든 여성을 폭파시키는 것은 용기나 힘의 표시가 아닙니다. 그것은 윤리적 권위를 주장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그것은 항복하는 방법입니다.
    지금 팔레스타인들은 무엇을 지을 것인가 촛점을 맞출 때입니다. 팔레스타인 당국은 국민들에게 봉사하는 기관을 마련하고 통치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하마스는 몇몇 팔레스타인들의 지지를 받지만, 그들에게도 지켜야할 의무가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합니다. 팔레스타인들의 염원을 이루는데 역할하기 위해서는, 팔레스타인들을 화합시키기 위해서는, 하마스는 폭력에 종지부를 찍고, 과거의 합의사항을 인정하고 이스라엘의 존립권을 인정해야합니다.
    동시에, 이스라엘은 자신의 존립권이 부정될 수 없듯이 팔레스타인의 존립권 역시 부정될 수 없다는 것은 인정해야합니다. 미합중국은 이스라엘의 계속되는 정착민 사업에 정당성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 합의사항에 어긋나며 평화달성 노력을 침식합니다. 이러한 정착민 사업을 중지할 때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들이 그들 사회에서 살고 일하며 발전하는 것을 보장하는 의무사항을 지켜야합니다. 팔레스타인 가정을 황폐화시킬 뿐만 아니라, 가자에서 지속되는 인도주의적 활동 방해는 이스라엘의 안전에 도움이 안되고 웨스트 뱅크에서 지속되는 팔레스타인들에 대한 기회말살 역시 도움이 안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랍 국가들은 아랍 평화 선창이 중요한 시작이지만 책임의 끝이 아님을 인식해야합니다. 아랍-이스라엘 대립은 아랍 국가들이 국민들의 주의를 다른 문제로부터 돌리기 위해 더이상 사용되어서는 안됩니다. 대신, 팔레스타인들이 국가로서 지속할 수 있는 기관들을 형성하는 데 돕고, 이스라엘의 정당성을 인정하며, 자멸적 과거사 집착보다는 진보를 선택하는 행동의 원인이 되어야 합니다.
    미국은 평화를 추구하는 사람들과 정책을 같이하고,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아랍에게 사적자리와 공적자리에서 말하는 것이 일치할 것입니다. 평화를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많은 무슬림은 이스라엘이 사라지지 않길 바랍니다. 비슷하게, 많은 이스라엘인들은 팔레스타인 국가의 필요성을 인식합니다. 우리가 진실로 알고있는 것에 따라 행동할 때입니다.
    너무나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너무나 많은 피를 흘렸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어머니들이 자신의 아이들이 두려움 없이 자라는 것을 바라볼 수 있는 그 날, 세개의 위대한 종교의 신성한 땅이 신께서 의도하셨듯이 평화의 땅이 되는 그날, 예루살렘이 유대인과 기독교인과 무슬림의 안전하고 영구적 고향될 수 있는 그날, 모든 아브라함의 자식들이 이스라의 얘기에서처럼 평화롭게 함께 섞여 놀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는 그날, 이스라의 얘기에서처럼, 모세와 예수와 모하메드가,(그들에 평화를), 기도에 참여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노력할 책임이 있습니다.

  • 13. 여기까지만
    '09.6.5 7:23 PM (75.128.xxx.67)

    각국은 이 원칙을 그 나라 국민들의 전통에 기반하여, 자국의 방식대로 실천합니다.미국은 평화적 선거결과를 감히 결정하려 하지 않듯이 무엇이 모든이에게 최상인지 안다고 감히 추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양보할 수 없는 신념이 있습니다. 모든사람들은 특정한 것들을 열망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고 어떻게 통치되길 바라는지 말할 수 있기,법치에 대한 믿음과 평등한 정의 집행, 투명하고 국민들로부터 노략질하지 않는 정부, 자신의 선택대로 살수 있는 자유. 이들은 단지 미국의 이상만은 아닙니다. 인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디에서든 이들을 지지할것입니다.
    자, 이 약속을 실행하기 위한 직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만큼은 확실합니다. 이러한 권리를 보호하는 정부들이 결국 가장 안정되고, 성공적이며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사상의 억압은 절대로 그 사상이 사라지게 할 수 없습니다.미국은 설사 동의하지않는 의견이라도, 전세계의 모든 평화적 준법적 목소리가 경청될 권리를 존중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자국의 국민들을 존중하며 통치한다는 전제하에 모든 선거에서 선출된 평화적 정부를 환영합니다.
    이 마지막사항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통치권력을 갖지 못했을 때에만 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입니다. 그 사람들은 일단 통치권을 갖게되면, 타인의 권리를 무자비하게 억압합니다.
    따라서, 어디에서든, 국민의 국민에 의한 정부는 통치권을 갖게 될지 모를 모든사람들을 위한 한가지 기준을 정합니다.강압이 아난 합의에 의해 통치권을 유지해야 합니다.소수의 권리를 존중하고 관용과 절충의 정신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자국민의 이익과 합법적 정치 과정 기능을 자신이 속한 정당의 이익보다 우선시해야 합니다.
    이러한 요소없는, 선거만으로는 진정한 민주주의를 이룰 수 없습니다.
    함께 다뤄야할 다섯번째 문제는 종교적 자유입니다. 이슬람은 관용이라는 자랑스런 전통이 있습니다. 스페인 종교재판 중 안달루시아와 코르도바의 역사에서 보았습니다. 무슬림이 지배적인 나라에서 독실한 기독교인이 자유롭게 신앙생활할 수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유년시절 직접 보았습니다.
    그것이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정신입니다. 모든 나라의 국민들이 정신,마음,영혼의 설득에 근거하여 자신의 종교를 선택하고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관용은 종교가 번영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하지만, 관용이 많은 면에서 도전받고 있습니다.몇몇 무슬림들 중에는, 자신의 믿음의 깊이를 다른 이의 믿을을 부인함으로써 재는 걱정스러운 경향이 있습니다.
    레바논의 마론파이든 이집트의 콥트이든, 종교의 풍부한 다양성이 지지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진지하다면, 무슬림 사이의 단절된 선들도 붙여야합니다. 특히 이라크에서 수니와 시아파사이의 분열은 비극적 폭력을 야기했습니다.
    종교의 자유는 사람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역량 중심에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사람들이 종교의 자유 지키는 방법들을 연구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미합중국에서는, 자선기부에 대한 규정들이 무슬림들의 종교적의무 완수를 어렵게 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슬림들이 자캇(회교자선)을 실천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해 무슬림계 미국인들과 함께 일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렇게, 서방국가들은 무슬림 국민들이 원하는대로 신앙생활함에, 예를 들어, 무슬림 여성들의 복장에 대한 지시와 같은 방해를 주는 것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유주의라는 탈을 쓰고 다른 종교에 대한 적대감을 위장할 수는 없습니다. 사실,신앙은 우리를 화합시킵니다. 이때문에 미국에서는 기독교인, 무슬림, 유대인을 화합시키는 봉사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왕 압둘라의 종교를 초월한 대화 및 터키의 얼라이언스 시빌라이제이션 단체의 지도력과 같은 노력을 환영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우리는 이런 대화를 종교를 초월한 봉사활동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그래서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와 싸우든,자연재앙시 구호품을 제공하는 형태이든, 사람들의 간에 이어진 다리가 행동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 14. 가원
    '09.6.5 8:40 PM (125.128.xxx.1)

    우와, 소중한 글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__)

  • 15. 낭만고양이
    '09.6.6 12:35 AM (125.142.xxx.146)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6. 그냥
    '09.6.6 12:56 AM (125.178.xxx.195)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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