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숙 칼럼/6월 4일] 18년 전을 기억한다
...크게 보면 노무현으로 상징되는 가치를 밟아버리고 국민들을 정권 마음대로 다루는 사회로 돌아가겠다는 검찰과 수구언론과 국세청과 청와대가 합작해서 일어난 사건인데, 숲을 보지 못했다. 고인이 세상을 떠나고서야 숲을 보았으니 고인은 이걸 일깨워주기 위해 죽음을 선택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http://news.hankooki.com/lpage/opinion/200906/h200906040233336787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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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대 반민주, 일깨워준 죽음
... 조회수 : 149
작성일 : 2009-06-04 14:32:12
IP : 121.139.xxx.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6.4 2:32 PM (121.139.xxx.10)http://news.hankooki.com/lpage/opinion/200906/h2009060402333367870.htm
2. ....
'09.6.4 2:47 PM (211.235.xxx.211)그 대가가 너무 큰데.......... 미처 깨닫지 못했던 현실이 그만큼 치명적이었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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