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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 관련 글 쓰시는 분들
저도 요즘 기독교 문제 많다고 봅니다.
심각하죠.
그런데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옳으냐 그르냐에 관계없이 신앙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갖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기독교 인구가 천만이 넘죠?
그런 집단과 분열을 일으켜선 다음 정권도 명바기에게 넘겨줄 수가 있어요.
쥐떼가 원하는 것도 그거죠.
기독교 문제 많다 하면 대부분 그래도 모두가 그런거아니라 하시고
자정운동중이라 하시니 지켜봅시다.
명바기가 기독인이 아닐거라고 저도 생각해요.
그러니 그가 만든 갈등구조에 분열할 필요는 없겠죠.
그걸 바라는 쥐..사탄이죠.
1. 공부하자!
'09.6.3 5:36 PM (119.194.xxx.54)네, 제가 아는 분도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신데 노무현 대통령님 불쌍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뭐 더 깊은 이야기는 못해봤지만.
기독교 자정운동 확실하게 하시면 좋겠어요.
그러려면 교회 다니시는 보통 분들의 목소리가 있어야겠죠.
"네, 네"가 아니라 "이의있습니다"라던가
지난번 게시판 글에서 본 어떤 분 처럼 메일을 보낸다던가.
하긴 그것도 이야기가 통해야 가능하겠죠.
안 통하면 사탄이 되거나 왕따가 되는 건 아닌가...
아... 이젠 교회 다니시는 개념있는 분들이 걱정 됩니다. T.T
하긴 이건 교회 뿐만이 아니라 다른 종교도 마찬가지구요.
원글님 말씀처럼 종교 가지고 비아냥 거리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2. ;;
'09.6.3 5:39 PM (114.204.xxx.55)전 천주교고 제 친구들은 기독교 교인들이 많은데 거의 노대통령 지지자들이에요.
대형교회의 기형적인 모습을 얘기할 때에도 다른 생각이지 않구요.
교회가 자정운동 중이라면 정말 희망적이겠구요.
교회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경고의 목소리를 높였으면 합니다..3. 제발
'09.6.3 5:55 PM (222.238.xxx.68)일개 목사와 교회 넘어 계시는 하느님을 봐주세요.
그 분이 하시고자 하는 일,
예수님이 하시고자 한 일
그 일을 봐주세요.4. 그런데요
'09.6.3 6:02 PM (58.229.xxx.153)개신교 목사 설교 듣고
우리 목사님이 그러시는데 광우병소 없다고 하더라
나는 미국소 아이에게 먹일 거라고 하는 반 엄마 말 듣고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더 황당한건 교회 다니는 분들 대부분 동의를 하더라구요.
반모임 갔다가 저런 발언에 몇 분들만 놀라고 나머진 관심없어 하던데
아무리 자정운동중이라고 해도 목사가 바뀌지 않으면
신도는 목사님 말씀을 믿겠죠.5. 음
'09.6.3 6:08 PM (121.151.xxx.149)자정운동이 벌어지고 난뒤에 생각해볼랍니다
진짜 우리가 안아서 가야할세력인지
아니면 버려야할 세력인지요6. ㅇ
'09.6.3 6:15 PM (125.186.xxx.150)이런이야기를 교인인 친구가 하더라구요. 대부분은 평범한 사람들 아닐까요?
7. 글쎄요.
'09.6.3 6:27 PM (116.124.xxx.67)그런데 말이죠..
명가기가 보여주는 모습들은
주위에서 쉽게 보이는 썩어버린 목사들과 너무 많이 닮았어요..
명바기가 만들어 가고있는 우리나라 상황도
대한민국 교회와 비슷하구요..
자기반성을 바라는 목소리는 온통 교회 밖에서 외칠 뿐이고
교회내에서는 듣기가 참 힘들어요..
스스로의 정화가 가능할지 걱정이 됩니다..8. 원글
'09.6.4 4:12 AM (115.139.xxx.149)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논리적으로 설득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종교 갈등처럼 풀기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경상도에 기독교까지 한나라 에 물들지않게 종교적 갈등을 부추겨도 대응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물론 눈뜨고 보기 힘들 때가 많긴 해요...하지만 기독교의 중요한 목적은 전도이기 때문에 아주 함부로 행동하는 것이 문제라는 점은 그 쪽도 알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