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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존경하는 ***..글 다 없어졌네요

어라 조회수 : 859
작성일 : 2009-06-03 11:00:09
어제 종일 미친 듯이 올린 글들 싹 다 지우고 사라졌네요.
깔아 놓은 무수한 댓글들은 미쳐 못 지운듯 보이지만.
게시판을 종일 시끄럽게 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걸까요?

그의 글에 지성으로 동감한다고 해주셨던 분들은 좀 어이 없으시겠습니다.
그런 사람하고 졸지에 같은 수준이 되셨네요.
IP : 203.229.xxx.2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ㄷ
    '09.6.3 11:01 AM (203.239.xxx.104)

    원래 수법이예요

    글써놓고 지우고 좀있다 또 나타나서 분탕질 하고 지우고 사라지고

    무관심이 약입니다.

    지금쯤 슬슬 일어나서 출근하고 있을텐데

  • 2. 음.
    '09.6.3 11:01 AM (220.126.xxx.186)

    그 사람이 원래 자기가 쓴 글 다 싹 적고 임무완수하면....
    다 지우고 사라집니다..
    천신일 영장 기각됐으니.......
    한 며칠.잠잠할듯.....

    정은이 일 있을때만 터져 나와요
    제이제이 진실 한빈이

  • 3. 그나마
    '09.6.3 11:02 AM (203.247.xxx.172)

    한꺼번에 빠지려고 이름을 이랬다 저랬다 못하는 모양이군요....에효...

  • 4. ▦후유키
    '09.6.3 11:03 AM (125.184.xxx.192)

    적어도 프록시서버만이라도 차단했으면 좋겠습니다.

  • 5. ▶◀ 웃음조각
    '09.6.3 11:03 AM (125.252.xxx.38)

    일부러 닉네임 통일한 이유가 있군요.

    분탕질 실컷 해두고 자기글 검색해서 증거 없애려고요.

    댓글은 검색해도 안나오니 못지운거고요.

  • 6. 어라
    '09.6.3 11:04 AM (203.229.xxx.234)

    욕을 부르는 글만 줄창 써 대던데,
    그런데도 ' 82에서 욕설 보는거 싫다'고만 외치는 분들이 저는 너무나 원망스럽네요.
    진보는 티끌만한 흠결도 없어야 한다는 그런 시각이 아까운 분 결국 죽이고
    입 바른 소리 하는 분들 발목 잡는 거는 아닌지...

  • 7. 정말~~
    '09.6.3 11:13 AM (121.166.xxx.215)

    알바들 글에 그냥 무관심 하셨으면 합니다...
    클릭해서 조회수 올려주구 ~~ 사람처럼 상대해주니깐
    저것들이 끊질지게 구는거 같아서요...

    클릭하지 않구~~~~~~~그냥 무시하느라 그 멍청이들 글은 읽어보지두 않았습니다...

  • 8. ```
    '09.6.3 11:14 AM (116.34.xxx.231)

    어느 게시판이나 그런사람있더군요 ...댓글 여러개 붙고 다음날 어떻게 되었나 싶어 검색해보면 없어요...왜 지울까요 그러면서 다시나타나서 쓰고 또 지우고...

  • 9. 분란이
    '09.6.3 11:41 AM (125.177.xxx.10)

    분란을 일으키는게 목적이겠죠..
    고상한척 하는 말투로..실제는..다른 사람들이 싸움을 유도하는..
    그런 글에..같은 뜻인줄 알고 진심으로 댓글 달아서 동감하시는 분들만 농락당하는거죠..
    애초에 같은 마음으로 의견을 피력한게 절대 아닌데 말이죠..
    그래도 닉네임이 제이제이나 정으니가 낫지..빛고을 *주가 뭡니까..
    지역분란까지 일으키려고..

  • 10. iam
    '09.6.3 12:10 PM (222.109.xxx.225)

    작년 촛불이 한창일때,,아고라에 분탕질하던 사람들
    네티즌csi 추적결과
    한나라당 주소 아이피가 꽤 보였었잖아요..완전 코메디였는데ㅋㅋㅋ
    자꾸 추적이 되니까 여러가지 방법으로 분탕질을 하는듯...
    그때 아고라에 어떤분이 알바들 아이피 걸러내는 프로그램도 만들어주셨었는데..^^

  • 11. 어라
    '09.6.3 12:18 PM (203.229.xxx.234)

    어제 온 친구는 그 중 가장 특이했습니다.
    유독 어떤 분야 단어들을 매우 편안하게 쓰더군요,
    일상 단어도 아니고 일반인들은 살아 평생 한 두번도 접하거나 쓰기 어려운 단어를 아무런 거부감이랄까 불편함 없이 찾아오고 어색하지 않게 구사하였습니다.
    그 직업 종사자...특히나 그 분야에 대해서 잘 아는 종사자...
    만약 그 친구의 직업이 제가 추측하는 직업 맞다면 대박이겠다 싶었습니다.

  • 12. ...
    '09.6.3 12:29 PM (218.156.xxx.229)

    또 꼬옥!! 자게에서만 활동하죠.

    저만해도...이 방, 저 방 다 글 올리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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