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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총리 이런분 이셨네요.

헐~ 조회수 : 1,869
작성일 : 2009-06-03 01:40:16
http://zen19.tistory.com/195

함 가 보세요. 링크 걸 줄은 몰라요.

IP : 61.103.xxx.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6.3 1:40 AM (121.150.xxx.202)

    http://zen19.tistory.com/195

  • 2. ..
    '09.6.3 1:47 AM (59.187.xxx.73)

    대단하신 분이셨네요...
    정치에 대해서 잘 몰랐던 저는 피부도 곱고 인상도 넘 좋으신 모습이..
    부잣집에서 공부만 하시고 곱게 자라신 분이겠거니 했는데..
    정말 의외네요...존경스럽습니다...

  • 3. 헐~
    '09.6.3 1:49 AM (61.103.xxx.77)

    그쵸? 저도 깜짝 놀랐어요.

    맨 위 링크걸어 주신분 감사해요.

  • 4. 낭만고양이
    '09.6.3 1:59 AM (125.142.xxx.146)

    헠 나쁜늠들...

  • 5. 일산에
    '09.6.3 2:06 AM (125.177.xxx.79)

    사신다고 들었어요
    23평인가 27평인가 하는 아파트에 사신다고 ,,,
    남편분은 교수 은퇴하셨고요,,
    울나라에 여자대통령 할 만한 인물이 두분이신데..
    한명수전총리와 돌아가신 고 이태영박사님이라고 ...

    이번에 장례식때 정말 감명 많이 받았어요,,

  • 6. 몰랐네요
    '09.6.3 3:15 AM (116.127.xxx.108)

    몰랐어요. 이런분이신줄은. 저역시 그분은 그저 곱게 자란분일까 했는데..

    역시 민주주의의 거목들은 하나같이 고난을 밑거름으로 피어난 꽃들이군요.
    노무현, 김대중, 유시민, 한명숙...

    본인만을 위한것이 아닌 타인,조국을 위한 고난의 감내...

  • 7. .
    '09.6.3 8:50 AM (116.123.xxx.20)

    코끝이 짠하네요.
    보통의 여자들처럼 고무신 거꾸로 신지 않고 14여년간의 젊은 시절을 감내하며 오히려 옥중의
    남편과 더 깊이 교감하고 동화되었었다니...
    자꾸만 이 분이 대통령 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8. ..
    '09.6.3 9:46 AM (211.215.xxx.195)

    참,,,제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저럴 용기도 없으면서,,,
    mb를 미워만하는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눈물나네요,,,한명숙 총리님,,,,

  • 9. 신혼6개월
    '09.6.3 10:16 AM (211.208.xxx.209)

    만에 감옥에 간 남편을 14년간이나 기다렸다는 얘기만으로도 전 감동받았었어요.
    그 남편분이 지금은 종로에서 조그만 사회과학서점을 하신다고 알고 있어요.
    정치인 한명숙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계시다고 하더군요.
    부창부수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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