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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정도로 천둥번개 심한적 처음인듯...
소리가 어마어마 해요
가까운곳에 벼락 서너번은 떨어진듯하구요
비 오는 양에 비해 소리가 후덜덜해요..
태풍왔을때보다 더 크네요..
제가 전에 잘 못들어서 그런건지..
집에 있는데도 무섭네요
1. 여기
'09.6.2 3:08 PM (211.201.xxx.27)서울인데요. 여름 장마철도 아니고 정말 천둥번개 소리가 무시무시해요. 창문 유리창 깨질까봐 겁나요.
2. 한명이면 끝...
'09.6.2 3:09 PM (202.31.xxx.203)하늘이 노했나봐요. 재물이 필요한데 제주도에 있어서리... ㅡ.ㅡ;;;;
3. 번개
'09.6.2 3:09 PM (203.142.xxx.230)어떤 짐승 머리 위에나 떨어졌음 좋겠네요
4. 무서워
'09.6.2 3:11 PM (220.85.xxx.171)저도 이런 천둥번개는 처음이예요. 예사롭지 않은 느낌이 들어요.
티브이 켜니까 마침 정상회의 한다고 면상이 뜨네요.5. 일인벼락!!
'09.6.2 3:12 PM (218.156.xxx.229)...아니면 일개단체벼락...이라도...
6. ㅠㅠ
'09.6.2 3:12 PM (118.32.xxx.199)뉘집 앞마당에 쾅~
7. 밑에도 적었는데
'09.6.2 3:14 PM (210.205.xxx.95)방금전 택시타고 집에 왔는데 기사분께서 경복궁부근 나무 벼락 맞아
쪼개져 쓰러졌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차 많이 밀렸다는... 저녁이면 기사 나올려나 모르겠네요.8. ▶◀ 웃음조각
'09.6.2 3:17 PM (125.252.xxx.38)아.. 신께서 조준 잘못하셨네..
지금은 경복궁 근처가 아니라 제주도예욤!!9. 음..
'09.6.2 3:19 PM (124.51.xxx.174)서울만 그러네요. 여기 전남 인데 바람만 좀 불어요.
벼락..좋죠.10. 아 놔...
'09.6.2 3:21 PM (114.206.xxx.98)웃음조각님...ㅎㅎㅎ
파란집이 비었다면 찌라시 회사에라도...쳤음 좋겠구만.11. 우아앙
'09.6.2 3:21 PM (121.157.xxx.164)여긴 성남인데, 공기돌보다 큰 하얀 우박이 엄청나게 쏟아져서 유리창 부서지는 줄 알았습니다.
태어나서 이런 날씨 이런 우박은 처음이네요.
회사에서 서로들 집으로 안부 전화하느라 난리도 아니었네요.12. 그러지
'09.6.2 3:22 PM (211.176.xxx.169)마세요.
제 아이 오늘 아침 제주도로 수학여행 갔네요.
그렇지 않아도 걱정이 한가득인데....13. 남쪽
'09.6.2 3:23 PM (124.54.xxx.18)인데 비 안 오고 바람만 부네요.아침부터 안개가 자욱해서 좀 눅눅한 날이예요.
14. 너울
'09.6.2 3:29 PM (115.21.xxx.111)다른 사이트의 게시판에서도 이런 천둥 번개는 처음이라고들 하네요.
15. 여긴..
'09.6.2 3:35 PM (122.34.xxx.11)죽전쪽인데 한 30분 전 부터 밤처럼 어둡네요.아직 천둥번개는 안내려온 듯 한데..
너무 어두우니 무섭기까지;;16. .....
'09.6.2 4:02 PM (121.150.xxx.202)왕후장상이 돌아가시면 천둥번개가 친다는 말이 떠오르더군요.
이런 날씨는 처음이예요.17. 다들
'09.6.2 4:47 PM (58.140.xxx.237)생각들이 비슷한가 봅니다.
아침부터 해는 있는데 "휘이익"하며 바람소리가 흡사 태풍 올때 처럼 엄청 크더군요.
금방 마음이 심란해 지더라구요. 노대통령 돌아가신 이후 부터 날씨가 정말 너무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ㅠ.ㅠ
제발 대한민국이 노대통령의 서거를 계기로 다시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아울러 쓰레기들은 확실히 청소가 되길....18. **
'09.6.2 6:32 PM (220.123.xxx.94)여기는 충남인데 아침부터 바람이 너무 무서워요 태풍이 불어도 이렇게 심한적이 없는데
19. 두시 경에
'09.6.2 7:56 PM (125.177.xxx.83)아파트 나서는데 아파트 5층높이의 큰 나무가 바람에 휘청할 정도로 흔들리더라구요. 바람이 세네 했더니만 실내에 있는 사이에 엄청 천둥번개 쳤었나봐요. 아 예사롭지 않은 날씨네요 ㅠㅠ
20. ..........
'09.6.2 10:35 PM (118.217.xxx.169)낮에 밤처럼 깜깜한거에요..
나라 걱정이 되었답니다.(왠 ...고조선 사람같이...)21. 깜놀
'09.6.2 11:28 PM (211.41.xxx.90)하필 그때 백화점 갔다가 나와야할때라 운전하고 가는데
오늘 하직하는줄 알았네요
어찌나 바로 위에서 때리는지
저도 머리털나고 그렇게 심하고 오랜시간 하늘이 쪼개지는 소린 첨이라서
너무나 놀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