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에 접속하기가 쉽지않네요
괜히 바쁜체 하느라구요
엊그제 접속했다가 지금 접속해보니
이곳저곳 자주다니던 싸이트 색깔도 원상복귀했고
국화꽃도 사라졌군요
서운하긴하지만
일상으로 돌아가는것또한 뭐라고 할순 없는일입니다
언제까지나 슬픔에 젖어있을순 없는일이구요
형식적인 조의보다는 평상심을 찾고 냉정한 눈으로 현실을 직시해야할때라고 봅니다
우리가 할일이 뭔지 분명히 알아야할때입니다
사랑하는 82쿡에 들어왔더니
왈칵 감동이 밀려옵니다
그분을 기억하는 많은분들이 계시니 운영자님도 쉽사리 국화꽃을 내려놓기 어려우셨던모양입니다
고맙습니다
잘 가지않던 네이트에 어쩌다보니 발길이 갔습니다
그곳에도 국화꽃이 여전히 슬픈얼굴로 자리하고있습니다
즐겨찾기에 네이트를 등록했습니다
82쿡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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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 네이트 감동입니다
알라뷰~ 조회수 : 1,033
작성일 : 2009-05-31 23:57:13
IP : 122.35.xxx.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리도
'09.6.1 12:03 AM (211.109.xxx.18)당신을 사랑합니다.
2. ..
'09.6.1 12:17 AM (222.106.xxx.168)저도 노대통령님 보내드리고 난뒤
영화보자는 친구들에게 기분이 별로라 당분간 조용히 지내고 싶다고
니네들끼리 보던가해라..했더니..
며칠전까지만해도 노대통령님 가신거 안타깝고 슬프다던 어떤친구,,
왜 기분이 안좋은지 '모르겠지만' 기분풀리면 뭉치자고.. 당연히 모를수 있죠..
아무 대답안했지만 솔직히 더 기분이 상했어요...
사람마다 와닿는게 다르겠지만...초상치르고 나면 끝이던가요..
그래도 제 마음이,,그리고 돌아가시기전 꿈도 약간 그랬고..
49재때까지는 경건한 마음으로 지낼라구요..
이 마음 알아주시는 82쿡,네이트 고마워요3. 미래의학도
'09.6.1 12:24 AM (125.129.xxx.33)SKT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네이트 초기화면도 아직 회색으로 되어있더라구요...
SK가 요즘엔 왜 이리 고마운지...4. 저도
'09.6.1 12:41 AM (219.240.xxx.167)고맙습니다.
그분을 가슴에 새긴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일요일부터 "무슨 일 있었어?" 하는 방송과 사람들을 보면서 많이 속상하더이다.
아직도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5. 82쿡
'09.6.1 9:25 AM (119.196.xxx.239)없으면 어쩔뻔 했노...
6. ..
'09.6.1 2:05 PM (211.38.xxx.202)sk는.. 글쎄요..
저리 나올 줄 전혀 몰랐거든요
왠지 여기처럼 순수해보이지 않는다면 .. 제가 이상한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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