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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시국에 대한 글은 읽기도 어렵고 열리지도 않네요
몇번이나 바탕화면으로 가버리네요.
도대체 뭔짓을 하는건지..
1. ..
'09.5.31 4:26 PM (220.70.xxx.121)크롬으로...
2. ...
'09.5.31 4:27 PM (121.150.xxx.119)구글 크롬 검색하시고 다운 받으시고 실행하면 됩니다
저도 오늘 알았어요 ㅋ
▲이명박의 여인들
하루는 국회의원회관 이명박 의원실로 국제전화가 걸려왔다. 나는 이광철 비서관에게 이명박 의원을 찾는 한 여성의 국제전화가 왔다고 이야기했다. 이광철 비선관과 내 자리는 불과 2~3미터 정도의 거리였다.
하루에도 수십 통의 전화가 걸려오는 터라 나는 특별한 느낌이 없었지만 왠지 그 전화만큼은 그렇지 않았다.
이명박 의원에게 전화를 연결하고 나서 누구냐고 이광철 비서관에게 눈짓으로 물었다. 이광철 비서관은 이명박 씨를 현대건설 회장 시절부터 모시던 충복으로 오른팔과 같은 역할을 했다. 그런 만큼 이명박 씨에 대한 사생활 정보까지도 속속들이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 내가 누구냐고 묻는 모습에 그는 빙그레 웃으면서 자신의 새끼손가락을 들어보였다.
이 글을 쓰고 있을 무렵 이명박 씨를 십여 년간 알고 지내던 한 인사와 만나게 되었다. 그는 이명박 씨의 측근 중의 측근이었다. 공교롭게도 그는 이명박 씨의 엽색행각에 대해 누구보다도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 현대건설 사장·회장 재직시절 인턴 여직원과의 염문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나는 그에게 이렇게 이야기했다.
“그의 염문에 대해 내게 이야기하지 말게! 나는 그의 숨겨진 여자 이야기나 폭로하는 3류소설 작가가 아니야. 남의 배꼽 밑 이야기나 씹어대는 그런 졸장부가 되기 싫으네!”
셋‥여자관계 리포트
현대건설 재직시설 인턴 여직원과 염문사건 연루
묘령의 여인과 호텔방에서 나오는 장면 참모가 목격
에리카 킴 · 유부녀 모씨 등 여성편력 놓고 측근들 쑥덕
돈 몇푼 주고 여인들 정조 짓밟은 후 감추려 온갖 작전
정색을 하는 내게 그는 웃으며 자신이 롯데호텔의 방에서 이명박 씨와 함께 나오는 여인을 목격한 장면이며, 에리카 킴이라는 여인 이야기, 유부녀 모씨와의 염문 이야기 등의 실사례를 열거하며 이명박 씨의 여성편력을 이야기한 일이 있다.
이 글은 내가 경험한 대통령 후보로서는 적절치 않다고 생각되는 그의 비인격과 비도덕성만을 논하는 마당이기에 주변의 강권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씨의 여자 이야기는 자세히 쓰지 않는다.
다만 이명박 씨에게 경고하고 싶은 것은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이미 자신이 뿌린 씨앗들이 있으며 그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참담하고 아픈 인생을 더 이상은 만들지 말라는 것이다.
아무리 돈이 많고 출세했다고 해도 상대는 인격을 가진 가여운 여성들이며, 약한 인간들이 아닌가 하는 점이다. 돈 몇 푼 주고 그들의 정조를 짓밟고, 또 그 사실을 감추려고 온갖 작전을 다 꾸며도 송곳이 주머니 속에서 삐져나오듯 감출 수 없는 법 아닌가.
더욱이 한 나라의 대통령을 꿈꾸는 자라면 더더욱 자신의 온전치 못한 과거행실이 자꾸 인구에 회자되고 의혹을 증폭시킨다면 국민 앞에 그리고 피해자 앞에 석고대죄하고 정직하길 바랄 뿐이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겠는가.
출처는 이명박 리포트라는 책입니다. 국회의원시절 비서가 쓴 책이죠. 저자는 지금 이책때문에 감옥에 있답니다. 한나라당에서 무고죄로 고발해서 재판갔는데 모두 사실만 기술했으므로 죄가 없다고 주장했는데 대법원에서 가볍게 묵살되어 결국 실형선고받았죠.3. ▶◀ 웃음조각
'09.5.31 5:07 PM (125.252.xxx.133)전 파이어폭스 한글판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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