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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권이 못하니 노무현이가 위대해보일수도
이해해주길 바란다
내입장에서는 조금은 객관적으로 말하고싶기에
노무현 이명박이라고 쓰고싶다
노무현이의 정책의 잘하고 못한점등을 가지고
사람들이 노무현이를 추모하고 애도하는것이 아니고
그저 지금의 정권이 너무 못하니
지금의 정권에대해서 실망하다보니
죽은 노무현에게 더 기대고 있다는말
나도 어느정도 인정한다
어느정도 노랑끼가 있는
내가봐도 노무현이가 이렇게 대접받는것이
놀랍다고 생각하기도한다
추모행렬을 보면서
인터넷공간을 보면서
지인들의 모습으로 보면서-참고로 여긴 경북이다
놀라웠다
이게 진실일까하는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번정권이 못해서
저번정권의 잘못한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람들이 돌아서고있다면
이것만이라도 충분히 논할가치가있고
받아들여야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노무현정권때 잘하고 못하고가 지금 중요한것이 아니라
지금의 현실에서 노무현이름이 많은사람들을 위로해주고있다는것이 아주 중요한 사실이다
이걸 알지못하는
조금은 냉정한사람들
아니 알더라도 인정하고싶지않은 사람들이
많다는것 나두안다
노무현이정권에 대해서 모든것은 역사에서 말해줄것이다
명박이 정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지금은 명박정권이기에 우리는 끊임없는 요구를 할필요가있다 조금은 잘되게하기위해서 '
우리의 요구를 해야되지않을까
그런데 막고있다 사람들은 말할때마다 자기검열을 통해서 말하는 아주 힘든시절을 보내고있다
그렇기에 나는 노무현이를 사람들이 열광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지금 사람들이 노무현이를 추앙하는것이
거품일지 몰라도 -거품이면 꺼진다- 이대로
받아들여져야한다는것이다
그리고 아직도 진보에서도 보수에서도
박정희같은 독재를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이 많다는것도 안다
그게 다 사람아니겠는가
내가 지금 글을 쓰는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그냥 있는현실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는것은 필요하다
내가 조금 불편하다고 힘들다고 현실을 받아들여지지않을때
우리는 현실감각에서 떨어지고 이세상을 살기 힘들어질것이다
1. ㅠ
'09.5.31 2:34 PM (125.186.xxx.150)더욱 확실하게 정체를 알게된건, 추모기간동안의 정부의 행태를 보고서죠.
국민들이 슬퍼할 권리도 뻇고, 만장에 pvc-_-이게 젤 황당함..
영결식중 슬쩍, 김경준, 용산, 삼성까지...얍삽한놈.2. ...
'09.5.31 2:48 PM (122.34.xxx.199)그건 아닌거 같은데요...
사실 대비되어서 부각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겠으나...
그 사람 됨됨이나 국민을 위한 정책( 실패도 있겠고 성공도 있겠지만...)을 펴려고 했던
모습들...정말 어디 내어놓아도 자랑스럽고 당당한 대통령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그 진면목을 이제서야 알아보는 사람도 많은거 같구요!!
저희 부모님도 별로 좋아하지 않으셨는데 언플에 의해
요즈음에는 '사람이 참 진국이다'라고 말씀하시드라구요3. 원글
'09.5.31 2:52 PM (121.151.xxx.149)그사람의 진면목을 알았다
사람의 죽음으로써 알게되는것일까요
아니면 저번부터 알았는데 이제야 안다고 말하게 되는것일까요
저는 거품은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는 아주 자랑스럽고 존경스러운 대통령이지만요
전에는 보지않던것이 지금 보인다는것은 좀....4. 큰언니야
'09.5.31 2:57 PM (122.107.xxx.17)원글님께 말씀하시는 것이
바로 세뇌입니다.
세뇌는 무의식으로 본인의 세계관을 바꿔놓지요.
사람은 자신의 생각에 스스로 속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걸 철학자들이 자기검열이라는 단어로 표현하더군요.)
자기검열 이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시기같습니다.
독일에는 아직도 히틀러를 추모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박정희를 추모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있는 현실을 받아들이면, (원글님의 글대로)
국민 = 버러지입니다.
그들은 그렇게 우리를 생각하면서 모든 정책을 만들어 갑니다.
그 속에서 우리 국민들은 아니라고 하면 할 수록 그들은 더 강하게 나옵니다.
그 가운데서 나오신 분이 노무현 전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 분을 그렇게 싫어하신 겁니다.
일제식민때부터 뿌리 내려온 사상.
이제는 원글님부터 바꿔야 되는 시간입니다.5. ..
'09.5.31 3:02 PM (220.70.xxx.121)전 그 분께서 대통령 되기 전부터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노사모는 아니지만..
그냥 제 육감으로(정확하다 자신합니다만)
그 분의 연설을 듣고 그 분의 눈을 바라보면 알 수 있었습니다.
재임시절 많은 이들이 그 분의 욕 할때도
적극 지지했으며
퇴임후 봉하로 내려가는 기차를 타실때부터 그 분이 무지 그리웠습니다.
이제 돌아가시고 그 분이 부각 되면서 거품이네 뭐네 말하든 말든
전 처음 그때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영원히
그 분을 지지합니다.
저한테는..저한테는
절대로 거품 아닙니다.6. -_-
'09.5.31 3:10 PM (222.120.xxx.233)원글님 댓글 보고 씁니다.
전에 보이지 않는 것이 지금 보인다는 것은, 그 만큼 언론이 그 동안 어떻게 보도했는지의 반증이 아닐까요?
일반적으로, 정치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그저 티비나 신문들이 플리는 내용만 보지, 진실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노력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동안 '노무현 때문이다'라고 쉽게 말하고 욕할 수 있었던 것이지요.
전 노통이 펼친 정책들이 100%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어느 정도 우리나라 민주주의와 복지에 있어서는 필요한 정책들을 많이 내놓았다고 생각하며, 민주주의로 가는 과도기인 이 시대에 매우 훌륭한 일을 했다고 판단합니다.
최근에 사람들이 노짱과 관련해서 많이 알게 된 것은, 그 동안 주요언론이 밝히지 않았던 사실들, 즉 노무현이 잘했던 일들이 인터넷을 통해 알려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지금 사람들이 노통을 제대로 평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거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거품이라면 이명박의 20% 지지율이 거품이겠지요.7. 하늘하늘
'09.5.31 3:25 PM (121.134.xxx.231)82에 이런 생물도 있구나......
8. 몽
'09.5.31 4:24 PM (115.136.xxx.24)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죠,,
현 정권이 노무현 정권보다 더 깨끗하고, 더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펴고, 더 국가의 기초체력을 튼튼히 만들고,, 그렇게 잘 하고 있다면,,, 그렇다면 고 노무현 전대통령을 이렇게까지 열렬히 기리지 않았을 수도 있죠,,
하지만 현 정권이 그런 정권이라면,, 노통기 그렇게 가시지도 않았을 거라는 거,,,,,,,,,,,9. 맞아요
'09.5.31 4:27 PM (125.177.xxx.132)위위 댓글님이 말씀하신 거에 동감이예요.
참여정부 시절 주요언론이 밝히지 않았던, 잘했던 일들이 이제서야 알려졌기 때문이죠.
저도 이제서야 노통을 제대로 평가하는 거라고 생각해요.10. 아니요...
'09.5.31 5:17 PM (58.124.xxx.104)어떤 절대적 가치와 기준을 갖다놔도 노무현 대통령의 행적과 가치관은 범인이 못따라갈 위대한 것입니다. 너무 낮추려 하지 마십시다. 역사속의 거짓되고 위선적인 그 어떤 위인보다 노무현대통령의 삶은 아름답고 훌륭하셨습니다. 그 이유를 오만개도 더 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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