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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아이는 야단치면 저를 오히려 때리며 화를 내며 방방 뜁니다.
우리딸은 제 표정만 달라져도 몸으로 울고 불고 때리고 하지말라고 소리치고..
아, 반항아, 사춘기 소녀같아요..
제가 애를 잘못 키우고 있는가봐요..
1. ..
'09.5.29 3:37 PM (61.81.xxx.21)다섯살이면 한창 그럴때에요
한마디로 말이 안 통할때죠
좀 더 커서 6살넘어가니 말이 통해서 혼내면 무서운줄도 알고 하드라구요2. ...
'09.5.29 3:43 PM (121.145.xxx.83)만만한게 엄마라고 생각할수 있는 나이이죠.
그래도 야단 칠때는 무섭게 엄하게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점점 시간이 지나도..버릇없는 아이 됩니다.
엄마가 아이를 이길수 있어야죠.3. 달과별
'09.5.29 3:45 PM (125.138.xxx.233)첫째. 아이의 방식이 님에게 통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님의 훈육방식이 감정적, 폭력적일 수 있습니다.(부모 자신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셋째. 부모에게서 그런 비이성적, 비논리적, 감정적 방법을 배웁니다.
차분하게 본인부터 되돌아보시고, 아이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행동이 있다면 부모부터 교정해야합니다. 그렇고나서 아이에게 진실되고 이성적이며 단호하게 접근하셔야 고쳐집니다. 부모가 변하지 않으면 아이도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반항적 아이는 없습니다. 부모가 반항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것을 잊지마세요.4. ㅠ
'09.5.29 3:46 PM (121.131.xxx.134)울조카랑 비슷하네요
제동생딸도 지엄마가 야단만 칠라그려면 지엄마를 때릴리고 나뒹굴고해요
제동생이 모질게 못해서 그러는것 같기도하고..ㅠㅠ5. ▦후유키
'09.5.29 4:44 PM (125.184.xxx.192)제압해야 해요.
엄할땐 엄하게..
야단치고 도닥이지 마세요.
아이가 울면서 님한테 오면 그때 도닥도닥 해 주세요.6. 원글
'09.5.29 11:30 PM (222.238.xxx.106)감정적으로 대할때가 많습니다.
이전 글도 있지만 adhd성향이 있는데 제가 그걸 인정하지 못하겠고,
아이와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
괜한 고집에, 생떼에, 제대로 말도 안하면서 울고 소리지르기만 해서 저도 인내하다가 안되면 큰소리를 내고야 말아요..
ㅠㅠ7. 원글
'09.5.29 11:36 PM (222.238.xxx.106)제 딸아이는 다른집에 데리고 가면 민폐를 끼쳐서 데리고 못다닐 정도..
그러니 집에서는 어떻겠어요. 정말 수도없이 맘에 안드는 점이 많아요.. 제대로 가르친다고 일일이 주의주고 도닥이고 말해도 정말 아무 소용이 없네요.. 그러다보니
아이의 지나친 행동(과잉행동)이나 말을 전혀 듣지 않고 듣고싶은말만 듣고, 제가 혼자 너무너무 속상해서 궁시렁거릴때도 꽤 있어요. 그리고 아이 앉혀놓고 넌 왜그러니, 왜 이렇게 엄마를 힘들게 해, 조용히좀 살아보자,, 엄마는 너무 속상하다'를 요사이 달고 산것 같아요..
제 잘못이 맞네요. 제가 큰아이한테만큼은(둘째하고는 너무 사이좋아요) 좋은 엄마가 아닌건 확실해요. 전 그만큼 큰아이가 많이 버거워요..
제가 사랑으로 대하고 잔소리 안하면 아이가 밝아질까요?
정말 아이를 해맑고 예쁘고 키우고 싶었는데.. 과잉행동장애가 우리아이한테 있는게 너무 속상해서.. 인정이 안돼서.. 자꾸만 화가 나고 아이행동이 정말 감당하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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