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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바기 너 죽었을때 보자
까마귀 수백마리 풀어서 쪼아 먹으라고..
왜 불교합창 짤라먹냐고...천주교 오늘 양보 좀 하시지...나 안할께 불교하라 하세요.
1. 영결식..
'09.5.29 11:47 AM (218.38.xxx.130)진짜 씨바 소리 나옵니다.
천주교 탓은 하지 말아요 우리..
맹바기 죽을 때가 전 개인적으로 참 기대됩니다.2. ㅇㅇ
'09.5.29 11:47 AM (124.51.xxx.224)엠비땐 저 파티 하렵니다...꼭!
3. ..
'09.5.29 11:50 AM (124.111.xxx.161)저도 언능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4. 머..
'09.5.29 11:51 AM (121.187.xxx.13)죽을때까지 기다립니까..
퇴임하면 그 날로 창살없는 감옥살이 시켜야죠..
집밖에 얼굴만 내밀면 그대로 노오란 계란물에 밀가루 선물을 드려야죠..
다니시는 걸음걸음 사뿐히 즈려밟고 미끄러지시라고 바나나껍질 깔아드려야죠..
아.. 이렇게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했는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미운지 티비 부셔버릴뻔 했습니다....-.-;;;5. 무슨..
'09.5.29 11:52 AM (114.203.xxx.115)파티씩이나요..관심 끊으십시다.
6. 행복을 찾아서
'09.5.29 11:53 AM (121.161.xxx.67)용서가 얼마나 어려운 건지...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7. 춤을
'09.5.29 11:54 AM (67.194.xxx.122)제발 가기만 해주신다면
장례는 뭐 원하는 대로 성대히 춤을 춰가며 아주 성대히 치러드리지요8. ...
'09.5.29 11:55 AM (220.120.xxx.54)퇴임하면 날마다 문앞에서 제사지내고 반야심경 틀어놓으렵니다...
9. 아나키
'09.5.29 11:57 AM (116.123.xxx.206)쥐박이 죽든 말든 관심 안가질꺼구요.
전 빨간 옷 입고 아이들이랑 여행갈거에요.10. 오~
'09.5.29 12:03 PM (220.125.xxx.77)그 날을 생각하니 마음의 위로가 되는군요
하루 빨리 오라 그 날이여11. 그놈
'09.5.29 12:12 PM (116.33.xxx.70)70넘어 뒈질때 다된 놈 아닌가요?(과격해도 솔직한 표현입니다 욕이 절로나와서)
곧 뒈질놈 , 뒈질때 한번 보지요
너무 기쁘겠네요12. 그놈
'09.5.29 12:13 PM (116.33.xxx.70)아.. 우리 그때 다 모여서 서울광장에서 축제열면되겠네요
이 슬픔에 비례해서 기쁘네요13. 무관심
'09.5.29 1:45 PM (203.234.xxx.203)까마귀는 뭔 죄냐구요.
단란주점 위에서 가족장 원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