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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님과 손녀 사진과 동영상

눈물이 앞을 조회수 : 950
작성일 : 2009-05-28 18:35:41
생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은 손녀에 대해 애틋하고 각별한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손녀도 할어버지를 무척 따르고 좋아했습니다. 손녀 딸의 이름은 노서은입니다. 장남인 노건호의 큰 딸입니다. 나이는 올해 6살. 귀여운 꼬마 아가씨.

노무현 대통령과 꼬마 아가씨는 늘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다니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다시 볼 수가 없습니다. 어느 누구 보다  할아버지의 서거에 슬퍼할 노서은 양. 아직 할아버지의 죽음이 무엇인지 실감할 수 없을, 어린 꼬마 아가씨.

네티즌들은 귀여운 꼬마 아가씨에게 '노다지'라는 별명을 지어주었습니다. 너무 천진난만하고 예쁜 노서은 양의 모습이 노다지와 같은 행복이 담겨있다는 의미에서 붙여준 듯 합니다. 할아버지는 물론 이웃들에게 항상 행복을 선사하던 노다지 꼬마 아가씨.

그토록 사랑했던 손녀를 남겨두고 세상과 의절해야 했던 노무현. 누가 고인을 끊임없이 괴롭혔던가? 왜 작은 농촌에 살던 촌부를 못살게 굴었던가? 우리나라도 잘 사는 농촌을 만들고 싶다던 소박한 꿈을 누가 앗아갔는가? 비정하고 야비한 몰상식과 열등감을 가진 권부의 그들은 과연 누구인가?

꼬마 아가씨 노서은 양과 할아버지 노무현의 다정하고 행복했던 여러 모습들을 소개해 봅니다.
생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은 손녀에 대해 애틋하고 각별한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손녀도 할어버지를 무척 따르고 좋아했습니다. 손녀 딸의 이름은 노서은입니다. 장남인 노건호의 큰 딸입니다. 나이는 올해 6살. 귀여운 꼬마 아가씨.

노무현 대통령과 꼬마 아가씨는 늘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다니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다시 볼 수가 없습니다. 어느 누구 보다  할아버지의 서거에 슬퍼할 노서은 양. 아직 할아버지의 죽음이 무엇인지 실감할 수 없을, 어린 꼬마 아가씨.

네티즌들은 귀여운 꼬마 아가씨에게 '노다지'라는 별명을 지어주었습니다. 너무 천진난만하고 예쁜 노서은 양의 모습이 노다지와 같은 행복이 담겨있다는 의미에서 붙여준 듯 합니다. 할아버지는 물론 이웃들에게 항상 행복을 선사하던 노다지 꼬마 아가씨.

그토록 사랑했던 손녀를 남겨두고 세상과 의절해야 했던 노무현. 누가 고인을 끊임없이 괴롭혔던가? 왜 작은 농촌에 살던 촌부를 못살게 굴었던가? 우리나라도 잘 사는 농촌을 만들고 싶다던 소박한 꿈을 누가 앗아갔는가? 비정하고 야비한 몰상식과 열등감을 가진 권부의 그들은 과연 누구인가?

꼬마 아가씨 노서은 양과 할아버지 노무현의 다정하고 행복했던 여러 모습들을 소개해 봅니다.

IP : 125.178.xxx.19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물이 앞을
    '09.5.28 6:35 PM (125.178.xxx.192)

    http://v.daum.net/link/3270082/http://jsapark.tistory.com/253

  • 2. 창공
    '09.5.28 6:39 PM (115.21.xxx.111)

    "할아버지 쌩쌩 달려보세요"

    영화의 한 장면 같습니다. ㅠㅠ

  • 3. ..
    '09.5.28 6:45 PM (218.148.xxx.229)

    눈물이 주룩주룩...

  • 4. 어떡해
    '09.5.28 6:48 PM (58.76.xxx.8)

    눈물이 앞을 가려요...
    이렇게 다정한 할아버지를...가슴이 미어집니다...
    목소리를 들으니...너무나도 그립습니다...

  • 5. ..
    '09.5.28 6:52 PM (58.148.xxx.82)

    아이야, 정말 미안하다,
    우리가 다 너한테 죄인이구나...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주변에서 누가 뭐라고 이상한 소리해도
    무시하고...
    네 할아버지는 우리의 영원하고 유일한 대통령이란다.

  • 6. 서은양
    '09.5.28 7:06 PM (210.113.xxx.27)

    태어났을때 "다지"로 하자고 방송에서 말씀하셨는데
    나중에 며느님 말이 진심이셨다고....며칠은 그걸로 하자고 주장하셨다고 해요.^^

  • 7. ㅠㅠ
    '09.5.28 7:14 PM (114.164.xxx.167)

    아이고...저 어린 아이에게 저희가 무슨 짓을 한 건가요 ㅠㅠ
    손 시릴까 걱정해주시는 할아버지를...

  • 8. 각오
    '09.5.28 7:33 PM (125.131.xxx.206)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아이의 손이 시려울까봐 휴지로 감싼 후
    아이가 먹기 불편할까봐 손으로 아이스크림을
    콩콩 내리치시며 녹여주시는 모습...
    그 모습을 보면서 회사에서 주책맞게 울어버렸습니다.
    저도 아줌마가 되어서야 들기 시작한 검정봉다리에
    남은 아이스크림을 넣어서 가시는 뒷모습...

    그 아이에게 그 누구도 뭐라고 이상한 소리를
    할 수 없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내일까지만 울 겁니다.
    내일까지는 경건한 마음으로 그 분을 보내드릴겁니다.

    그리고, 내일이 지나면 새로운 각오로 태어날 겁니다.
    가슴이 뜨거운 민중이
    의식이 있는 서민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똑똑히 보게 해 주리라 믿습니다.

  • 9. ...
    '09.5.28 7:36 PM (218.239.xxx.34)

    노다지양 엉덩이 아플까봐 자전거 뒷자석에 수건깔아 주셨네요...

  • 10. 손녀에게
    '09.5.28 7:45 PM (115.136.xxx.157)

    전해주고, 쓰레기 챙기시는 모습......ㅠㅠ

  • 11. --
    '09.5.28 8:05 PM (222.106.xxx.168)

    저리 귀여운 손녀딸두고 어찌 가셨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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