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sbs 라디오 뉴스레이다" 추모객 가장한 불청객"

sbs 뉴스레이다 조회수 : 720
작성일 : 2009-05-27 09:20:00
어제 출근길 sbs 라디오 뉴스에서 한 논설위원이 유시민 전 장관이 영정앞에 담배 태워 올려드린 것과 관련하여 청소년에서 흡연을 미화시킨다 라고 했다는 글 기억하시죠??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하면서 뉴스를 듣고 있었습니다.

다른 주파수 방송 듣다가 sbs 러브 fm 으로 맞췄어요. 어제 그 뉴스지요.

뉴스에 "요즘엔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르지만 옛날에 집에서 장례를 치르는 것이 보통이었다. 초상집엔 등을 밝히고 조문객들로 가득차있는 것을 보고 불청객이 찾아든다.

술취한 취객이 초상집에 와서 상주에게 돈을 내놓으라면서 돈을 안주면 문상객들을 불편하게 만들겠다 라고 협박하는 일이 종종 있었다...

상주는 조문객들에게 피해가 가고, 좋지 않은 시끄러운 상황이 발생될까봐 그들의 요구를 들어줄 수 밖에 없다..

경찰을 불러도.. 알아서들 해결하라고 한다"


여기까지 듣고... 뭔소리??

이랬는데.. 이어서 그 앵커 " 지금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있는 봉하마을에도 이같은 일이 발생하고 있다.

조문을 하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을 물리적으로 막는 등 추모객을 가장하여 시끄러운 상황을 만들고 있다

누구도 원망하지 말라던 것이 고인의 뜻인데... 이들은 왜 그러는가??"

대충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추모객을 가장한 불청객... 한나라당 등을 비롯한 정치인의 조문을 막는 주민과 조문객들보고 하는 소리죠.

이건 뭥밍? 했습니다.

sbs 라디오 뉴스레이다....           진행 앵커 이름은 모르겠고... 논설위원은 이왕돈 이더군요.

어제 흡연 미화 어쩌구 지껄이던.....

IP : 220.79.xxx.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27 9:24 AM (119.207.xxx.154)

    왜 니들이 당해보니까 서럽디?

  • 2. 코메디
    '09.5.27 9:30 AM (125.177.xxx.10)

    누가 불청객인지..그 주체를 잘못 이해하는 멍청이가..저기 또 있군요..
    어째 이놈의 정권에서는..이렇게 국어가 딸리는 인간들이 널렸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0308 동남아 가족여행지 추천 바랍니다. 5 가족여행 2006/09/08 855
320307 정말 식복은 타고나는 건가요? 4 밥밥밥 2006/09/08 1,019
320306 마산,경남지방인데 배추를 싸게 사고싶은데요. 방법이? 김치고파 2006/09/08 122
320305 가을에 갈만한 곳 좀.... 4 가을 2006/09/08 1,158
320304 신청하세요 2 꼬꼬 2006/09/08 602
320303 유럽여행가는 남편 저 배아파 죽을꺼같아요~ 11 부러워~ 2006/09/08 1,395
320302 하나로 통신 상담원과 전화하다가 짜증이 나서.... 11 씩씩 2006/09/08 987
320301 무기력증에 빠진 마흔네살의 여인 8 카푸치노 2006/09/08 1,792
320300 키즈 플래닛...이라고 아시는분. 1 쐬주반병 2006/09/08 1,989
320299 신랑이 지방으로 가자네요..--;; 6 어쩌나.. 2006/09/08 1,494
320298 아래 현 고2 입시문제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9 . 2006/09/08 716
320297 죄송하지만 옥션 쿠폰 부탁드립니다. 2 옥션 2006/09/08 93
320296 입냄새 제거 방법 좀 알려주세요~ 11 >.&.. 2006/09/08 1,401
320295 여행카페...잘 아시는곳 있으시면.. 1 여행 2006/09/08 250
320294 혹, 아파트 최상층(다락방) 있는 곳에 사시는분들... 15 최상층.. 2006/09/08 3,702
320293 오만과 편견 1995년 BBC TV 시리즈 소장하고 계신분 있나요? 7 두앤비 2006/09/08 753
320292 속상해요 2 엄마 2006/09/08 553
320291 씽크대 상판 인조대리석 코팅하시나요? 2 입주맘 2006/09/08 1,329
320290 남자친구나 남편이 너무 좋으신분..ㅠㅠ 17 결혼 2006/09/08 17,943
320289 남동생 결혼하는데 청첩장 시댁에 드려야 하나요? 5 남동생 2006/09/08 1,180
320288 친정아빠 생신에 ....섭섭한 남편... 11 아빠 생신 2006/09/08 1,246
320287 다시 한국에서 산다면... 4 럭키 2006/09/08 1,554
320286 어린이집다니는 30개월 남아 낮잠시간요~ 3 배가아파 2006/09/08 487
320285 틀린 주소로 택배를 보냈는데 어떻게 해야하지요? 4 ㅜㅠ 2006/09/08 1,452
320284 로만쉐이드 재설치 2 알뜰녀 2006/09/08 417
320283 발바닥의 사마귀.. 완치가 되나요? 6 2006/09/08 506
320282 결혼한 시동생 생일에 돈봉투 주시나요? 19 속상해서.... 2006/09/08 2,118
320281 혹시 육아떄문에 연봉 괜찮은 직장 고만 두신분들 어떠세요~ 8 전업맘 2006/09/08 1,289
320280 올뺴미 형에서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 가능한가요? 해보신분 ~~ 6 올Ǩ.. 2006/09/08 943
320279 추석날 하루코스 여행 2 추석 2006/09/08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