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런시국에 이런걸 여쭤봐서 정말 정말 죄송해요

작성일 : 2009-05-27 08:33:39
정말 정말 죄송해요...지금 이런글 여쭤볼때가 아닌줄 알지만
남편 건강에 적식호가 와서요
남편이 살을 빼야 해서요
나이는 40대 초반이구요
의사가 고혈압과 혈당때문에 10kg만 빼라고 했어요
근데 밖에서 운동할 시간이 회식도 너무 많고
그래서 헬스 자전거를 사볼까 하는데
이걸로 효과 보신분 꼭 리플부탁드려요
어느정도 가격선에 어떤 제품이 좋은지도 추천부탁드릴께요
힘드시고 바쁘시지만 꼭 리플부탁드릴께요
IP : 222.237.xxx.2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억만이
    '09.5.27 8:36 AM (211.53.xxx.134)

    헬스자전거보다 일반 자전거가 더 낫구요.
    런닝머신보다는 직접 땅을 다니는게 더 좋습니다.

  • 2. ....
    '09.5.27 8:39 AM (58.122.xxx.229)

    일단 죄송
    좀 매운 소리좀 하려구요 .회식도 많고?란말은 아직 그다지 심각성을 고려안한단 말이되지요
    그리고 이런질문은 이상해요 .뭐든 꾸준히 하면 됩니다
    멀리서찾을것도 없이 매일 베개 두개만 겹쳐두고 티비앞에서 30분만 오르락 내리락
    계단걷기를 해도 된단얘기지요
    다만 의지력 부족일뿐

  • 3. 저는
    '09.5.27 8:40 AM (119.67.xxx.157)

    뱃살이 많이 들어가던데요,,,,

    그런데,,,,먹는거 안줄이고는 안되요,,,,,

    하루에,,,,적어도 40분이상씩은 타셔야되구요,,,

    회식을 좀 줄이면 좋을텐데 말이죠,,,,직장다니면서,,,그러기도 힘들고,,,,

    공간이 괜찮으시다면 런닝머신도 좋긴 하던데,,,,아파트면 울려서 힘들죠~~~

  • 4. 존심
    '09.5.27 8:42 AM (211.236.xxx.93)

    직장인이니 아침에 바쁘고 하니 아침식사는 걸른다.
    점심은 먹고 싶은 것을 과식만 피하면 되는 정도로 충분히 먹는다.
    저녁은 허기만 면할 정도로 먹는다.
    만약에 술자리가 있을 예정이면 저녁은 생략하는데 가급적 안주를 적게 먹도록 노력하고
    야채스틱이나 이런 것을 많이 먹거나, 첫잔이나 두번째 잔까지는 맥주를 한두컵 마셔서 허기를 면하게 한다.
    이렇게 6주를 하면 5키로는 빠집니다...

  • 5. 존심
    '09.5.27 8:43 AM (211.236.xxx.93)

    그리고 운동으로 살을 빼려면 하루에 3시간이상의 강도가 높은 운동이 필요하므로, 운동은 탄력있는 다이어트를 하기위한 방법입니다.

  • 6. 울시랑
    '09.5.27 8:49 AM (125.188.xxx.12)

    딱 15일 타고 일년 넘게 자리만 차지하고 있다가 동생이 가져갔어요.
    추억만이님 말이 맞습니다.

  • 7. 에효
    '09.5.27 8:51 AM (121.151.xxx.149)

    아이가 어려서 델고 다녀야하지않다면
    님도 같이 운동하려 다니세요
    나가기 싫다가도 같이가자고하면 남편분도 운동 다니시기 좋으실겁니다
    조금 빨리걷는것이 효과가 좋지만
    산책하듯이 한두시간 걷는것도 안하는것보다는 나으니까요

  • 8. 씨방새에서
    '09.5.27 8:56 AM (222.234.xxx.2)

    방송한 "0.5펑의 기적"이라는 방송을 봤는지요.?
    운동기구를 사기에 앞서 108배운동을 해보시는건 어떨지요.?
    108배는 종교적인 행위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운동이으로 하시는 분들도 많고 저도 가끔
    살찌거나 온몸이 찌뿌등할때 하는데 한결 몸이 개운합니다. 땀도 쫙~나구요
    절말고 운동으로 개발해서 어느한의원에서 하시는것도 방송에 나오니까.. 한번 보시고
    그런것도 추천해드려요...
    숨내쉬는 방법하고 맞춰서 운동하면...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하니까.. 운동기구를 사기전에.. 다른 방법으로 꾸준히 할수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운동기구 사시는것이 나중을 위해 좋을것도 같아요.. 참고하세요~^^

  • 9. 원글이
    '09.5.27 8:59 AM (222.237.xxx.225)

    네 저도 같이 가고 싶은데 3살짜리 딸이 있어서요 그래도 같이 하려고 노력은 하구요
    회식은 인사팀장이라서 이부서 저부서 다 불려 가더라구요
    본인은 가급적 안가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그럼 싫어하고 회사생활이....
    그래서 먹는건 줄일껀데요
    그래도 본인이 생각해본것이 헬스 자전거인가봐요
    아침에 6시20분 출근하구요
    그래서 시간이 더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0282 혹시 육아떄문에 연봉 괜찮은 직장 고만 두신분들 어떠세요~ 8 전업맘 2006/09/08 1,286
320281 올뺴미 형에서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 가능한가요? 해보신분 ~~ 6 올Ǩ.. 2006/09/08 942
320280 추석날 하루코스 여행 2 추석 2006/09/08 619
320279 안마 받고 싶은데요.. 5 고민고민 2006/09/08 926
320278 배란기인데 열이 심하네요 4 아파.. 2006/09/08 2,576
320277 죄송한데요...... 2 하이파이브 2006/09/07 587
320276 아이가 명치쪽을 붙잡고 아파하는데요.. 1 ㅠㅠ 2006/09/07 380
320275 급해요! 아이가 체해서 손을 따주려는데 도대체 어디를 ... 5 .. 2006/09/07 381
320274 밤따로 가는데.. 4 밤따로가자 2006/09/07 665
320273 홍콩에서요.. 3 피그말리온 2006/09/07 583
320272 목동에 중식 혹은 일식 잘 하는 곳 생일에 갈만한 데 추천해주세요 7 생일 2006/09/07 596
320271 트렌치코트 괜찮은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16 질문 2006/09/07 1,588
320270 왜 우리집이 궁금할까요? 3 이상해 2006/09/07 2,091
320269 암컷 강아지요.. ^-^;;; 6 ^^ 2006/09/07 622
320268 젖떼기... 3 아이고~~ 2006/09/07 292
320267 대학로에 주차 하기 쉬운곳 좀 ... 2 대학로 2006/09/07 433
320266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휘슬러냄비 구입가능한가요? 3 냄비 2006/09/07 459
320265 귀에서 계속 윙 소리가 난다고 하네요. 8 걱정 2006/09/07 602
320264 <나름 급질>Burberry 싱글버튼 트렌치코트 가격 알고계신분~ 10 버버리 2006/09/07 1,554
320263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지는데... 3 머리칼 2006/09/07 797
320262 mp3를 주웠는데..어떻게 해야 하나요?? 2 mp3 2006/09/07 724
320261 사자소학과 명심보감 3 한문공부 2006/09/07 273
320260 LCD 나 PDP 전기 많이 먹나요?? 5 ㅅㅅ 2006/09/07 649
320259 자꾸 자꾸 남편에대한 믿음이..... 3 의부증인가?.. 2006/09/07 1,009
320258 저도 머리 잘하는 곳 좀 ....(부산 교대근처) 4 헤어 2006/09/07 329
320257 지금 현대 홈쇼핑에서 광고 하는 소파요... 소파 2006/09/07 304
320256 생리를했는데 임신일 수 있는지.. 3 어지럼 2006/09/07 1,584
320255 고가구를 처분할려고 합니다.. 4 고가구 2006/09/07 748
320254 과태료 부과 여부 알 수 있나요? 1 과태료..... 2006/09/07 183
320253 제목없음 1 에궁~ 2006/09/07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