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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연수때 다들 그러셨나요?

소심녀 조회수 : 588
작성일 : 2009-05-26 20:29:02
8년 장롱면허였던 30대 중반 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연수차로 연수받는데 정말 제가 생각해도 너무 못햇어요..
강사는 제가 너무 핸들을 세게 돌린다고 하는데 저는 제가 핸들 돌리는줄도 모르겠어요..저는 그냥 잡고만 있었던것 같은데...5일 받기로 했는데 10일을 받아도 저는 강사 없이는 운전 못할것 같아요...낼 연수받을 생각에 벌써부터 걱정이 태산,,괜히 받기로 했나 싶기도 하고,,,,,
IP : 210.205.xxx.2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26 8:39 PM (125.178.xxx.27)

    전 연수 다받고 운전 시작했을때 시내주행을 40~60에 하면서도
    그때는 그게 얼마나 느리게 달리는건지 몰랐어요.
    지금이야 규정속도만 되면 80~100이 기본이지만
    그때는 40~60에도 너무 빨라서 무서웠거든요.^^
    천천히 꾸준히 안전하게 할 생각만 하세요.익숙해지면 다 좋아져요~

  • 2. ㅠㅠ
    '09.5.26 8:50 PM (59.4.xxx.248)

    꼭 일기장에 써 뒀다가
    1 달 뒤 읽어 보세요.
    화이티ㅇ^^;;

  • 3. 겁쟁이 ^^
    '09.5.26 8:53 PM (211.214.xxx.6)

    9년 장롱면허 하다가 5일 연수 받았었어요. 첫날은 어찌나 긴장을 했는지.. 연수받고 들어오니 어깨와 다리는 근육이 뭉쳐있고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그랬었네요.
    .. 님 처럼 60만 넘어도 헉~ 했었구요.
    지금은 혼자서도 차 몰고 다닙니다. 아직도 운전하기 전에 좀 긴장되긴 해요.
    너무 걱정 마시고 힘 내세요!! 화이팅~~

  • 4. 기운내세요.
    '09.5.26 8:53 PM (210.222.xxx.41)

    전 시동 꺼진것도 몰랐었는걸요.
    젊으시니 잘 하실거예요.
    전 사십 중반에 ...지금은 잘 돌아 다닙니다.

  • 5. kiki
    '09.5.26 9:03 PM (121.132.xxx.146)

    모든 사람들이 겪는 경험인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어렵죠.. 특히나 차를 운전한다는 것은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믿어야만 하는 일이라서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해 해 줄 거다.. 봐줄 거다.. 나보다 다들 잘하니까 내가 못해도 피해간다. 이렇게 편하게 마음 먹으면 조금 쉬워지기도 합니다.

    힘내세요...
    금방 편해지실 겁니다.

  • 6. 초보운전
    '09.5.26 9:07 PM (59.19.xxx.245)

    누구나 초보운전 일 때는 다 같은 마음입니다.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운전하시면 됩니다.
    그러다보면 자신감이 생긴답니다.

  • 7. ..
    '09.5.26 11:12 PM (121.160.xxx.87)

    저는 20시간 연수 받았는데 아직도 혼자는 못타요..
    누군가 옆에 있어야만 안심이 되네요.. 큰맘 먹고 혼자 나가야 하는데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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