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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소장과 동대표들의 비리를 어디에다...

답답함 조회수 : 516
작성일 : 2009-05-26 18:09:18

아파트 동대표들과 관리소 사람들이 열병합으로 바뀌는것 때문에 업체랑 동대표랑 돈을 해먹었어요..
동네주민들도 크게 호응도 않하고...
몇분의 나이드신 아저씨들이 밤새며 지키고 있는데
경찰서에 신고까지 해놓은상태인데도
업체에서 계속 들어와 공사하고 심지어 깡패들까지 동원에 나이많은 아저씨를 끌어내고 난리가 아니네요..

경찰에 신고를 해놓아도 소용이 없네요...
어떻게 깡패까지 불러들이고..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 하나요..?  청화대에 글도 올려볼려구 했지만 워낙 많은글들이 올라와 힘들것 같구

이런 비리를 저지르고 있는데 이걸 어디다 알려야 할까요
  

아파트 주민들이 좀 나서서 해주면 그나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텐데 거의 자기들이랑 상관없다는 마음들이고
이런 경우가 간혹 있던데 엄청 힘들 싸움이라고 하더군요..

  
IP : 124.254.xxx.1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26 6:14 PM (59.5.xxx.203)

    관할구청에서는 공동주택관리 의무가 있습니다. 구청 주택과로 신고해보세요..근데 쥐박이 정부 들어서서 공무원이 공무원이 아니라 다시 권위로 돌아가서 좀 걱정이긴 합니다만 우선 구청 홈페이지에 민원글 올리고 전화하세요...인터넷 민원을 좀 무서워하긴 했는데 쥐박이정부때라....어떨지...

  • 2.
    '09.5.26 6:16 PM (121.171.xxx.103)

    경찰에 신고했는데도 소용이 없단 건, 경찰이 그쪽 편을 든다는 건가요?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구청이나 지역신문에 알려보심은 어떨지..
    경찰이 손놓고 있는 거면 언론에 알리겠다고 해보면.. 오히려 역효과일까요-.-a
    아.. 저도 아파트 사는데, 이런 일 일어나면 골치 아프겠군요.

    (+) 근데, 어떻게 다른 주민들이 상관을 안 하나요? 자기 돈 떼인 건데도요?

  • 3. ??
    '09.5.26 6:16 PM (221.138.xxx.199)

    그게 지금 어디 얘긴가요? 혹시 노원구 상계동쪽?

  • 4. ---
    '09.5.26 6:23 PM (117.53.xxx.220)

    증거를 일단 증거를 확보하세요...깡패도 사진찍구요...

  • 5. 그러니까
    '09.5.26 6:24 PM (220.75.xxx.180)

    동대표를 잘뽑아야 합니다
    그런일은 비일비재합니다
    아파트 주민은 관리소 소장이 맘에 안들면 관리소 업체를 바꿀수 있는 권한도 있답니다.

    하지만 주민이 무관심하면 관리소소장과 동대표들이 싸부싸부하면 비리저지르는거 별거아닙니다

    한집에 1000원씩만 관리비에 더 받아내 나눠먹기 해도 주민이 무관심하면 그냥 넘어가는거죠

    저흰 예전에 부산에 놀이시설에 정비가 안되길래(저희아저씨가 그쪽 일을 훤하게 알고 있어서)
    주민들께 알려서 관리소 업체 바꾸겠다고 하니 바로 동대표가 전화오더구먼요 젊은사람이 좀 참으라고

    참 아파트 놀이터에서 모래같은데 유리조각이 나와서 아이가 다쳤다
    그러면 당연히 아파트 관리소에서 배상할 책임이 있답니다.

    관리잘못으로요 근데 이런거 알고있는 맘들이 별로 없어서...

  • 6. 답답함
    '09.5.26 10:31 PM (124.254.xxx.21)

    아파트 주민들이 나서질 않아요.. 경기도 입니다..

  • 7. 에효..
    '09.5.27 12:17 PM (221.138.xxx.199)

    저희 아파트도 요새 엄청 시끄러워요. 동대표가 비리로 불신임 당하고도,
    그간 해먹던 것에 미련을 못버리고 아파트를 들었다놨다 하네요.
    아침에 출근하면 저녁에 퇴근하는 사람이 대부분인 아파트라,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죠. 저도 모임에 한번 나갈까했더니..
    집주인도 아니면서 ㅠ.ㅠ..뭘 나왔냔 타박듣고 다신 못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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