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한 사람을 들쳐업고 혼자 병원에 간 경호원을 옹호하는 댓글에,
그런 큰 일을 당하면 사람이 정신이 없어지는게 당연하다.. 라고 되어있네요.
그럼, 그래 그래 나같아도 그랬을거야, 이래야하나요?
우린 원래 허술한 민족이니까,
엘리트 중에 엘리트, 청와대 경호원도 태생이 그런지라 그 수많은 시간 안전교육을 받아도
막상 그런 일이 터지면 허둥지둥 머리 속이 하얗게 변해버리는 거군요.
그 치밀하기가 말도 못하는 일본사람들,
일반인들 여행정보 기록만 봐도 우리나라 관광가이드 책자보다 한레벨 높다는 말이 있던데,
이래서 우리가 일본에 먹힌거네요.
우린 너무 허술하니까.
결국 허술하게 나라도 뺏기고.
뭐 머리좋은 개체가 더 많은 물질을 차지하는게 자연계의 이치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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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습성이 치밀하지 않아서 그런지 허술한 변명거리로도 잘 넘어가네요.
비감 조회수 : 221
작성일 : 2009-05-26 11:11:20
IP : 59.4.xxx.20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후유키
'09.5.26 11:24 AM (125.184.xxx.192)어리석은 대중 세뇌하라고 했잖아요.
게시판에 있는데 찾아올께요2. ▦후유키
'09.5.26 11:25 AM (125.184.xxx.192)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62&sn=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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