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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을 미화한다고??

이런. 조회수 : 807
작성일 : 2009-05-26 09:18:54

아침 출근길에 sbs 라디오 뉴스를 듣고 있었는데요.

한 논설위원이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노무현 전 대통령이 마지막 순간 피고 싶어하셨던 담배를 영정앞에 피워드린 이후 전국에서 많은 시민들이 분향소에서 담배를 피워 올려드리고 있다고 보도를 하더군요.

그런가부다 하고 듣고 있는데.. 이 사람 갑자기 유시민 전 장관이 장관 재임시절에 담배값을 인상시켜서 청소년 등 흡연이 줄어든다고 주장했던 것과 상반되는 행동아니냐면서....

전 보건복지부 장관으로서 이같은 행동은 청소년들에게 흡연을 미화시키는 것이 아닌지 한번 생각해볼 문제이다.. 라고 말하네요.

원래 고인이 생전에 드시고 싶어하시던 음식 등을 올려두지 않나요...

대통령께서 마지막 피고 싶어하셨지만 피지 못하신 담배 한 개비 올려드린 것이 청소년들에게 흡연을 미화시키는 행동과 무슨 연관관계가 있다는 것인지.. 너무 억지스럽다 싶더군요.

IP : 220.79.xxx.3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26 9:20 AM (203.142.xxx.230)

    그 분,
    차라리 개그작가를 하심이...

  • 2. 미췬..
    '09.5.26 9:20 AM (125.180.xxx.15)

    아침부터 열받습니다. 어째 하나같이...

  • 3. ㅜㅜ
    '09.5.26 9:23 AM (122.43.xxx.9)

    개콘에서 소재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듯...

  • 4. ㅉㅉ
    '09.5.26 9:24 AM (173.3.xxx.35)

    어째 하나같이 목위에 달린 것의 용량이 2메가 밖에 되지 않는지......

  • 5. ..
    '09.5.26 9:26 AM (121.173.xxx.41)

    그런말로 관심 받고 싶었나봐요..
    아주 어째 하나같이들 그러는지...

  • 6. 그노무자식
    '09.5.26 9:27 AM (121.188.xxx.218)

    논설위원 이름 좀 알고 싶네요.

  • 7. 미친넘!
    '09.5.26 9:28 AM (222.234.xxx.2)

    밥먹고 할일 드럽게 없나보다..
    머리에 똥만들었나..???
    중학교때 국어공부는 제대로 했는지... 의미파악좀 제대로 해라...
    아.. 짱나요.. 이런글들.. 저런새끼들 안잡아가고 하늘은 뭐하고 있는지.. -.,-

  • 8. ㅠㅠ
    '09.5.26 9:29 AM (211.207.xxx.77)

    말도안되는 개소리지만 설사 그런생각이 들더라도 이렇게 온국민이 아니 많은 국민들이 피눈물 흘리고 있는데 아침부터 그런 써글말을 짓걸인답니까...장관이면 뭐합니까 먼저 인간이 되어야지..내 아들은 꼭 인성먼저 우선시 해야겠습니다...ㅠ.ㅠ

  • 9. 거위의 꿈
    '09.5.26 9:30 AM (118.222.xxx.140)

    개콘이나 개크 프로에 올라가겠군요.
    참 정신나가고 기본 개념없는 사람들.... 어쩐대요...

  • 10. 푸하하하
    '09.5.26 9:30 AM (164.124.xxx.104)

    그럼 제사상에 술은 대체 왜 올린답니까? 음주를 미화 시키는건가?

    아놔.. 정말. 입으로 말하지말고 머리로 좀 말하면 좋겠네요. 너무 웃겨요

  • 11. 기가막혀
    '09.5.26 9:33 AM (221.151.xxx.194)

    진짜 별 '개'같은 소릴 다 듣겠네요.

  • 12. 천박
    '09.5.26 9:35 AM (210.98.xxx.135)

    유치하고 천박한 인간들은 어딜가나 양념처럼 촐싹거리면서 나오는 법....튈려고 저렇게
    안달난.....

  • 13. 바보들
    '09.5.26 9:35 AM (218.55.xxx.2)

    담배 인삼 공사 폐업부터 해야할듯..

  • 14. 추모
    '09.5.26 9:37 AM (219.241.xxx.11)

    할 말이 없네요, 개새끼들..

  • 15. ㅠㅠ
    '09.5.26 9:40 AM (211.38.xxx.16)

    멍텅구리, 천치,들들들,,,

  • 16. 깜장이 집사
    '09.5.26 9:46 AM (61.255.xxx.4)

    그 입 다물라.. 입 찢어버리고 싶네요.. ㅠㅜ

  • 17. .
    '09.5.26 10:00 AM (211.211.xxx.251)

    그려려니 하세요.

    주** 경찰청장은
    경찰의 대한문 봉쇄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 대한문 근처를 버스로 빙둘러치니 아늑하다고 한 사람도 있더라"는 개그도 했답니다.

    무엇을 기대하겠습니까? 그 굳은 머리들에게....

  • 18. 또라이집단
    '09.5.26 10:20 AM (121.147.xxx.151)

    참 문제군요...
    단어 하나 토씨 하나 잡아서
    그 논설위원 상판 좀 보고 싶다.

  • 19. 돈데크만
    '09.5.26 10:38 AM (116.43.xxx.100)

    보이는게 그것뿐이더나...논설위원이란 넘이.......하

  • 20. 욕할래요
    '09.5.26 11:15 AM (211.212.xxx.229)

    '...한번 생각해볼 문제이다..' ???
    니가 얼매나 사지분간을 못하는 똘아이새낀지 한번 생각해봐라.
    그것도 논설이라고 밥벌어먹고 사냐 한심한 인간아

  • 21. 하 기가막혀서
    '09.5.26 11:25 AM (222.98.xxx.175)

    저 친정아버지가 담배 때문에 급성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실뻔해서 담배 아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저 소식 듣고 집에 초하나 향하나 술한잔 올려두고 생각해보니 담배가 있으면 더 좋겠다 싶어 남편 호주머니를 뒤져봤더니 때마침 없더군요.(금연결심중이라서...)
    슈퍼에 장보러 가서 여기 82에서 클라우드 9인가 하는 담배를 고인이 피우지 않았나 하는 글을 읽은 기억이 나서 그 담배 한갑 사와서 때때로 한대씩 불붙여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친정엄마 하신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내가 콧구멍이 두개라서 숨을 쉰다.
    너 죽고 나서 젯상에 술올리지도 말고 불나면 안되니까 초랑 향도 올리지 말고 그냥 냉수 한사발 먹고 가거라.

  • 22. 씨방새에서
    '09.5.26 11:30 AM (218.235.xxx.89)

    논설위원을 하니 주둥이가 씨방새.

  • 23. 제목 읽자마자
    '09.5.26 12:58 PM (118.93.xxx.75)

    터지는........... 비웃음 소리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 24. 아나키
    '09.5.26 4:10 PM (116.123.xxx.206)

    참...쥐박이네 사람들은 다 같이 뇌가 청순해지는 약을 복용하는지...
    그 말한 넘..이름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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