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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님은
"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 그들중에서 한사람도 너를 당할자 없으리라."
내가 믿고 의지하는하나님은 정의로우십니다.
내가 아는 그분을 믿기에 위 말씀을 새기며 끝까지 싸울것입니다.
우리모두 절대 포기하지 말아요
1. 전..그래도...
'09.5.26 1:52 AM (121.188.xxx.218)왜 데려가셨는지...
물론 주님께서 다 생각한 바가 있으시고
그뜻이 높아 인간은 이해할수없다는거 아는데...
마음으로 이해가 안돼요....
공정을 조금만 보여주시지...
유다인들이 모세에게 다그치는 심정이 이해가 가요 ㅜㅠ2. 짜라투스트라
'09.5.26 1:59 AM (61.109.xxx.111)그 정의로운 하나님은 대체 어디계신답니까?
3. 긁적긁적;;
'09.5.26 2:00 AM (121.188.xxx.218)양의 탈을 쓴 염소 아닌가요...?
4. 저는..
'09.5.26 2:12 AM (219.251.xxx.240)모태신앙입니다...
어릴때부터 배워왔던 성경말씀... 정의의 하나님...
정말 정의의 하나님이시라면...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들을 지켜보시는 하나님이시라면.. 왜 우리나라가 이 지경이 되도록 그냥 놔두실까요?
저는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버리셨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5. 국민학생
'09.5.26 2:15 AM (119.70.xxx.22)저는 이명박이 적그리스도인것 같아요.
6. ..
'09.5.26 2:44 AM (125.177.xxx.79)적그리스도 보다는,,
아무래도..제이엠에스 쪽이지않을까요
성나라당..인것을 봐도 그렇고,,7. 금당
'09.5.26 3:59 AM (122.36.xxx.37)마태복음 24장부터 27장까지 읽으며 매주 그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젠 교회를 끊을려구요. 죄짓고 살고 싶지 않아요. 생의 본질과 말씀의 본질을 따라 살겁니다.8. ...
'09.5.26 9:30 AM (122.40.xxx.102)하나님도 돈많은 명박이를 선택하셨나봅니다.
9. 끼밍이
'09.5.26 10:36 AM (124.56.xxx.36)저도 개신교인이지만.....오히려 하나님은 지금 이 모든 상황들을 통해서도 반드시 역사하실꺼라고 믿고 있어요.....약한자를 들어 강한자를 부끄럽게 하신다...는 말씀이 요즘 제 뇌리속에서 늘 맴돕니다.......언제나 약자의 편이신 하나님이 한국의 타락한 개신교와 가진자들을 향한 분노를 멈추지 않으실꺼라고 믿습니다..........깨어있는 몇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사회를 향한 거룩한 분노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그 소수를 통해서 일 하실꺼에요....묵묵히 때를 기다리면서 기도합시다.........예수님이 당하신 고난과 노통께서(개신교인은 아니시지만)도 묵묵히 견디셨던 걸 기억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