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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손정은 아나..저만 그런 생각은 한 게 아니었군요
목소리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일까..앵커는 그냥 써준 거 그대로 명확하게
읽는 것만 하면 되는 것으로 아나보네..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 방송은 좀 나아졌는데 여전히 통통통..-.-;
방금 뉴스 독자게시판에 가봤는데 역시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신
분들이 많았네요..박 아나였다면 당연히 안 그랬겠지요..??
명쾌발랄도 때를 가려야지 말입니다.
1. .
'09.5.25 12:48 AM (124.49.xxx.143)저는 어제 복장도 거슬렸습니다.
2. 잠이 안오는지
'09.5.25 12:48 AM (121.140.xxx.163)좀 자신감이 지나쳐 보이긴 해요..
목소리 톤이 그러면 말투를 느리게 해서라도 조절할수 있는건데...3. .
'09.5.25 12:48 AM (119.207.xxx.154)촛불을 흑암세력이라고 한 분이죠
4. 그러게요..
'09.5.25 12:51 AM (58.235.xxx.174)전 오늘도 심히 거슬리던데요.. 그간 뒷 일까지는 잘몰라서..
그냥 혼자 생각으로 성형을 과다하게 해서 심지어 울고 싶은 상황에서도
웃을 수 밖에 없는 눈인가 보다 생각을 잠시했었는데요... 참... 요즘 생각없는
사람들 넘 많아요.. 의외로 잘 나가는 사람들 중에 그런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새삼 실망스럽습니다...5. 당분간이라도
'09.5.25 12:51 AM (211.212.xxx.229)신경민, 박혜진 앵커가 하면 안되나.. 아쉬웠어요.
6. 이름
'09.5.25 12:52 AM (211.192.xxx.23)모르는데 아나운서인지 기자인지 토요일에 방송한 여자분 정말 ,,,눈치도 없다 싶더군요,,
본인이 안 슬퍼도 그러는거 아니다,,싶더군요7. ..
'09.5.25 12:54 AM (116.33.xxx.149)저도 신경민 박혜진 아난운서라면 어댔을까 생각들었어요...
8. 그래도
'09.5.25 12:54 AM (61.254.xxx.27)그래도 검은 자켓에 회색 상의 차려 입었던데요. 화장도 차분하구요.
근데 흑암세력 정말이에요? 흑마술이 생각나는 걸요-_-;;9. ...
'09.5.25 1:14 AM (121.167.xxx.31)역시 사람들 눈은 똑같군요.
저는 오히려 기뻐하는 것으로 보이던걸요.
저여자 표정 뭐야? 하면서 봤습니다.10. 저도
'09.5.25 7:23 AM (220.126.xxx.186)저도에요
얼굴 보면서 저 여자는 하나도 슬퍼보이지 않고 예전 방송때랑 똑같구나 했네요
생방송 특보 진행하는 남자 기자는.........몹시 슬퍼보이던데
급실망했지요
앵커라는 직업에 충실한건지 별 감정ㅇ 없는건지11. 때를가리자
'09.5.25 8:20 AM (121.188.xxx.218)지 섹시한거 어필할라 그러나 ...하나도 안섹시하던데. 보는내내 그 옷꼬라지 눈에 거슬려 돌리고 싶었지만 mbc라 참았습니다. 아나운서 되는 정도라면 tpo는 알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아나운서가 대단한건 아니지만요. 연예인도 그정돈 알겠네요.12. 나만
'09.5.25 8:29 AM (119.69.xxx.167)그리 생각한거 아니었군요. 토욜도 그렇고 어제도 정말 완벽한 화장에 빈틈없는 옷차림에 표정 정말 거슬리더라구요
13. ...
'09.5.25 8:40 AM (122.40.xxx.102)저도 박혜진 아나운서가 너무 그리우네요. 그분이 하면 저리 씩씩하고 반갑게 전하지 안을텐데.
14. 저도..
'09.5.25 1:18 PM (122.34.xxx.11)보면서 황당했어요.토요일은 웃는 눈에..누구 말대로 솔음을 유지 해주시는 생기발랄한
음성까지;; 그래도 어젠 화장을 좀 생기 없어보이게 한 듯 하더군요.근데 옷이;;
검정 자켓은 할 수 없이 입었지만 안에 받쳐입은 금빛 탑;; 머리에 뭐가 들은건지 ㅜㅠ15. ehuu
'09.5.25 1:52 PM (125.128.xxx.10)저도 정말 거슬렸어요 sbs나 kbs여자 아나운서들은 침통하게 뉴스를 전하던데..진짜 무개념인것 같더라구요..언제나 밝고 명쾌해야한다는 좀 오바 아닐까 싶었어요..
16. ...
'09.5.25 2:01 PM (218.235.xxx.89)신경민 박혜진 아나가 그리워요 한 999999999
그 때 눈물을 글썽이던 그 얼굴을 잊지 못하는데, 지금은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지...17. 지나가다
'09.5.25 4:18 PM (118.217.xxx.241)저도 이름은 지금서 알았지만 기분좋아 보이는 얼굴로 느껴지긴 했어요..
근데 얼굴이 참 매력없어 보이지 않나요?18. 아나운서들은
'09.5.25 4:24 PM (211.243.xxx.69)정말 생각있는 몇몇만 빼고 그저 만들어준 대본을 읽어대는 앵무새들이라고 알고있어요. 대부분 그래요. 그런데 뭘 더 바라겠습니까..ㅠ.ㅠ
19. 저도느꼈습니다
'09.5.25 4:46 PM (110.11.xxx.158)ytn은 괜찮더군요.
20. 저두여
'09.5.25 5:38 PM (119.67.xxx.95)생글생글 미소 띈 얼굴로 진행하는데 재수없어 미칠 뻔 했습니다
인간이 저럴 수 있는지...
아나치고 얼굴도 못생긴 것이 이뻐보이려고 갖은 짓을 다하는듯...
정말 열받아요21. 보는 눈
'09.5.25 5:48 PM (80.6.xxx.33)보는 눈은 다 똑같나보군요.
저도 그 방송보며 짜증나 죽는줄 알았어요.
저렇게 분위기 파악 못하나 싶어...22. 장군맘
'09.5.25 6:23 PM (114.201.xxx.100)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예전부터 맘에 안들더니만,,,
23. 약간
'09.5.25 9:25 PM (222.239.xxx.74)미소띤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같기도한..
어제 손정은아나 보면서 ...저거 혹시 웃는거 아냐?화나다가..아닌가? 하다가
여튼 꼭 그런표정을 지어야하나
의아해하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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