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 10할 놈들아
그래 니네 좋으냐?
결국 보내버렸다고 손뼉치며 건배하고 있느냐?
국민의 마음, 옳고 그름, 언론의 도리, 권력의 정직한 사용..
그런것들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느냐, 정녕?
그래 니네 좋겠다.
오늘 밤 여러 놈들 모여 지화자라도 부르렴.
나, 너희들의 끝을 지켜 볼 것이다. 눈을 부릅뜨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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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축배라도 들고 있느냐?
쫌아까그 조회수 : 354
작성일 : 2009-05-23 19:24:15
IP : 121.128.xxx.1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도
'09.5.23 7:24 PM (120.136.xxx.72)지켜볼거다.. 눈을 부릅뜨고서..
2. 광팔아
'09.5.23 7:25 PM (123.99.xxx.190)동길이 춤추고.
갑제는 노래 하고.
녀옥이는 스트립쇼...3. ▦ 자귀의
'09.5.23 7:28 PM (58.142.xxx.224)조중동문,연합,kbs,딴나라,그리고mb ... 어디 쥐구멍에서 축배를 들겠지.
금준미주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
촉누락시민누락(燭淚落時民淚落)
옥반가요만성고(玉盤佳肴万姓膏)
가성고처원성고(歌聲高處怨聲高)
국민을 섬길 줄 모르고 두려움과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여.
그 축배가 독배가 되어 너희를 옥죌 그날까지 난 버텨내고 말테다.4. mimi
'09.5.23 8:46 PM (116.122.xxx.171)그렇게 못죽여서 안달들하더니만....아주 좋아 죽겠구나......다들 춤추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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