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딩이라는 친구가 당당이라는 친구집에 놀러가서 식탁에 앉아서
저녁을 먹게 되었다
딩딩이라는 친구의 뱃속이 부글거려서 그만 소파 가죽이 북 찢어지는
소리를 내고 말았다 그때 식탁 밑에는 해피라는 강아지가 있었는데
주인인 당당이는 해피에게 "해피야 저리 가~" 하고 말했다
이에 안심한 딩딩이는 다시한번 아까보다 조금 큰 소리를 또 내고 말았다
그러자 주인인 당당이는 이번에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조금 크게 "해피야! 저리 가래두~" 하고 말했다
식사시간이 계속되었고 손님인 딩딩이는 이번에는 급기야 천둥치는 소리를 내고야 말았다
주인인 당당이는 해피에게 큰소리로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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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야! 빨리 저쪽으로 피해, 거기 있다가 똥 뒤집어 쓰겠다"
어젯밤에 잠자기 전에 해준 몇개 이야기 시리즈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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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딸이 어젯밤에 해준 이야기
ㅋㅋ 조회수 : 782
작성일 : 2009-05-22 10:00:03
IP : 211.204.xxx.9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히히히
'09.5.22 10:13 AM (59.13.xxx.63)딸래미가 있으면 이런 얘기도 듣는군요!
전 미혼이지만 이런 글 읽으면 예쁜 딸 얻고 싶어요.2. ㅎㅎㅎ
'09.5.22 10:46 AM (221.146.xxx.1)아이고 배야.. 정말 기발하네요.
어렸을 때 읽은 얘긴거 같기두 하구..
아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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