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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에서 이 사람 글 뜨면 무조건 클릭한다! 하는 분 계신가요? 이유는요?

82스타는? 조회수 : 1,809
작성일 : 2009-05-22 00:12:50

82cook!
배울 곳이 참 많은 곳이죠.
취향도 참 다양하고...
팬이 생기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궁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목 그대로에요.
이 사람 글 뜨면 무조건 클릭한다 하는 분 계신가요?
우선 저부터...
저는 jasmine님 글 좋아해요.
시키는대로만 하면 맛이 보장되서 좋아요.
다른 분들은요?
IP : 125.141.xxx.2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5.22 12:14 AM (118.216.xxx.190)

    귀여운 엘비스님이요..
    너무..좋아요..
    그 분 가지고 있는 살림살이 구경하는거며
    요리 보는게 82에서의 낙이랍니다..

  • 2.
    '09.5.22 12:25 AM (123.215.xxx.89)

    보라돌이맘님, 자스민님, 하나님, 경빈마마님.
    이분들 글 뜨면 어찌나 반가운지요.
    이름 붙은 그릇에 대단한 요리가 아니어서 더 좋구요.
    늘 해먹는 음식이지만 다시 배우고 새로 아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 3. 국민학생
    '09.5.22 12:27 AM (119.70.xxx.22)

    키톡 글들은 버릴거이 없죠.

  • 4. ..
    '09.5.22 12:45 AM (115.139.xxx.35)

    전 오렌지피코님이요. 친절한 레시피나 아기엄마로써 동감가는 글솜씨나 다 좋아요.

  • 5. 자유
    '09.5.22 12:50 AM (110.47.xxx.89)

    '무플 절망'님
    주제와 상관 없이 무조건 클릭하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견이 짧아
    한 줄 댓글도 못 달고 나올 때 극심히 절망할 때가 많구요.ㅎㅎ
    ................
    키톡에서 자스민님, 경빈마마님 레시피 사모하구요.
    자게에서는 베를린님, 파리의 여인님,프리댄서님 글 좋아합니다.^^

  • 6. 은석형맘
    '09.5.22 1:03 AM (210.97.xxx.40)

    개굴님요.........ㅎㅎㅎ
    요새 안보이시네요..........
    보고파요 개굴님~~~~~~

  • 7. *&*
    '09.5.22 1:20 AM (125.178.xxx.31)

    저는 하나씨 레시피대로 하면 실패하지 않아요.

  • 8. 순덕이엄마
    '09.5.22 1:31 AM (220.117.xxx.104)

    전 순덕이엄마의 완전팬~
    글도 센스있고, 사진도 멋지고, 무엇보다 귀여운 아이들~

    자게에선 프리댄서님과 비타민님이요.

  • 9. ..
    '09.5.22 2:11 AM (114.207.xxx.133)

    전 오렌지피코님~~ 같은 아기 엄마라서 그런지.. 부럽고.. 배울것도 많고..

  • 10. 마.딛.구.나
    '09.5.22 3:07 AM (220.78.xxx.66)

    세우실님꺼~

    82에서도 편안하게 나라돌아가는꼴을 알수있게 해주시는 분이죠.

  • 11. 다소절망
    '09.5.22 4:03 AM (211.212.xxx.229)

    시사 관련 글 아이디 보면 영락없이 세우실님인 경우가 많더군요.
    부지런하시기도 하시지.. 무지를 일깨워주는 그 많은 기사거리 올려주심에 감사하던차..
    정선희 관련 댓글에서 저와의 견해차랄까 고거이 읽고 급절망..
    이름도 몰라 성도 모르지만 나름 코드가 일치한다고 생각했다가
    여기선 아니네..하는 섭섭함이랄까.ㅋ
    맹박이,완장유,맨홀녀..정말 싫어라 하는 족속이라..

  • 12. 키친톡
    '09.5.22 6:59 AM (220.126.xxx.186)

    키친토크는 다 봅니다
    누구 좋아하는 사람 있다기 보다는 보면서 요리하는 비법을 배워요.
    요리레시피도 검색하다가 누가 상세 레시피 올려주는거 해 보면
    맛있더라구요.꼭 유명인은 아니더라도.......
    살림돋보기는 필요한 것만 보고 아니 거의 안 들어가요.

    이슈에서는 당연 세우실님이고 구름이님도 글 보는데 요즘 잘 안보이시네요
    세우실님은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키친토크의 세우실님 요리도......빼놓지 않고 꼭 봅니다.

  • 13. 저는
    '09.5.22 7:18 AM (124.50.xxx.177)

    세우실님꺼요.

    마.딛.구.나 님처럼 편안하게 나라 돌아가는 꼴을 알수 있게 해주시는 분이라서요~

  • 14. 건이엄마
    '09.5.22 7:25 AM (59.13.xxx.26)

    저도 세우실님요.

  • 15. 저도
    '09.5.22 8:13 AM (211.211.xxx.9)

    '순덕이엄마' 님이요^^

  • 16. 하늘을 날자
    '09.5.22 8:22 AM (121.65.xxx.253)

    애한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할머니가 좋아? 할아버지가 좋아? 가족들 중에서 누가 제일 좋아?" 하고 묻는 질문인 것 같아서 대답하기 영 껄끄러운 질문인 것 같긴 한데요. 그래도 저도 사람인지라 이런 (약간은 선정적인) 질문을 꽤나 좋아합니다. 음냐.

    저는 자유님과 프리댄서님 글을 가장 좋아합니다. 저는 먼저 두 분 닉네임 검색해서 글이 있나 찾아본 후 다른 글들은 그냥 제목 보고 클릭하는 편인데, 검색했을 때 두 분 글이 있으면, 무척 반갑습니다. 자유님은 요즘 글을 별로 안쓰셔서 (댓글에서는 좀 보이시지만.;;;) 좀 아쉽지만요. 자유님~~~!!! 세 아이 키우시던, '전쟁같았던' 육아 과정에 관해서 (혹시 시간이 허락된다면) 꼭 좀 써주세요~~~ 너무너무 궁금해용~~~

    프리댄서님이야 뭐, 굳이 설명이 필요할까요? 항상 너무너무 발랄하셔서 정말 부럽다는... @..@

    댓글들을 보니 아무래도 키톡에 꼭 가봐야 하겠군요. 저도 빨리 요리에 발을 들여놔야 할텐데... 음냐.

  • 17. 별게다
    '09.5.22 8:30 AM (211.177.xxx.163)

    궁금하십니다. 남이 뭘 잘 보는지가 왜 궁금할까요

  • 18. 저도
    '09.5.22 8:47 AM (121.88.xxx.182)

    키톡 글은 다 버릴 것이 없구요.. 어느 분 한 분 존경스럽지 않은 분이 없다는..

    자게방에선 세우실님 글..
    사실 잘 안 읽어요...ㅎㅎ

    그래도 모르던 기사나 알던 기사인데, 세우실님 코맨트가 궁금할 때는 클릭해서 보죠..
    세우실님 같은 분이 계셔서 82 자게에만 있어도 정치면 등등 놓치기 쉬운 그러나 현재 돌아가는 정세를 눈치라도 챌 수 있어 감사해요.

    그리고 갠적으로 현랑켄차님 글은 꼭 읽어요..
    (요즘 우울? 하신 듯해서 대놓고 잘 안되십니까?라고 묻고 싶다가도 저얼대로 그래선 안될 듯해서 숨죽이고 지켜 보고 있거든요.. 잊어주는게 도움 되려나? ㅎㅎ;;; 암튼, 82 가족이니까.. 좋은 일 있으시고 켄찮아 켄찮아..하며 화이팅 하시길..)

  • 19. 저두
    '09.5.22 9:05 AM (116.120.xxx.164)

    보라돌이님요.
    살다가 '버릴것 하나도 없는 사람'이라는 표현들 하잖아요.
    제가 만나본 사람중 딱3분이 있었는데 그중 한분이세요.
    한결같이 변함없고 뭔소리를 해도 오해 잘 안하시고 푸근하시고...
    꼼꼼하시면서도 섬세하시고....느긋하시고
    암튼 제 성격과 반대라서....좋아요~^&^

  • 20. 자게는 당연.
    '09.5.22 9:29 AM (115.140.xxx.24)

    구름이님..베를린님...세우실님...또...예전엔 조심조심님..소심소심님...
    요즘 안오시는분들이 더 많네요~

    키톡은 거의 다 보는 편입니다...

  • 21. 저는
    '09.5.22 10:04 AM (211.207.xxx.117)

    경빈마마님, 순덕이엄마님, 부관훼리님...보라돌이맘님

  • 22. 굳세어라
    '09.5.22 10:18 AM (116.37.xxx.203)

    저도 바쁜날은 세우실님 글만 찾아서 봐요. 키톡에선 무조건 다 클릭하고요.

  • 23. 저는
    '09.5.22 10:20 AM (61.75.xxx.203)

    김흥임님 글도 너무 좋더라구요.
    가끔씩 찡한 감동을 느껴요...

  • 24. 저는
    '09.5.22 10:53 AM (211.219.xxx.62)

    순덕이 엄마 ^^

  • 25.
    '09.5.22 12:03 PM (121.169.xxx.250)

    키톡은 다 봅니다~~~!!! 사진찍어 올리시는 수고로움을 알기에.... 참 감사하죠~^^

    자게 에서는 세우실님 글은 찾아서 보고요~~

  • 26. 키톡에선
    '09.5.22 1:42 PM (173.54.xxx.232)

    달걀지단님 하구 화양연화님...
    유머감각이 작살~~~
    근데 두분다 요즘 안 오시네요... 오데 가셨나요? ㅜ.ㅜ

    자게에선 세우실님... 세상 돌아가는 거 많이 배워요. 항상 감사!!!

  • 27. .
    '09.5.22 11:02 PM (118.218.xxx.74)

    전 부관훼리님이요
    사진도 글도 딱 제스탈이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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